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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블로그 목록

"난 당신과 당신 아이 넷이 모두 노숙자 신세가 되게 할 거다"라는 편지를 직원에게 보낸 CEO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22일 | 06시 46분

마틴 슈크렐리는 이미 미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CEO로 각인된 사람이다.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 등에 쓰이는 '다라프림'을 독점해 가격을 무려 5000%나 인상했던 그는 2015년 말에 금융 관련 사기죄로 체포됐다.

이에 연관된 재판이 한창인데, Fortune에 의하면 슈크렐리를 대신해 헤지펀드를 한때 운영했던 팀 피에로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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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여섯을 '섹스 노예로 선물'한 부모에게 실형이 선고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22일 | 05시 05분

노란 죄수복(앞) - '선지자' 리 캐플랜. 노란 죄수복(뒤) - 아이들의 아버지 다니엘 스톨츠푸스.


선지자라고 자칭하는 리 캐플랜(52)에게 딸 여섯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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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든리트리버가 녹색 강아지를 낳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21일 | 03시 09분

한 스코틀랜드 가정에 녹색 강아지가 태어났다는 놀라운 소식이 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녹색 강아지가 태어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물론 매우 예외적인 일임).

TheSun에 의하면 녹색 강아지의 탄생은 세 번밖에 기록된 바 없을 정도로 진귀한 일인데, 이번엔 골든리트리버가 그 주인공이다. 금발 '리오'가 낳은 강아지 여덟마리 중의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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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선생님들이 이런 넌센스퀴즈를 싫어하는 이유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20일 | 23시 55분


퀴즈가 미국에서 지금 한창 인기다.

답은 간단해 보인다. 1 + 4 = 5. 그 답을 다음 줄 질문인 2 + 5에 더하면 12. 따라서 마지막 줄 정답은 21 + 8 +11 = 40?

맞다...고 할 수도 있다는 게 많은 이의 주장이다(문제에 적힌 네 줄만 고려한다면). 하지만 패턴을 알아차려야 하는 이런 넌센스퀴즈에는 다른 답이 꼭 숨어있다.

그 답은 96이다. Wikr에 의하면 약 천명 중의 한 명이 이 답을 맞춘다.

그런데 수학 선생님들은 천명의 하나나 풀 수 있는 이런 문제 자체가 문제라고 말한다.

"답이 두 개로 보이지만 정보가 모자라기 때문에 문제 자체가 수학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난 양쪽 숫자가 다른데도 등호(=)로 표시하는 이런 문제를 싫어한다. 아이들에게 일반 수학을 가르치는 것도 어려운데 이런 거로 혼동만 더 키운다. 아이들이 말도 안 되는 답을 제출하는 이유가 다 이런 데 있다."

"등호 양쪽이 다른 걸 동등한 것으로 가정하는 게 문제다."

"더하기 빼기 곱하기라도 아이들에게 제대로 가르치는 게 더 중요하지 않나?"

'96' 답 계산은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된다.

1 + 4 = 5
(5 +) 2 + 5 = 12
(12 +) 3 + 6 = 21
(21 +) 4 +7 = 32
(32 +) 5 + 8 = 45
(45 +) 6 +9 = 60
(60 +) 7 + 10 = 77
(77 +) 8 +11 = 96

더 간단한 방법은

1 + (4 x 1) = 5
2 + (5 x 2) = 12
3 + (6 x 3) = 21
8 + (11 x 8) = 96

진짜 정답은 19라는 주장(?)도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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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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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엄마가 도미노 피자 앱으로 주문한 어처구니없는 피자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9일 | 01시 32분

일반 피자의 기본 재료는 밀가루로 반죽한 피자도우(dough), 토마토소스, 그리고 치즈다. 여기에 페퍼로니나 버섯, 피망, 양파 등을 추가하면 더 냠냠(한국엔 감자, 옥수수, 불고기 같은 독특한 토핑도 있음).

그런데 한 로큰롤러의 엄마가 스마트폰 앱으로 주문한 도미노 피자엔 피자의 기본인 치즈와 토마토소스가 아예 빠져 있었다. 헤비메탈 록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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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리트리버가 새끼 사슴을 구하러 바다에 뛰어들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9일 | 00시 01분


'용맹한 개' 하면 래시나 경찰견 같은 동물을 흔히 떠올리게 되는데, 바다에서 새끼 사슴을 구조한 '스톰'이라는 골든리트리버를 이젠 그 대열에 포함해야 할 것 같다.

