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국가혁신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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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은 이타적 이기주의를 기반으로 ‘개인과 사회를 분리하지 않고 개인의 행복과 공동체 구성원들의 행복, 그리고 공동체 사회의 행복을 함께 추구’하는 철학입니다.

동반성장 포럼은 더불어 성장하고 함께 나누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동반성장국가혁신포럼 블로그 목록

민족대표 34인 스코필드

(1)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24일 | 06시 16분

글 | 김상기 동반성장국가혁신포럼 기획위원

최근 유명한 역사 강사인 설민석 씨의 민족대표 33인에 대한 폄훼 논란이 화제이다. "3.1 운동을 주도한 민족대표 33인 중 대부분이 변절했거나 독립운동에 소극적이었다."는 그의 발언에 33인의 후손들은 분노하며 설민석 강사를 법원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예정이다.

나는 설민석의 주장에 상당한 과장이 있고 부적절한 표현이 있지만 일정 부분 수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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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에게 2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23일 | 04시 40분

글 | 이선근(민생거북선위원회 위원장)

시진핑 주석, 부디 분노에서 벗어나 멀리 내다보기를 바랍니다.

요즘 당신은 정말 분노에 차 있는 듯합니다. 미국의 대중국포위망에 한국이 포함되자 중국이 곧 위기에 빠질 듯이 놀라고 있는 모습이 선합니다.

그리고 한국의 중소상인이 대상이 되는 줄 뻔히 알면서도 인원이 많아 효과가 클 것이라고 판단하여, 그 분노의 방향을 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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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과 적폐청산을 동시에 이룰 지도자가 필요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17일 | 05시 57분

글 | 김상기 동반성장국가혁신포럼 기획위원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을 통해 파면되었다. 지난 몇 달 동안 탄핵에 집중되었던 우리의 관심은 이제 조기대선과 그 후 펼쳐질 대한민국의 미래에 모아지고 있다.

사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선진국의 문 앞에서 길을 잃었다. 수년째 성장은 정체되었고, 소득 양극화는 심화되었으며, 불공정과 부조리는 더욱 깊어졌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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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두 달만의 기적적 승리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08일 | 06시 02분

글 | 서강석 동반성장국가혁신포럼 사무총장

두 달만의 대선! 명량대첩에서 배운다

420년 전인 1597년도에 정유재란이 일어났다. 환갑으로 따지면 일곱 번 지났다. 당시 이순신장군은 한차례 고문을 당하고 투옥된 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고 백의종군하게 된다. 그 해 조선수군통제사가 된 원균의 지휘를 받았던 조선수군은 7월 16일 칠천량에서 궤멸 당했다. 임진왜란 후, 조선수군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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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삼성기업연합으로 전환해야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03일 | 06시 36분

글 | 이선근(민생거북선위원회 위원장)

이재용부회장이 뇌물죄로 구속되면서 삼성재벌이 계열사들을 관리해왔던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을 해체했다. 그리고 그룹 차원에서 해왔던 모든 업무가 계열사로 이관될 전망이다.

말하자면 그룹 차원에서 해왔던 업무는 모두 사라지는 것이다. 원래 있을 수 없는 신기루 경영이기 때문에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즉 각개의 법인이 독립적으로 경영활동을 해야 하는 현대경제의 원리가 작동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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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은 인간이 인간이 되는 기초이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2월 23일 | 05시 41분

글 | 김정로 박사(국가혁신을 위한 동반성장포럼 연구위원)

기본소득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기본소득을 공약으로 내걸었고, 정운찬 전 총리는 한국형 실사구시의 기본소득을 들고 나왔다. 대선출마를 포기했지만 박원순 서울시장도 기본소득의 도입을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맞서 안희정 충남지사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으로 몰아세우며 이목을 끌었다. 각계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고,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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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정국이지 대선정국이 아니다

(1) 댓글 | 게시됨 2017년 02월 18일 | 05시 47분

글 | 김재훈(동반성장국가혁신포럼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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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광화문 광장에 80만 촛불이 또다시 타올랐다. 탄핵기각 소문이 돌고 이에 불안감을 느낀 정의로운 국민들이 분노를 드러낸 것으로 탄핵정국은 여전히 진행 중임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다.

