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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1일 10시 40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9월 08일 17시 24분 KST

구글 스트리트 뷰로 찾은 앨범 커버 촬영지 (사진)

Reprodução

오아시스의 앨범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와 비틀즈의 'Abbey Road', 핑크 플로이드의 'Animals'. 이 앨범들의 공통점은?

바로, 현실에 존재하는 장소를 찍어서 앨범 커버로 썼다는 것이다.

가장 유명한 건 역시 '애비 로드'다. 전세계 수많은 비틀즈 팬들은 '애비 로드'로 성지순례를 가서 사진을 찍는다.

그렇다면 오아시스와 핑크 플로이드, 혹은 비스티 보이즈의 팬들은?

걱정마시라. 여기 구글 스트리트 뷰로 찾은 명반들의 커버 촬영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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