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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코리아 뉴스 에디터

곽상아 블로그 목록

40대 남자, 여성 참정권 운동 다룬 '서프러제트' 보던 중 옆자리 여성을 폭행했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8일 | 00시 39분

26일 서울 광진구의 한 영화관에서 40대 남성이 옆 자리 여성에게 성적인 욕설을 하고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뉴스1에 따르면, A씨(46)는 여성 참정권 운동을 다룬 '서프러제트' 를 보던 중 옆자리에 앉아있던 B씨에게 성적인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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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상태에서 저지른 성폭력, '가중처벌'하는 법안이 발의된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7일 | 23시 03분

술에 취해 저지른 성폭력 범죄에 대해 심신장애로 '감형'해 주지 않고 오히려 '가중처벌'하도록 한 법안이 발의된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할 예정인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음주나 약물로 인한 심신장애 상태에서 성범죄를 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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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가서 천 끊어다 면 생리대 만들어 쓰라" 고나리질에 대한 현실적인 답변

(2)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5일 | 06시 57분

여성들의 필수품인 생리대가 비싸다는 사실이 (남성들에게도) 알려지자, 일부 남성들이 보이는 반응이 무척 흥미롭다.

'생리대 1개에 126원꼴이고 하루에 생리대 2개면 충분한데 여성들은 이것도 부담하기 싫으냐'는 극우 네티즌의 주장부터 '일회용이 비싸면 시장 가서 천 끊어다 면 생리대 만들어 쓰라'는 고나리질까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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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 PRIDE ③] 아들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에 너무 놀랐던 엄마는 어떻게 '성 소수자 인권 활동가'가 되었나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5일 | 05시 46분

huff pride korea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스톤월 항쟁을 기념하는 6월 'LGBT 프라이드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한국의 성 소수자 인권 운동과 커뮤니티를 조명하는 HUFF PRIDE 기획을 진행합니다. 세 번째는 성 소수자 부모모임에서 활동하는 지인(활동명)과의 인터뷰입니다.


우리 주변의 '성 소수자'는 얼마나 될까?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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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들이 '지하철 여성배려칸'에 대응하는 방법(트윗 반응)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5일 | 00시 49분

22일 부산에서 최초로 시행된 '지하철 여성배려칸'이 무척 맘에 들지 않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임산부 영유아 동반 여성에 대한 배려''여성 대상 성범죄 예방'이라는 취지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듯하다.

그래서 "남자도 사람이다"라며 '남성전용칸'을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여성전용칸 운영 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교통공사가 국민들한테 사과해야 한다"고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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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지하철 여성칸'에 대해 대체로 만족하는 이유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4일 | 01시 07분

22일 부산 지하철에서 '여성 전용칸'이 최초로 시행됐다.

출근 시간인 오전 7~9시와 퇴근 시간인 오후 6~8시에 운행되는 전동차 8량 가운데 5호 차에는 여성만 탈 수 있도록 한 것.

부산 교통공사의 김정권 영업처장은 한수진의 SBS 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밝혔다.

"임산부 영유아 동반한 여성에 대한 배려 문화 조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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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서도 웃음거리 된 '생리대 가격 전혀 비싸지 않다'는 주장

(3)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3일 | 06시 17분

최근, '생리대 가격'과 관련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글 한 편을 소개한다.

극우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에 올라온 글인데, 이 일베 회원은 생리대 가격이 전혀 비싸지 않은데 여성들이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애먼 '최신폰 사용'을 꺼내 들고 직접 생리대 가격까지 계산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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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돌아보는 '한센병 환자들의 인권유린 현장'(화보)

(1)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1일 | 23시 53분

20일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들이 당한 단종과 낙태 수술의 실상을 듣는 특별재판이 열렸다. 한센병 환자들에 대한 단종, 강제 낙태 수술은 일제강점기인 1935년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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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성 의문의 추락사에 '집단 성폭행' 의혹 불거지는 이유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1일 | 06시 31분

17일 강원도 횡성의 한 아파트에서 17세 여성이 떨어져 숨졌다.

YTN에 따르면, A양은 전날 남학생 3명과 함께 어울리다 새벽 3시쯤 일행 중 한 명인 남학생의 집으로 들어갔는데 2시간 뒤 9층 창문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YTN에 아래와 같이 전했다.

창문에 매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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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최악의 미세먼지'를 기록한 지역 10곳(리스트)

(1)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1일 | 05시 52분

지난해, '최악의 미세먼지'를 기록한 지자체 명단이 공개됐다.

