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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코리아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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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양대 교수는 "누가 서른 살 먹은 여자와 결혼하겠나?"라고 묻는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8일 | 01시 40분

반지를 내밀자 여자의 다리가 벌어지는 사진을 '휴먼리더십(HELP)' 수업 자료로 사용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던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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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한 교수가 마치 여성이 '결혼'을 위해 태어난 것처럼 성차별 발언을 이어가다 학생들의 지적을 받았다.

한양대 반성폭력 반성차별 모임 '월담'이 26일 학내에 게시한 대자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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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이 수술 중 'B형 환자'에게 'A형 피'를 수혈했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7일 | 23시 45분

부산의 한 종합병원에서 인공관절 수술 도중 'B형 환자'에게 'A형 피'를 수혈하는 일이 발생했다.

KBS에 따르면, 지난 23일 77살 진 모 씨는 수술이 끝난 뒤 갑자기 혈액이 굳기 시작했고 급히 다른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의식을 잃을 정도로 위독해졌다. 이틀 만에 의식을 되찾았으나 여전히 중태다.

확인결과, 관절 수술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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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품행이 안 좋은 학생": 제자 성추행 한 '유명 지휘자'의 놀라운 발언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7일 | 23시 13분

전 국립합창단 지휘자이자 경기도 안양의 한 사립대에서 교수로 재직해온 남자가 제자를 지속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남자는 국내 합창계에서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YTN에 따르면, 이모 교수는 2014년 겨울 개인 교습을 하던 학생 A씨에게 자세를 잡아준다는 핑계로

허리를 끌어안고,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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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킨 전문점이 '성범죄' 연상케 하는 화장실 표지판을 사용한 이유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7일 | 03시 49분

치킨 브랜드 '누나홀닭'의 화장실 표지판은 좋지 않은 의미에서 '엄청나다'.

직접 보라.

남자가 여자의 용변을 훔쳐보는 '성범죄'를 표지판 이미지로 사용했다.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누나홁닭 관계자는 허프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해당 표지판은 2015년 초반에 인테리어 리뉴얼 작업을 하면서 일부 가맹점에 집행됐던 것이다."

"재미를 줄 수 있겠다 싶었다."

"당시에는 다른 주류 브랜드 등에서 내놓은 (표지판) 이미지와 비교해 볼 때 그렇게 심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비판이 제기됐고, 내부에서도 '좀 아닌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와서 교체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달 후반이나 다음 달 초반에는 완전히 없애려고 한다."

혹시 성범죄를 표지판 이미지로 사용한 또 다른 사례를 아시는 독자분께서는 허프포스트 이메일(sanga.kwak@huffingtonpost.kr) 또는 댓글로 제보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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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산' 시대지만, 소득 상위 계층의 '출산'은 오히려 늘었다(통계)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7일 | 00시 45분

한국이 '초저출산' 국가라지만, 누구나 출산을 못 하는 상황은 아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상희 더민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의 부모 소득을 따져보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납부액을 기준으로 따져본 것이다.

43.9% : '소득 상위'

40.8% : '소득 중위'

15.2%: '소득 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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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가 '백남기 농민에 대한 부검은 필요 없다'고 한 이유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6일 | 22시 28분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경찰이 '고 백남기 씨의 사인 확인을 위해 부검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의도가 의심된다'고 지적했다.


아래는 인의협이 백남기 씨 사망 당일인 25일 발표한 의견서 전문.

백남기 농민 사인에 대한 인도주의실천의협의회(인의협) 의견서
환자명 : 백 남 기 (남/69세)
본 환자는 2015년 11월 14일 경찰 살수차에서 분사된 물에 의한 압력으로 넘어지면서 의식소실 발생하여 서울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으며 검사결과 외상성 경막하출혈과 지주막하 출혈로 인한 뇌탈출증(대뇌낫밑탈출, 갈고리이랑탈출) 및 두개골, 안와, 광대 부위의 다발성 골절 확인되었으며 신경학적 신체검사 및 영상검사 결과 예후가 매우 불량하다고 진단받고 초기에는 수술도 의미없다고 설명듣고 퇴원을 권유 받았다가 생명연장(life-saving) 목적의 수술(경막하 출혈제거술, 감압을 위한 두개골 절제술) 후 현재 317일째 중환자실 입원 중입니다.


수술 후 의식은 계속 혼수상태(coma)이고 자발호흡 없어 인공호흡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범뇌하수체기능저하증, 폐렴, 진균혈증, 욕창, 연조직염, 폐색전증, 패혈증 등의 합병증이 반복되어 왔으며 현재 신부전, 폐부종 등 다발성 장기부전까지 진행되어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지속하더라도 더 이상의 생명연장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본 환자의 발병 원인은 경찰 살수차의 수압, 수력으로 가해진 외상으로 인한 외상성 뇌출혈과 외상성 두개골절 때문이며 당시의 상태는 당일 촬영한 CT 영상과 수술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본 환자는 외상 발생 후 317일간 중환자실 입원 과정에서 원내감염과 와상 상태 및 약물 투여로 인한 합병증으로 다발성 장기부전 상태이며 외상 부위는 수술적 치료 및 전신상태 악화로 인해 변형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사망 선언 후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가족들이 부검을 원치 않고 있으며 이처럼 발병원인이 명백한 환자에게서 부검을 운운하는 것은 발병원인을 환자의 기저질환으로 몰아가려는 저의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상식적인 의심을 하게 됩니다.


