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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9일 11시 32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4월 23일 07시 54분 KST

고소공포증을 불러일으키는 사진들

고소공포증이란 높은 곳에서 공포를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 이건 심리적 요인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것으로, 고소공포증이 심한 사람들은 약간의 높이에서도 호흡곤란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아래 사진 속 사람들은 고소공포증 따위는 거뜬히 극복한 모양이다. 그들은 다리가 후덜덜하게 떨릴 정도로 아찔한 사진을 연출하기 위해 세상을 돌아다닌다.

고소 공포증에 도전장을 낸 사람들의 아찔한 사진들을 감상해보라. 보는 것만으로도 다리가 저릴 것이다.

노르웨이 300m 상공에서 바라다보는 아찔한 풍경

러시아 소치에 위치한 한 건물 지붕 위의 소녀

인도 뭄바이의 3만9천m 높이 건물에서 아래를 바라보는 사진작가

세계적인 암벽등반가 크리스 샤마 (미국)

손 하나 까딱해도 치명적인 우크라이나 소년의 도전

다른 한 손은 사용하지 않겠어요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수리공이라면 380m의 높이는 끄떡없다.

러시아 사진작가 비탈리 라스칼로프(19세) 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가장 높은 건물 위에서 이 사진을 촬영했다. 그는 높은 곳만 찾아다니며 사진 촬영을 하기로 유명하다.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찍은 사진 속 이 소년은 두려움 따윈 모르고 태어난 것 같다.

이 사진작가는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주변을 지나가는 수천 명의 사람들을 담았다.

러시아의 한 장소에서 사진을 찍는 작가와 그 작가를 찍은 또 다른 작가

이 작가는 대체 어디에서 촬영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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