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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03일 02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3월 03일 02시 47분 KST

혐한 낙서 청소나선 일본의 양심들

yonhap
일본 네티즌들이 도쿄 중심가에서 '한일 국교 단절' 등을 주장하며 혐한 시위를 벌였다.

혐한 시위의 표적이 됐던 도쿄 한인타운에는 한국인을 혐오하는 내용을 담은 낙서도 많다. 일본의 양심적인 시민들이 `혐한 낙서 대청소'를 위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