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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블로그 목록

이 피해자가 총에 맞기 직전에 웃으면서 한 말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20일 | 01시 02분

마이클스는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이다.

CanadienPress에 의하면 어제저녁, 이 식당에 갑자기 나타난 괴한이 친구와 식사 중인 손님을 권총으로 살해한 후 도망갔다.

총에 맞아 숨진 사람은 부동산 업자인 사이먼 지아니(54)다.

victim

사이먼 지아니


식당 주인 마이클 다빅에 의하면 후드티에 야구 모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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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학위를 8백만원에 파는 가짜 온라인 대학이 350개나 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16일 | 04시 07분

Axact. 당신이 유학 대신 해외 온라인 대학을 고려하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할 글자다. 사기 단체니까.

회사 웹사이트에 의하면 Axact는 '세계적인 테크놀러지 회사'다. 그러나 Axact가 운영하는 가짜 온라인 대학교에서 받은 학위는 아무 쓸모가 없다.

axact


CBC 보도에 의하면 Axact의 실체는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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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의 머리카락을 $5,000에 사겠다고 했다가 감옥에 간 사업가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15일 | 06시 48분

'미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남자'가 또 일을 저질렀다.

마틴 슈크렐리는 독점 투자를 통해 1정당 평균 16,000원 하던 '다라프림'(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 등에 쓰이는 약)을 90만원까지 올려 시중에 판 악질 사업가로 유명하다.

2015년엔 금융사기 혐으로 체포됐는데, 보석금 5백만 달러를 지불한 후 자유의 몸으로 형량 선고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문제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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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새로운 악당 '백인우월주의자'에 맞선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15일 | 05시 16분

DC 코믹스의 대표 캐릭터인 슈퍼맨이 새로운 악당에 맞선다.

근래엔 영화로 더 유명하지만, 사실 슈퍼맨은 1938년에 만화책 캐릭터로 시작했다. 미국이 상징하는 모든 미덕을 한 몸에 지닌 슈퍼맨은 늘 정의의 수호자로서 약자를 보호한다.

superman


렉스 루터에서 둠스데이까지 수많은 악당이 슈퍼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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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봇대를 훔치려다 붙잡힌 얼간이들의 이야기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15일 | 03시 45분

지난주, 카리브해를 초토화시킨 허리케인 어마가 미국 플로리다주까지 강타했다.

미국의 대표 기상 매체인 AccuWeather는 멀게는 애틀랜타까지 비상사태를 불러온 이번 재해의 총 피해 금액이 120조원(1000억 달러)을 넘을 것으로 추정했다.

허리케인 길목 중심에 있던 플로리다의 상황은 더 나쁠 수밖에 없었다. TheAtlantic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민 약 천만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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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을 하지 않은 '그것'의 광대는 이렇게 생겼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15일 | 00시 29분

지난 6일에 개봉한 '그것'은 로튼토마토가 86%라는 신선도를 매길 정도로 그 내용이 재미있고 신선하다는 뜻인데, 더 쉽게 이야기하면 호러영화답게 아주 무섭다는 소리다.

그리고 관객을 공포에 떨게 하려면 그 영화의 악당이 무서워야 한다. '그것'의 페니와이즈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광대하고는 거리가 먼, 섬뜩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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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등재된 이 여성의 속눈썹은 얼마나 길까?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14일 | 00시 19분

길수록 좋다고 할 수 있는 건 많지 않다.

예를 들어 강연이 너무 길어지거나, 버스를 기다리는 줄이 길거나, 코털이 밖으로 튀어나올 정도로 긴 건 전혀 반갑지 않다. 하지만 속눈썹은 길면 길수록 좋다고 거의 모든 사람이 생각하며, 그래서 매일 아래와 같은 상황이 되풀이된다.


'2018년 기네스북 신기록'이 출간됐다. 가장 긴 꼬리를 가진 고양이에서 가장 긴 소시지까지 '가장 긴' 항목에 포함된 기록만 해도 엄청나다.

그리고 그 중엔 유 지안샤의 새로운 '속눈썹' 기록도 있다. Yahoo에 의하면 중국 창저우에 사는 유씨의 속눈썹이 항상 길었던 건 아니다.

eyelash

유 지안샤


2013년, 그녀는 자연과 함께 살고자 18개월짜리 휴양에 나선다. 시작할 때만 해도 유씨의 속눈썹은 정상이었는데, 어느새 왼쪽 속눈썹이 이상할 정도로 길어있었다.

