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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1일 06시 46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4월 23일 07시 51분 KST

하와이로 떠난 울트라맨 | 하와이의 풍경을 만끽하는 울트라맨과 그의 친구들 (동영상)

울트라맨이 일본하와이관광청의 모델로 나섰다.

이 마케팅 캠페인은 울트라맨을 제작한 엔타니 프로덕션의 50주년을 기념하며 기획됐다. 홍보영상 속에서 울트라맨은 요가를 해보고, 서핑을 배우며 헤엄치는 돌고래를 만난다. 뿐만 아니라 수영장에서 즐기는 선탠과 칵테일, 골프 등등 하와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레저스포츠를 소개하고 있다.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울트라맨' 시리즈의 또 다른 캐릭터인 발탄성인과 피그몬까지 등장한다는 점이다. 이들이 함께 서핑을 배우는 모습도 담겨 있다.

이번 마케팅과 함께 일본하와이관광청은 하와이의 오아후 곳곳에 약 6미터 정도의 울트라맨 캐릭터 동상을 세워놓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