동아일보가 심층 탐사기획을 통해 전국 143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미세먼지 고농도(나쁨·m³당 81μg 이상) 평균일수를 기준으로 상위 10곳을 뽑아보니, 결과는 아래와 같았다.

1위. 인천 남구 (고농도 일수, 84일)


2위. 경기 포천시 (71일)


3위. 경기 평택시 (70일)


4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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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아들 잃은 이학영 의원의 절절한 추모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1일 | 01시 19분

지난 17일 경비행기 추락사고로 아들을 잃은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모의 글을 올렸다.


제 아이가 갔습니다. 상상도 못할 일을 당했습니다. 대신 죽어 돌아오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돌아보니 지난 서른 해 동안 저희 부부는 하늘에서 지상에 내려보낸 왕자님과 함께 살았음을 깨달았습니다. 기억 한 켠 한 켠들이 모두 눈부신 축복이었습니다. 꿈같은 나날들이었습니다. 이제 아이는 하늘로 가고 다시 꿈에서 깨어나야 겠지요.


시간이 흐르기 전에 저와 가족들을 지켜주고 위로해 주기 위해 장례식장과 영결미사에 와주신 분들, SNS 문자로 애도해 주신 많은 분들께 일일이 전화 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인사드림을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 아이의 기억 속에 남아있을 자랑스러운 아빠의 모습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와 제 가족들을 위로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착하고 삽살개 같이 싹싹하던 내 아이 오래 오래 기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께 전남 무안군의 한 야산에 훈련용 경비행기(SR20)가 추락해 3명이 숨졌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은 이학영 의원의 아들인 이하나로(31) 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씨는 외국에서 조종교육을 받고 국내로 들어와 추가로 조종 훈련을 받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전남일보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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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신고한 여성들을 '고소녀'라고 표현한 언론들 모음

(3)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18일 | 23시 12분

가수 박유천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신고한 여성들을 ‘고소녀’라고 칭하는 언론들이 있다.

4번째 고소한 여성은 ‘고소 4호녀’라고 불리고 있으며, ‘추가 고소녀’ 등의 끔찍한 단어도 기사 내에서 쓰이고 있다.

아래는 성폭행 피해 신고를 한 이들을 ‘고소녀’라고 표현한 언론들 모음.


- 박유천 측, 연달은 고소녀 등장에 '무고죄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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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정신 잃은 여성을 성폭행한 스탠퍼드대 수영선수의 '미래'를 걱정해 '구치소 복역 6월'을 선고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08일 | 05시 12분

스탠퍼드대 수영선수가 정신 잃은 여성을 성폭행했으나 법원이 고작 '구치소 복역 6월'만 선고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크게 논란이 되고 있다.

연합뉴스가 실리콘밸리 지역 일간지 머큐리뉴스 등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사건은 대략 이렇다.


스탠퍼드대 수영 선수인 브록 터너(20)는 2015년 1월 18일 새벽 1시께 스탠퍼드대 캠퍼스 내에서 성폭행을 저지르던 중 지나가던 대학원생 2명에 발견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터너는 피해 여성이 술에 취해 완전히 정신을 잃은 상태였음에도 '성관계에 합의했다'고 주장했으며, 올 3월 배심원단에게 '유죄' 평결을 받았다.


이 사건을 두고 최대 14년형이 선고(검찰 구형은 '교도소 징역 6년')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으나, 지난 2일 '구치소 복역 6월'과 '보호관찰 3년'이 선고되는 데 그쳤다. 법원은 터너가 중죄인들이 가는 주 교도소(state prison) 대신 미결수나 비교적 가벼운 죄를 저지른 이들이 가는 카운티 구치소(county jail)에서 복역하도록 한 것이다. 이르면 3개월 만에 가석방 대상이 될 수도 있다.

판사는 왜 이런 판결을 내렸을까?

뉴스1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 법원의 애런 페르스키 판사는 양형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터너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전에 다른 범죄에 연루된 적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 감옥에서의 생활이 가해자에게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터너의 아버지 댄 터너가 법원에 제출한 탄원서도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허핑턴포스트US에 따르면, 댄은 '아들이 사건 이후 잘 먹지도 못하고 근심과 걱정에 시달리고 있다' '20년 넘는 인생에서 고작 20분간의 행위 때문에 가혹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가해자 브록 터너의 모습. 터너는 성폭행 사건으로 대학에서 징계를 받을 위기에 몰리자 자퇴했다.