Bustle에 의하면 유씨는 이런 현상을 자기가 '자연과 하나'가 되면서 생긴 일이라고 말했다.

eyelash

유 지안샤


기네스북에 현재 등록된, 2016년 6월 28일에 잰 유씨의 속눈썹 길이는 12.4cm다. 1년 동안 얼마나 더 길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쉽게 깨지지는 않을 듯한 기록이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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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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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가 바람둥이 남편 빌 클린턴과 이혼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09일 | 06시 30분

bill hillary clinton


힐러리 클린턴의 회고록 '무슨 일이 일어났나(What Happened)'가 조만간 출간된다.

대선 패배를 버니 샌더스의 탓으로 돌린 내용이 특히 논란인데, WomensHealth에 의하면 남편 빌 클린턴의 외도를 다룬 아주 개인적인 부분도 책에 포함돼 있다.

회고록을 사전입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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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이 허리케인 '어마'를 피하는 법은 좀 다르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09일 | 04시 46분

마이다스의 손을 가졌다는 셀러브리티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도 허리케인을 비껴가게 하는 능력은 없나 보다.

허리케인 어마가 대서양을 위협하기 시작할 때, 브랜슨과 가족은 이미 영국령 버진 제도에 위치한 네커섬(브랜슨 개인 소유)에서 쉬고 있었다

그런데 DailyStar에 의하면 브랜슨은 350km에 가까운 강풍이 카리브해를 흔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네커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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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서 가장 바보스러운 사람은?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09일 | 03시 49분

아래는 한 선생님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낸 '이 그림에서 가장 바보스러운 사람은?'이라는 제목의 퀴즈다.

나뭇가지에 걸터앉아 있는 그 자체가 위험하니 모두 바보라는 소리를 들어도 싸다?

모두 남자라는 게 주목할만한 점이다?

ㅋㅋ.

몽땅 '덤 앤 더머'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 math10.com 퀴즈에서 밝히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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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수영복 화보는 장난기로 가득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08일 | 06시 16분

모델들의 여신 같은 표지 사진이나 동영상은 솔직히 멋지다. 그런데 이들의 인간적인 모습은 더 재미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SI)가 피지에 갔다. 하얀 모래사장 위에서 케이트 업튼, 애슐리 그레이엄 등 당대의 수영복 모델들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하지만 정말로 흥미로운 순간은 모델들의 장난기가 발동할 때다. 아래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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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를 "훈계하기 위해" 인도에서 플로리다까지 날아간 시부모의 최후

(1)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06일 | 05시 13분

실키 개인드는 남편과 더불어 자기를 혼내러 인도에서 날아온 시부모를 당해낼 수가 없었다. 구타에 시달린 그녀는 결국 인도에 사는 친정 부모에게 전화로 그 사실을 알렸고, 그녀의 부모는 딸의 남편 데브비어 칼시와 시부모를 플로리다 힐스버러 카운티 경찰에 고발했다.

YourNews24/7이 보도한 경찰조서에 따르면 개인드의 시부모가 인도에서 플로리다까지 온 이유는 "남편의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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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수녀가 랩으로 교황을 환영한다(동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06일 | 03시 11분


50년 넘은 콜롬비아 정부와 무장혁명군(FARC) 사이의 분쟁을 평화로 이끈 프란치스코 교황. 그는 남미에 있는 이 가톨릭 국가를 9월 6일부터 10일까지 1년만에 다시 순방한다.

그런데 콜롬비아에 평화를 안겨준 교황을 일반 국민만 반기는 게 아니다. 종교계도 당연히 이 큰 행사를 기대하고 있는데, 그 중엔 그를 랩으로 "대환영"하겠다는 수녀도 있다.

AFP에 의하면 마리아 발렌티나는 칼리에 위치한 '하나님의 성체식 소통자 연합'의 일원이다. 아티스트들도 각자의 재능을 발휘해 복음을 전파하라는 교황 바오로 2세의 격려에 따라 결성된 이 조직엔 TV 제작자는 물론 수녀 발렌티나가 속한 밴드도 포함돼 있다.

