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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7일 14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4월 17일 15시 24분 KST

아기 다람쥐가 빨간 깁스를 한 이유

이 작은 아기 다람쥐는 둥지에서 떨어진 뒤 도로 위에서 구조됐다.

아기 다람쥐는 지상으로부터 22미터 떨어진 나무 위 둥지에서 콘크리트 도로 위로 떨어졌다. 발견된 당시 다람쥐는 코에서 피를 흘리고 이빨과 발목이 부러진 상태였다.

다람쥐는 곧 워싱턴 D.C의 야생동물 재활센터인 '시티 와일드라이프'에 보내졌고, 다친 다리에는 귀여운 빨간 깁스를 했다.

시티 와일드라이프 측에 따르면 아기 다람쥐는 어린 만큼 회복력이 빨라서 곧 두 다리로 나무를 뛰어오를 수 있을 거라고 한다.

비극적인 소식만이 가득한 시절이지만, 다람쥐의 빠른 쾌유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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