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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11일 07시 55분 KST

마스크 쓴 고슴도치의 가시 돋친 매력

twitter/hedgehogdays

마루타로는 다른 고슴도치와는 다르다.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화도 낼 줄 안다.

비밀은 마스크다. 마루타로의 주인은 다양한 표정의 맞춤 마스크를 만들어 줬다. 덕분에 마루타로는 만화에서 금방 튀어나온 것 같은 고슴도치가 됐다.

마루타로의 매력이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달력 모델이 되면서부터다. 마루타로가 달력 안에서 날짜 도우미 역할을 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당장 고슴도치를 입양하고 싶어질 지도 모른다.

참고로, 마루타로는 해변에서 뒤뚱대며 걸어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이 가시 돋친 매력남의 동영상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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