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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7일 13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7월 17일 01시 02분 KST

아기 골든리트리버의 첫 바다 나들이

이 귀여운 강아지의 이름은 '챔프'다.

미국 소셜미디어 레딧의 한 사용자가 챔프를 미시간 호수에 있는 해이거 타운십에 데려갔다.

생후 9주된 골든리트리버의 첫 바다 나들이 사진을 감상해보자.

순수한 행복이 있다면 이런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