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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8일 12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3월 08일 12시 56분 KST

‘300: 제국의 부활' 박스오피스 1위

warnerbrothers

‘300: 제국의 부활’이 지난 6일 개봉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300: 제국의 부활'은 7일 하루 관객 14만 1630명 관객을 동원해, 단 이틀 만에 누적 관객수 26만 2627명을 기록했다.

2007년 전작 ‘300’이 그리스와 페르시아 전쟁을 다룬 것에 이어 ‘300: 제국의 부활’은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적인 전투이자 역사상 대규모 해전이었던 ‘살라미스 전투’를 다룬다. 특히 할리우드 여배우 에바 그린이 페르시아 함대를 이끄는 아르테미시아로 열연한다. 그녀가 적을 배로 불러 격렬한 정사를 펼치는 장면은 어쩌면 이 영화 최대의 스펙터클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