마크 프릴리는 반려견 스톰, 사라와 함께 뉴욕 롱아일랜드 해변을 산책 중이었다. 그런데 스톰이 갑자기 바다로 뛰어들었다.

프릴리는 CBS뉴욕에 "스톰이 물에 첨벙 하고 뛰어들었다. 물에 빠진 새끼 사슴에 다가가더니 목을 물고 해변으로 헤엄쳐 돌아왔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위 동영상에서도 볼 수 있지만, 스톰은 사슴을 마른 땅으로 움직이게 하려는 듯 자꾸 코로 민다.

프릴리의 말이다. "계속 코로 사슴을 밀고 당기는 거였다. 괜찮은지 확인하려는 것 같았다."

그런데 놀란 새끼 사슴은 아래처럼 잠깐 쉬다가 다시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번엔 프릴리와 그 자리에 호출돼 대기하던 스트롱아일랜드 동물구조원이 구조에 나설 차례였다고 Fox뉴스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물에서 건진 새끼를 가까운 동물병원으로 안전하게 옮겼다.

새끼 사슴을 구조한 스톰의 용맹에 인터넷이 당연히 야단이다.

"스톰. 너는 진정한 히어로야. 사랑해." - Sharon Patterson

"당신과 스톰. 최고다. 매우 감동적이다. 동영상을 공유해줘서 감사. 대단한 순발력이었다. 나였다면 너무 흥분해 어쩔 줄을 몰랐을 텐데." - Raymond Kwiatkowski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라 울 뻔했다." - Amanda Coffman

"스톰. 잘했어. 정말로 착하고 정이 넘치는 반려견이군." - Lucille Lewis

영리하고 멋진 스톰을 위해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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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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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의 발은 어쩌면 이 세상에서 가장 역겨울 수 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5일 | 05시 43분

페이스북 계정 '내 미친 페이지(My Crazy Page)'라는 제목에 걸맞은 정말로 이상한 사진이 하나 떴다.

샌들을 신은 여성의 발 사진인데, 발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다. 자, 보시라.

캡션: 섹시....


손톱이 이런 모양이어도 끔찍할 텐데 발톱이 이렇게 생긴 건 보통 역겨운 게 아니라고 누리꾼들이 난리다.

"섹시는커녕 너무나 역겹다. 정신상태를 확인해 봐야 할 듯." - Rosemary Dudley

"인간이 아니라 닭이다. 닭발! 꼬리와 부리는 어디에 있지?" - Yette Wall

"역겨워!" - Dawn M. Mirabelli

"연어를 잡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무슨 괴물 발톱에나 어울릴 듯함." - Duncan Smith

"양말, 운동화, 부츠 등이 필요 없는 곳에서 사는 사람인 게 틀림없다. 샌들은 많겠군." - Sharon Seay

"한 색깔로 통일했다면 덜 무섭게 보였을 텐데..." - Natasha Palczyk DiRenzo

"사진이 등록되지 않게 저절로 차단돼야 했는데..." - Christine Millard

"틀림없이 발톱에 곰팡이가 생겼을 거다. 불법 무기나 마찬가지." - Charleth Manson

"섹시는커녕 위험해 보인다. 저 발에 차이면 끝장!" - Peggy S. Hill

"저 상태로 걸음이 가능해?!" - Christina Higgins


이처럼 부정적인 댓글이 주였지만, 괴물 발톱의 장점을 살린 댓글도 간간이 있었다.


"저 발톱으로 걷어차고 싶은 남자 몇몇이 떠오르네." - Reva Martin

"누구를 손가락 대신 발가락으로 가리킬 때 좋겠는데." - Sherry Riddle

"색깔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나의 동물적인 면은 왠지 매력을 느낀다." - John Rios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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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부지런한 국가'와 '게으른 국가'가 밝혀졌다 (연구)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5일 | 00시 15분

asian walking

미국같이 비만을 중대한 사회적인 사안으로 여기는 선진국의 구성원이 가장 게으를 거로 생각했다면 오해다.

Nature에 게재된 한 스탠퍼드대학교 연구에 의하면 가장 '게으른 나라'는 아시아에 있다. 더 놀라운 사실? 가장 부지런한 나라도 매우 더운 곳으로 알려진 아시아 국가다.

