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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9일 07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3월 19일 07시 32분 KST

TED 30주년 가장 많이 본 강의는

TED가 올해로 30년을 맞았다. 1984년 설립된 비영리 재단인 TED는 ‘널리 퍼질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Ideas worth spreading)’를 모토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지식나눔 플랫폼을 지향한다.

TED는 강연 주제인 기술(Technology), 오락(Entertainment), 디자인(Design) 세 단어의 머릿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다.

TED는 1984년 세상에 첫 선을 보인 뒤 해매다 콘퍼런스를 열고 있다.

30년을 맞은 올해의 주제는 ‘새로운 장(The next chapter)’. TED의 또 다른 30년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다.

사무국은 행사장에서 2044년 우리에게 중요한 주제를 묻는 질문을 벽보로 만들어 참가자들의 투표를 받았다.

사무국이 던진 9개의 주제는 지구 온난화, 불평등 심화, 고령화 시대, 온라인 교육, 투명성 대 사생활 보호, 우주 기술, 로봇 지능, 유전자 혁명 등.

TED에서 가장 많은 이들이 본 영상은 혁신적 사고 전문가로 알려진 켄 로빈슨 경의 강의로 ‘학교는 어떻게 창의력을 죽이는가’. 3월19일 현재 2564만명이 그의 강의를 ‘들었다’.

다음은 지난 2012년 영국 BBC가 선정한 TED의 10대 강의 가운데 3가지를 소개한다.

모두 한글 자막으로 볼 수 있다. 유투브 화면의 캡션에 마우스를 올려 놓고 한글 자막을 선택하면 된다.

바닷속의 경이로운 모습 - 1056만 명 시청

육감 기술의 놀라운 힘 - 1244만 명 시청

수학마술(Mathmagics) - 620만명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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