2016년 9월 25일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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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관점의 법원 판결을 보기 쉽지 않은 이유':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이 알기 쉽게 설명한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4일 | 04시 29분

'여성 관점'의 법원 판결을 보기 쉽지 않은 이유를 한 국회의원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연합뉴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차관급인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상 고위법관의 '절대다수'가 '남성'이다.

법원이 얼마나 여성에게 '척박한' 공간인지 직접 수치로 확인하자.

- 고위법관 156명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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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는 2016년 광고 6가지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3일 | 07시 03분

각종 광고, 캠페인을 보면 '2016년을 살아가는 한국 여성의 삶'이 대략 그려진다.

그러니까, 우리 여자들이 얼마나 타인(남성)을 위한 봉사 정신이 투철하며, '불꽃'처럼 노력하는 대단한 사람들인가?

엘레쎄 광고에 따르면, 우리 여자들은 달리기를 하나 해도, 고작 '내 건강'이 아니라 타인의 마음(남심)을 '저격'하기 위해 달린다. 남자의 마음을 훔칠 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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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50년 동안' 싱크대 앞에서 설거지만 하는 이 광고는 좀 많이 무섭다(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3일 | 04시 59분

'지금이 2016년 맞나??'

싶은 광고가 또 한 편 나왔다.

애경이 1966년 탄생한 주방 세제 '트리오'를 홍보하기 위해 내놓은 이 광고를 보자.

'진심을 이어가다'라는 거창한 제목이 달렸는데, '트리오'를 홍보하기 위해 동원된 것은

'50년 동안 설거지하는 엄마'다.

광고 속 여성은 결혼 직후에도, 임신했을 때도, 아기를 키우면서도, 그 아기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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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째 집에 오지 않는 '대전 대학생 실종 사건'에는 3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3일 | 00시 05분

대전의 한 대학교 1학년 학생인 박 모 씨는 추석 연휴 전날인 12일 '학교 간다'며 집을 나선 뒤 11일째인 오늘(22일)까지 행방이 묘연하다.

YTN에 따르면, 이번 실종 사건은 3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1. 사라질 당시 슬리퍼를 신었고 먼 곳에 갈 차림이 아니었는데, 실종 다음 날 박 씨의 휴대폰이 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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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매뉴얼에는 '밤에 지진 나도 장관 깨우지 말라'고 적혀 있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2일 | 23시 01분

지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장관의 '꿀잠'일까?

YTN에 따르면, 기상청의 지진 관리 매뉴얼에는 이런 내용이 담겼다.

- 심야에 지진 발생할 경우 환경부 장관과 차관, 기상청 청장과 차장에게는 되도록 아침에 보고할 것

- 지진 탐지 15분 이내에 청와대와 환경부 등 상부 기관에 상황을 보고할 것

SB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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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하고 애 보고 일까지 하느라 녹초가 된 '워킹맘'에게 '불꽃'처럼 더 노력하라는 광고(트윗 반응)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1일 | 04시 48분

심각한 사회 문제를 그저 '개인' 탓으로 그리며, 안간힘 쓰는 개인의 모습을 '청춘' 혹은 '열정'으로 미화하는 광고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한화그룹의 '나는 불꽃이다' 시리즈가 있다.

먼저 '직장맘'편을 보자. 엄마는 아침부터 김밥 말고 애 뒤치다꺼리 하고 회사에 가느라 녹초가 될 지경이다. 보는 것만으로 정신없는 삶인데, 이때 애 아빠는 뭘 할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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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이 창문으로 몰래 들어와 여자를 지켜보았다는 영화는 '전혀' 로맨틱하지 않다(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0일 | 04시 37분

그동안 우리는 남자 주인공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을 '사랑'으로 포장하는 영상물을 수도 없이 봐왔다.

여자를 벽에 밀치는 것이 '남자의 박력'으로 그려지고, 자살하겠다고 협박하며 사귀어 달라는 행동도 '뜨거운 사랑'으로 포장된다.

그리고, 이제는...정말로 그만할 때가 됐다.

mtv braless가 "로맨틱 코미디를 성 평등 하게 그리면 어떨까"를 주제로 만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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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마땅히 이래야 한다"는 가부장적 관념을 완전히 뒤집었다(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0일 | 01시 32분

'She's a lady'(노래: 라이언 베이브)를 배경 음악으로 한 이 광고에는 '다양한 여성'의 '다양한 모습'이 등장한다.