그런데 정치권은 탄핵정국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대선정국으로 몰아가고 있다. 경선과 선거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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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통령은 국민들의 일상생활을 챙겨야 한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2월 07일 | 02시 40분

글 | 김정로 박사(국가혁신을 위한 동반성장포럼 연구위원)

물가가 무섭다고들 한다. 일상적 생활요금이 크게 부담된다고들 한다. 우리 국민들, 대부분의 서민들은 너무 고달프고 힘들다. 경기가 안 좋은데 지갑도 얇아져 너도나도 소비를 줄이니, 경기는 더욱 위축되고 불황은 지속된다. 출퇴근 시간 교통비도 신경 쓰이고, 점심값도 만만치 않다. 저녁에 소주 한 잔 기울이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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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주석에게 | 한국 자영업·소상공인들은 정말 자존심 상해요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2월 04일 | 06시 35분

글 | 이선근(민생거북선위원회 위원장)

한국 자영업·소상공인들은 정말 자존심 상해요. 처음에는 그냥 잠깐 해보는 일인 줄 알았어요. 한류 배우들과 콘텐츠프로젝트가 거부되어도 워낙 사드 때문에 걱정이 되어서 그러려니 했지요. 그런데 그 걸로 그칠 생각이 없더군요. 한국으로 오는 전세비행기도, 중국으로 가는 변기마저도 막으시네요.

한반도를 낙원이라 생각한 민족의 터전인 이곳은, 역사의 변전 속에 조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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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통령의 판별기준

(1)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26일 | 05시 04분

글 | 김정로 박사(국가혁신을 위한 동반성장포럼 연구위원)

복지논쟁이 한창이다. 대통령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모두 나름의 복지·사회안전망 공약을 내걸고 있다. 물론 필요하고 해야 한다. 경제가 어렵고 소비가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분배의 형평성에 집중하는 게 옳은 접근방식이다. 기득권층의 독주와 심화되는 양극화는 사회의 활력을 무력화시킨다. 때문에 사회안전망의 구축이 없이는 양극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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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우크라이나의 교훈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24일 | 05시 14분

외교와 협상이 나라를 지켜준다? 허황한 이야기다. 세치 혀를 가지고 천하를 주유하던 사람들이 설치던 약육강식의 중국 춘추전국 시대 장의, 소진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국제 질서를 규율하는 국제법이 자리잡고, 주권절대의 국민국가가 등장하여 말 그대로 회의가 춤추던 근대 유럽에서도 결국 외교란 약소국을 어떻게 요리할까에 관한 것이었다.

다른 나라의 예를 들어볼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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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를 없애면 문제가 없어지나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17일 | 06시 08분

글 | 김정로 박사(국가혁신을 위한 동반성장포럼 연구위원)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대 폐지론'을 들고 나와 다시 한 번 논쟁이 붙고 있다. 한국의 학벌사회와 대학의 서열화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하는 취지의 주장으로 국공립대를 하나로 묶어 통합캠퍼스로 운영하고, 나아가 수능시험과 교육부도 없애자는 것이다. 정운찬 전 총리도 최근 나온 책 '동반성장이 답이다'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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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만이 인간을 춤추게 한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13일 | 05시 21분

글 | 김정로 박사(국가혁신을 위한 동반성장포럼 연구위원)

"국가혁신을 위한 동반성장포럼"(이하 동반성장포럼)의 첫 칼럼 기고를 맡게 되어 동반성장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포함하여 글을 이어가고자 한다.

"동반성장은 삶의 철학이다. 동반성장사회는 '함께 잘 사는 사회'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를 주는 사회' '꿈과 도전을 기대할 수 있는 사회'이다. 이처럼 동반성장은 삶의 철학이자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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