발렌티나는 "교황님이 '문제를 일으키라'고 하셨다. 문제를 일으키라는 건 다른 방법을 강구하라는 뜻이다. 과감한 방법으로 기쁨과 희망과 관용의 메시지를 공유하라는 말씀이다."라며 그를 랩으로 환영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발렌티나의 역할은 가톨릭 연합 음악인들의 노래 '먼저 첫발을 디디자'의 중간 부분을 랩으로 열창하는 거다. 가톨릭 연합 음악인들은 그녀가 '어너더 레벨'이란 리얼리티 쇼에 출연한 걸 보고 그룹의 일원으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던 것이다.

"랩의 장점은 한 번 들으면 오랫동안 머리에 남는다는 것"이라는 발렌티나가 교황을 위해 랩 음악을 준비한 건 당연하다.

이 발랄한 수녀의 신난 율동과 랩이 유튜브에 공유됐는데, 그 가사는 다음과 같다.

콜롬비아는 교황님을 대환영합니다.

하나 된 목소리로 기쁘게 외칩니다.

당신을 우리의 안내자로 이곳에 보내주신 주님께 축복과 감사를 드립니다.

TheBlaze에 의하면 발렌티나가 속한 가톨릭 연합 음악인들은 앨범을 이미 두 개나 출시한 진지한 음악가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그러나 그녀는 자기에게 가장 중요한 건 신앙이라고 한다.

"내 희망은 훌륭한 수녀가 되는 거다. 음악은 두 번째다."

매체를 통해 복음을 알리는 것도 하늘의 뜻이라는 발렌티나의 말이 현실이 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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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경찰로 가득한 이 바를 털려고 했던 얼간이 강도들의 최후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02일 | 04시 34분

재수가 없는 건지 그냥 멍청한 건지... 이해하기 어려운 범죄자들이 있다.

WBAL에 의하면 조세프 맥기네스 3세(21)와 타이리 맥코이(22)는 지난 화요일 오후 5:30경 메릴랜드주 우드론에 있는 한 퍼브를 털기로 작정했다.

강도들은 모나핸 바가 운영하는 테이크아웃 윈도에 다가가 총기를 흔들며 돈을 내놓으라고 위협했다.

그런데 NewYorkPost에 의하면 바 안쪽에선 수십 명의 현직 경찰관들이 모인 은퇴 파티가 한창이었다. 그 사실을 알고 있던 테이크아웃 점원이 강도들이 사라지자마자 경찰들에게 고발했다.

그리고 두 강도는 바에서 쫓아온 경찰들에게 체포됐다.

볼티모어 카운티 경찰인 제니퍼 피치는 WBAL 인터뷰에서 "바에 수많은 경찰이 있으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거다."라며 재수가 나쁜 강도들이었다고 말했다.

바 주인 잭 밀라니는 경찰서가 바로 건너편에 있어 늘 경찰들이 찾는 곳이라며 이해하기 어려운 범죄였다고 BaltimoreSun에 설명했다.

"범행을 시도했다는 것 자체가 좀 이해가 안 된다. 경찰들이 늘 찾는 곳이다. 그 날도 꽤 많은 경찰이 바에 있었다."

두 강도는 절도와 총기 소지 혐의로 현재 수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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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비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던 소방대원이 들은 그녀의 마지막 한마디

(1)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02일 | 03시 03분

영국의 다이애나비가 사망한지 벌써 20년이 지났다.

프랑스 파리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그녀에 대한 관심은 여전한데, 지금은 불운의 여인으로 기억되지만 한때 역대 할리우드 스타들보다도 더 높은 인기와 선망의 대상이었다.

다이애나비는 사고 당시 '세기의 커플'의 상대방이자 전 남편 찰스 왕세자와 이미 이혼한 상태였는데, Metro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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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가 밀레니엄 팔콘 레고는 이렇게 생겼다(화보)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02일 | 00시 16분

7,541개 조각으로 구성된 거의 1백만원($800)짜리 레고가 조만간에 출시된다.

TheVerge에 따르면 이번에 소개된 스타워즈 밀레니엄 팔콘 레고 세트는 이전 기록을 자랑했던 2007년 밀레니엄 팔콘과도 큰 차이가 난다.

