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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3일 06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3월 06일 17시 38분 KST

오렌지 캬라멜, 초밥으로 변신

플레디스

이제는 초밥이다.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 캬라멜'이 초밥으로 변신했다. 3일 오전 공개된 티저에서 오렌지 캬라멜 멤버들은 거대한 접시에 앉아서 '섹시한 초밥'이라는 것이 세상에 존재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뭐든지 모에화시키는 일본 대중문화와 캐릭터 산업의 가장 적극적인 도입이랄까. 오렌지 캬라멜의 신곡 '까탈레나'는 12일 정오에 공개될 예정이다. 그나저나 초밥에 오렌지를 얹고 캬라멜을 뿌리면 무슨 맛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