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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4일 07시 18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4월 04일 14시 31분 KST

11세 소녀의 놀라운 '렛잇고' (동영상)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의 주제가를 모르는 사람은 이제 없을 거다. 25개국어로 불린 '렛잇고' 는 지난 1년간 전세계 길거리 곳곳에 울려 퍼졌다.

아이도 어른도 다 따라 할 법한 '겨울 왕국' 주제가. 솔직히 이제 지겨울 만도 하다. 길거리에서 이게 들리면 짜증이 솟구치는 사람도 있을 거다.

하지만, 이 동영상을 보면 달라질 거다.

영국 싱어송 라이터 알렉스 보예는11세 소녀 렉시 워커와 함께 '렛잇고'를 아프리카 스타일로 만들었다. 알렉스 보예는 이전에도 다른 음악을 아프리카 스타일로 시도해 꽤 인기를 얻었던 가수다.

이번 '렛잇고' 리메이크는 11세 소녀 렉시 워커가 리드보컬로, 원 보이스 어린이 합창단이 코러스로 참여한다.

렉시의 압도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이 동영상은 지난 2월 13일 개시후 현재 3천만번 이상 재생되고 있다. 이걸 보면 '렛잇고'를 '렛잇고'하기는 힘들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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