이번 연구는 Argus라는 스마트폰 건강 앱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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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크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대형견 8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4일 | 03시 24분

귀여운 반려견 하면 작고 앙증맞은 녀석들을 떠올리게 된다(강아지일 때는 다 귀엽다).

특히 한국 같은 아파트 문화에선 작은 몰티스(2016년) 같은 애견의 인기가 높다는 사실이 어쩌면 당연하다.

하지만 작은 개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건 아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대형견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라.

1. 사모예드

samoy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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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있지만 한국에는 없는 이번 주의 스타벅스와 맥도날드 무료 상품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3일 | 23시 36분

미국에선 많은 음료 회사들이 여름맞이 행사로 무료 상품을 일시적으로 제시한다.

그런데 이번 주엔 스타벅스뿐 아니라 맥도날드도 여름 프로모션에 나섰다. Money에 의하면 맥도날드는 '아이스크림의 날'을 기념으로 아이스크림콘을 7월 16일(일요일)에 무료로 증정한다.

icecream cone

맥도날드는 2016년부터 아이스크림에 인공 색소는 물론 인공 향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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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느냐'고 묻는 면접관을 감동시킬 질문 5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3일 | 06시 48분

interview asian

면접을 잘하려면 면접관이 묻는 말에 귀를 잘 기울이고 대답도 잘해야 한다. 그런데 면접을 좀 망쳤더라도 회복할 기회가 전혀 없는 건 아니다.

거의 모든 면접관은 상투적으로 "면접을 마치기 전에, 혹시 질문이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바로 이 기회를 잘 살리면 된다. 그냥 "아 네. 없습니다."라고 하지 말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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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 & 레저'가 세계 최고의 여행지로 산미겔을 선정한 이유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3일 | 00시 29분

트레블 & 레저가 '2017년 최고 여행지 15'를 발표했다. 22년째 시행되는 이번 조사에선 멕시코 동쪽에 있는 작은 도시 산미겔이 1등을 차지했다.

이번 결과는 '트레블 & 레저' 독자들이 86개 종목으로 각 여행지를 평가한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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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로 상대를 '폭행한 혐의' 받은 사람이 실제로 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2일 | 01시 32분

pizza slice


피자를 먹는 음식으로만 생각한다면 그건 착각이다. 피자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폭행 혐의'로 이어지는 나라, 바로 캐나다가 있다(얼려서 돌멩이처럼 사용했다는 소리 아님).

CTVNews에 따르면 캐나다의 한 십 대 소년(18)이 소르번 주택가를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자기의 자동차 창문 밖으로 흐늘흐늘한 피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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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하는 애인을 셀카에 포착한 이 남성이 발견한 끔찍한 모습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1일 | 23시 36분

셀카를 찍은 저드 재스퍼 옆에 두 명의 여성이 있다?

아니다. 스마트폰의 '와이드 셀카 기능'이 작동하면서 아리따운 애인이 머리 두 개의 괴물로 변한 거다.

그는 "내 스마트폰엔 파노라마와 비슷한 와이드 셀카 기능이 있다. 파노라마를 찍을 때와 마찬가지로 가만히 있어야 한다. 그런데 애인이 재채기하는 바람에 이런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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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대한 한 TV 기자의 신랄한 비판 때문에 인터넷이 야단이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1일 | 06시 57분


위 트윗의 캡션만 봐도 트럼프에 대한 오스트레일리아 공영방송 ABC의 생각을 짐작할 수 있다. 즉, 트럼프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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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야구장에서 한 할머니가 보인 충격적인 춤 솜씨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1일 | 05시 09분

야구 경기장에 직접 가는 이유 중의 하나가 다른 팬들과 함께 홈팀을 환호하며 흥겹게 놀기 위해서다.

그런데 흥겨워지면 사람들이 자주 하는 행동이 있는데, 그건 춤이다. fidmcataucker의 동영상에 포착된 할머니도 예외는 아니다(끝까지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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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승무원이 난동 승객을 와인병으로 제압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1일 | 04시 23분


한 델타항공 승무원이 난동 승객을 제압하기 위해 강력하게 조처했다. 와인병이 박살 날 정도로 승객의 머리를 세게 내려친 것이다.