5,195개 조각으로 구성된 2007년 밀레니엄 팔콘보다 조각이 거의 2,500개나 더 많은 정밀도를 자랑하며 가격도 $300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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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더라도 비행기 에어벤트는 열어놓는 게 좋은 이유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8월 30일 | 23시 49분

한 달 후면 열흘을 연속 쉴 수 있는 황금연휴가 찾아온다. 수많은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가깝게는 부산, 제주도, 멀게는 유럽, 남미까지 여행할 거다.

그런데 비행기 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잘 알겠지만, 좌석에 앉는 순간 찬 바람이 숭숭 부는 걸 느낀다. 그렇지 않아도 기내가 추운데, 에어벤트(공기구멍)로 차가운 공기가 나오는 거다.

더위를 심하게 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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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강도가 차에 매달린 모습은 약간 안 됐다(동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8월 29일 | 23시 56분


강도라는 말을 들으면 우선 겁부터 나야 하지만, 사아 모이워가 공유한 트위터 동영상에 등장하는 이 강도는 겁은커녕 약간 안 돼 보인다.

모이워 친구의 이모가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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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에 익사할 뻔한 트럭 운전자를 TV 뉴스가 살리다(동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8월 29일 | 06시 52분

허리케인 '하비'로 텍사스 휴스턴이 최악의 상황에 빠졌다.

현재까지 5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고 ABC는 보도했는데, 하마터면 사망자가 하나 더 늘 뻔 했다.

TheDailyBeast에 의하면 KHOU TV의 브랜디 스미스 기자는 휴스턴 고속도로 위를 지나가는 고가 도로에서 하비의 엄청난 파장을 보도하고 있었다.

비를 맞으며 보도에 열중이던 스미스는 자기 뒤로 보이는 물에 잠긴 트럭에 인기척이 있다는 걸 깨닫는다.

그녀는 "트럭에 조명도 켜져 있고 와이퍼도 왔다 갔다 하는데, 누군가 그 안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안에 움직임이 있어요."라고 놀란다.

바로 그 순간, 물이 거의 5m나 올랐다며 어쩔 줄 몰라 하는 그녀 옆으로 배를 뒤에 단 경찰 트럭이 하나 지나간다.

멈출듯 말듯 하던 트럭은 스미스가 쫓아가자 드디어 멈춘다.

스미스는 경찰에게 "저 아래에 있는 트럭을 구조하러 온 겁니까?"라고 묻는다.

목적지가 달랐는지 경찰은 "아니요."라고 대답한다.

스미스는 발을 동동 굴리며 물이 가득한 트럭에 운전자가 갇혀있다고 호소한다.

이 얘기를 들은 해리스카운티 경찰은 트럭을 도로 옆에 대고 구조할 방법을 고민한다.

경찰에 의하면 이전에도 바로 이 도로에서 허리케인의 위험을 얕잡아봤다가 익사한 트럭 운전자가 있다는 거다.

경찰 트럭이 배를 댈 곳을 찾아 물가로 이동하고 얼마 후, 생방송 송신이 차단된다.

하지만 KHOU 뉴스팀은 끝내 구조 순간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고 그 장면을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스미스와 트럭 안에 운전자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은 카메라 기자는 엄청난 순발력으로 이번 구조에 기여했다.

촬영을 맡았던 마리오 샌도발도 아래의 트위터에서 무사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캡션: 브랜디와 나, 둘 다 무사하다. 대체 얼마나 오래 생방송을 찍었는지조차 모르겠다. 96분짜리를 다 쓰고 또 반을 더 썼다.

구조된 트럭 운전자 로버트는 "나를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게 여러분을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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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빠가 전처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유는 정말로 훌륭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8월 28일 | 23시 37분

이미 헤어진 사람에게 괜한 공을 들인다는 소리까지 들으면서 빌리 플린이 전처를 위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그에겐 사랑하는 아들이 둘 있고,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어떤 본보기가 되느냐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PopSugar에 의하면 빌리 플린은 전처의 생일을 대비해 꽃다발과 카드는 물론 선물까지 준비했다. 뿐만 아니다. 아이들과 함께 아침식사도 준비했다.

직업이 변호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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