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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4일 14시 31분 KST

고양이 부리토가 뭔지 아십니까?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을 테지만 지금 인터넷의 '고양이 사진' 트렌드는 푸리토(purrito)다.

한 트위터 이용자가 고양이를 멕시코 음식 부리토처럼 천에 돌돌 말은 사진을 올리며 '푸리토'라 이름 붙인 게 시작이었다.

전 세계 트위터 이용자들이 너도나도 자기 고양이를 어딘가에 둘둘 말아 '푸리토'한 사진을 올리고 있다. 붕대처럼 양말에 들어간 고양이도 있고 단순히 수건으로 감싼 고양이도 있다.

아래 푸리토 사진들을 보며 깔깔댄 다음 컴퓨터 옆에 앉아있는 고양이를 납치해 나만의 푸리토를 만들어 보자.

이렇게 사람들이 갑자기 푸리토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푸리토에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가 있다. 라지 사이즈는 아마 이런 느낌.

이런 꼬마 푸리토도 있다!

고양이 부리토가 뭔지

고양이들은 딱히 푸리토가 된 게 기쁘지는 않은 모양이다.

고양이 부리토가 뭔지

이 푸리토 열풍이 지나가고 나면 어떤 동물 사진이 트렌드가 될까? 혹시 강아지를 주인공으로 한 퍼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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