ABC뉴스에 의하면 베이징이 목적지인 델타항공 129편의 일등석 승객 조세프 다니엘 후덱 4세(23)는 이륙을 마친 항공기 출입문을 강제로 열려고 했다. 승무원들과 승객들은 그를 제지하는 데 성공했고 시애틀 회항 후 후덱은 체포됐다.

탑승객이 207명이나 된 상황이라 더 위험했는데, 진술서에 의하면 후덱이 화장실에 들어간 다음 약 2분 후에 나오더니 "갑자기 앞에 있는 출입문 손잡이를 잡고 열려고 했다."

Washington Post는 FBI 요원의 말을 빌려 승무원 둘이 후덱을 말리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다고 했다. 승무원들이 할 수 없이 다른 승객들의 도움을 호소하자 후덱은 더 악착같이 문을 열려고 했다.

그는 승무원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도우러 온 승객을 주먹으로 때리고 와인병으로 쳐서 물리친 후, 출입문을 또다시 열려고 시도했다. 그리고 그는 문손잡이를 반이나 내리는 데 성공했다. 나중에 승무원들이 밝힌 사실이지만, 더 낮은 고도에서 손잡이가 아래로 완전히 당겨졌다면 압력 때문에 출입문이 열릴 수도 있었다.

너무나 상황이 긴박하다고 본 한 승무원이 와인병 두 개로 후덱의 머리를 차례로 내리쳤다. 그중에 적어도 한 개는 박살이 난 것으로 보도됐는데 후덱은 끄떡도 하지 않고 "대체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러는 거야?"라며 오히려 호령했다.

다행히도 승무원/승객 협조로 후덱은 제압됐고 항공기는 시애틀로 무사히 회항했다.

기내에서 내리자마자 체포된 후덱은 법원 출두일인 7월 13일까지 감옥에서 대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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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도 없이 미국에서 판사가 된 이 한국인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1일 | 01시 34분

판사 버켓 영민씨는 미국 시민권이 없는 상태에서 텍사스주 코퍼스크리스티 지방법원 판사로 2015년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 사실이 지난 5월에 우연히 발견됐고, 해당 지방의회의원은 영민씨의 시민권 취득을 전제로 90일 정직 조처를 내렸다.

이 지방법원의 판사 임명 조건은 간단하다. 최하 2년 이상의 텍사스 Neuces County 주민이자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 즉, 시민권이 있는 주민을 뜻한다.

그런데 Chron.com에 의하면 영민씨가 작성한 지원 서류에는 허술하게도 시민권 표기 칸이 따로 없었다. 텍사스에서 일하는데 법적 하자가 있느냐는 질문이 다였다.

영민씨의 시민권 불 취득 문제는 어느 임시직 판사 채용 과정에서 우연히 밝혀졌다. 그 자리에 지원한 사람 중에 비시미권자가 포함됐다는 사실에 의회는 현직 판사들의 서류 재심사를 요청했다.

판사 임명이 무효가 된 영민씨는 미국이민국에 '신속한 시민권 심리'를 요청했다. 90일 이내에 시민권을 취득해 의회의 재심을 요청하려는 계획이었는데, 생각보다 빠른 51일 만에 시민권을 얻게 됐다.

USAToday는 영민 씨의 남편 네이선 버켓이 "아내는 이미 오래전부터 미국 시민권을 취득할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한국 국적을 포기해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망설였던 것뿐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국*에선 물론 미국에서도 이중국적이 허락되지 않는다.

*65세 이상의 경우에 한해선 상황에 따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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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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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차 속 사진 때문에 인터넷이 대혼돈이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08일 | 05시 38분


데이비드 힐이 찍은 위 사진을 보면 단번에 알 수 있겠지만, 주인공은 자가운전으론 불가능한 대중교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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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들이 지적한 스타벅스의 가장 큰 문제 (조사)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08일 | 04시 32분

스타벅스의 성공 사례는 가히 신화적이다. 하지만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

근로자 이슈 캠페인 사이트인 Coworker.org가 스타벅스 점원 184명을 대상으로 집계한 조사에 의하면 대다수가 스태핑(인력 충원)을 매우 심각한 문제로 삼았다.

이번 캠페인을 만든 제이미 프레이터는 "직원들의 사기가 이렇게 낮은 건 지난 9년 동안 처음이다. 손님들이 그 사실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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