살집이 있기도 하고,

아프로 헤어스타일을 하기도 하고,

회사의 보스이기도 하고,

겨드랑이털을 깎지 않기도 하고,

트랜스젠더이기도 하고,

침대에 기댄 채로 감자칩을 와그작 씹어 먹기도 한다.

결국....(당연하게도)

이들 모두 '여성'이란 얘기다.


"여자라면 마땅히 이래야 한다"는 가부장적 관념을 전복시킨 이 놀라운 광고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H&M이 올가을을 맞아 내놓은 것이다.

다양한 여성들이 등장하는 패션 광고를 보니 좋구나




드디어 패션 쪽도 여자들이 뭘 원하는지 따라잡았구나




그녀는 여성이다. 원하는 것은 뭐든지 될 수 있지

'다양한 여성'을 그린 광고로는 도브, 나이키 등이 있다. 모두 외국 광고이며, 아쉽게도 아직 한국에서는 이런 걸 볼 수 없다.

H/T 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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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했다가 과태료 물었다고 도리어 화를 낸다(사진)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19일 | 22시 48분

장애인이 아닌데 장애인 주차 구역에 주차한 사람이 있다. 그런데 신고당해 과태료 물었다고 도리어 화를 내고 협박도 한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이 '협박'글을 보자. "장애인이라고 무슨 특권 행사 하려고 그러십니까?"라는 말까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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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 지진에도 "가만히 앉아 공부하라"는 학교들이 있었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14일 | 00시 55분

경주 지진 발생 당시, 학생들을 곧바로 대피시키지 않고 그대로 '공부'를 시켰다는 학교가 있다.

해당 지역 교육청이 지진 직후 교육감 지시로 '귀가' 등 안전 조치를 지시했으나, 몇몇 학교들에서는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밝힌 심 모(고3) 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학교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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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먹통 + 늑장 문자'에 대한 국민안전처의 허술한 해명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13일 | 23시 44분

국민안전처가 12일 경주 지진 당시 홈페이지가 다운되고, 긴급 재난문자를 9분 뒤에야 보낸 것에 대한 해명을 내놓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전처는 13일 발표한 설명자료에서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안전처에 불리한 정보는 쏙 빼놓았다.

"기상청은 오후 7시 49분 29초에 안전처 지진방재과로 지진을 통보했으며, 지진방재과는 7초 뒤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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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으로 뉴스 앵커와 스튜디오도 흔들리는 순간(지진 영상 모음)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13일 | 23시 00분

17일 오후 7시, 8시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경주 지진' 당시 영상을 모아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안전처는 13일 오전 5시 기준으로 부상 8명(경북 5명, 대구 2명, 전남 1명), 재산피해 신고 253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TBC 8 뉴스 진행 도중 지진 발생




아프리카TV 생방 중 경주 지진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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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주부라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는 남편에게 '큰 가르침'을 주는 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10일 | 00시 33분

회사에 다니지 않고 주부 역할을 맡으면 '아무 일도 안 하는 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집안일을 해본 사람은 이게 정말(X1000) 말도 안 된다는 걸 안다.

페이스북 페이지 '공유하세요'가 올린 이 영상 속 남편 역시 이런 전형적인 고정관념을 가진 인물이다.


이 남편에게 의사가 집중적으로 질문한다.

그럼 누가 가족의 아침 식사를 책임지죠?

아내는 몇 시에 일어나나요?

아이들은 어떻게 학교엘 가죠?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준 후 아내는 뭘 하나요?

당신은 집에 돌아오면 뭘 하십니까?

아내는 저녁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요?

남편은 시종일관 '아내는 일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는데, 아내는 정말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일까?

가사노동, 육아 등 주부가 하는 일을 '노동' 또는 '일'로 인정하지 않는 남편을 향한 의사의 따끔한 충고도 나오니, 영상을 끝까지 보도록 하자.

한편,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의장인 멜린다 게이츠는 올해 2월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여성의 시간과 노동은 태생적으로 남성의 시간과 노동보다 덜 가치 있다는 잘못된 믿음을 철폐할 때다."

"우리는 집에서 노동하든, 집 밖의 노동 인구든, 노동을 노동이라고 불러야 한다."

관련 기사

- 이제는 육아가 진짜 '일'이라는 걸 인정해야 할 때다

melinda g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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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1~4호선에서 '성추행' 가장 많이 발생한 역은 바로 '이곳'이다(리스트)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09일 | 03시 35분

올해 서울 지하철 1~4호선 가운데 '성추행'이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홍대입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장우윤 위원이 서울메트로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올 6월(전체 285건)을 기준으로 '성추행'이 가장 많이 발생한 지하철역은 아래와 같다.

1위. 홍대입구 (74건)


2위. 고속터미널 (70건)


3위. 신도림 (60건)


4위. 사당 (41건)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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