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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내 의료정보가 떠돌아다닌다

2016년 10월 18일 18시 13분 KST | 업데이트됨 2017년 10월 19일 18시 12분 KST

미국 빅데이터 기업에 우리나라 시민 4300만명 처방전이 흘러갔습니다.

약학정보원은 환자정보 43억건을 불법거래 했습니다.

의료 개인정보는 개인에게 매우 민감한 정보이지만 정부는 이를 오히려 완화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정부는 비식별화조치를 취하는 등 개인정보의 보완 완화 정책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감한 개인정보에 속하는 의료정보는 더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의료 정보화 되면서 의료정보가 디지털화되는 등 유출의 위험성이 큽니다.

그래서 참여연대 건강과대안이 함께 개인의료정보 유출 위험성을 알리는 카드뉴스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의료정보가 떠돌아다닌다

*이 카드뉴스는 오마이뉴스에도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