한편 법원 판결 후 250명 넘는 스탠퍼드대 학생/졸업생/부모/교수 등이 문제를 제기하는 등 사건의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이것은 뭔지 잘 모르고 실수를 저지른 사람의 사건이 아니다. 그가 저지른 범죄는 매우 심각하다. 판결 역시 엄중했어야 했다. 많은 이들이 그가 저지른 범죄의 여파로 고통받고 있다. 법원은 자신들의 판결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제프 로젠 검사장도 처벌이 너무 가볍다고 지적했다고 허핑턴포스트US는 전한다.

"이번 판결은 성폭행의 심각성과 피해자의 계속되는 트라우마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캠퍼스 내의 성폭력은 캠퍼스 밖의 성폭력과 전혀 다르지 않았다. 강간은 강간일 뿐이다."

온라인 청원사이트에도 애런 페르스키 판사의 퇴진을 청원하는 서명운동이 시작돼 20만 명 넘는 이들이 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서명 운동에 동참하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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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저자 "'남성 혐오'는 성립하지 않는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08일 | 02시 06분

최근 한국을 찾은 '여성혐오를 혐오한다'의 저자 우에노 치즈코 일본 도쿄대 명예교수가 4일 '여자들의 사상을 말하다'(소통과 치유 주최) 토크 콘서트에서 말한 내용을 5가지로 정리했다.

우에노 교수는 강남역 살인사건으로 한국사회의 여성혐오 현상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은 것에 대해 "한국 여성들의 메시지에 압도당했다"며 아래와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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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참석한 프랑스 행사 '채용기준'에 적혀 있던 놀라운 조건

(1)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08일 | 00시 13분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바 있다.

박 대통령은 당시 한국문화를 알리는 행사에도 참석했는데, 이 행사에서 현지 통역자 등을 뽑으며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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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가 "중저가 생리대를 출시하겠다"고 했으나, (당연히) 여성들의 반응은 좋지 않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04일 | 04시 27분

저소득층 청소년이 비싼 가격 때문에 생리대를 사지 못한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자 유한킴벌리가 3일 '중저가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올 하반기 '기본 품질에 충실하면서도 가격은 중저가인 생리대'를 출시하려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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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 남을듯한 동아일보 논설위원의 놀라운 여혐 칼럼(트윗 반응)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04일 | 00시 35분

'여성혐오'와 관련해 두고두고 전설로 남을 듯한 칼럼 한편이 나왔다.

1일 동아일보 오피니언란에 실린 송평인 논설위원의 <'메갈리아' 식 여성혐오 편집증> 칼럼을 보자.(칼럼 전문을 보고 싶으면 여기를 클릭)

그는 "편집증이 정신병적 단계에 이르면 조현병"이 되는데 "(강남역 살인사건을) '여성혐오'로 규정하고 끝까지 억지를 부리는 것 역시 편집증적"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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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의 '강남역 피해자의 부치지 못한 편지' 기사가 비판받는 이유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03일 | 07시 00분

시사IN이 2일 <강남역 사건 피해자의 '부치지 못한 편지'>라는 제목으로 내놓은 기사가 온라인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시사IN은 "피해자 가족과 친구, 남자친구, 회사 동료 등을 만나 고인의 꿈과 삶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며 가족/동료 등의 이야기를 토대로 피해자의 삶을 재구성하는 기사를 선보였는데, 기사에는 이런 대목들이 포함돼 있다.

수지씨는 고등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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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 '생리대' 못 사는 여자 청소년들을 도울 방법이 여기 있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03일 | 05시 49분

생리대는 여성들에게 매달 필요한 생활용품이지만 꽤 비싸다. 2004년 여성단체의 노력으로 생리대 부가세 10%가 면세됐으나, 유한킴벌리가 시장의 50% 이상을 장악하는 독과점 구조 탓에 생리대 가격이 매년 꾸준히 올랐기 때문이다.

평균 월 생리대 구매 비용은 2~3만 원인데 이 돈을 감당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15~19살)이 6만 명 정도 되는 것으로 추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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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여성혐오'를 부정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박찬욱의 일침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03일 | 03시 06분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한국의 만연한 '여성혐오'를 비판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높지만, "여성혐오는 소수의 문제일 뿐"이라며 부정하는 이들도 많은 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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