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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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는 1994년 9월 10일 '참여와 인권이 보장되는 민주사회 건설'을 목표로 창립되었습니다.

2015년 2월기준으로 1만 5천여명의 회원을 가진 한국의 시민단체로, '시민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는 기치로 참여·연대·감시·대안 4대 원칙에 따라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부나 특정 정치세력, 기업에 정치적, 재정적으로 종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참여연대는 2004년부터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 협의 지위를 부여받아 유엔의 공식적인 시민사회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는 1998년부터 정부지원금을 받지 않고 회원들의 회비와 후원금으로만 운영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됩니다. 참여연대와 함께 행동해주세요!

홈페이지 : http://www.peoplepower21.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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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블로그 목록

최순실의 이권개입 은폐하다 들통난 외교부

(1)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24일 | 01시 16분

글 | 이영아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간사

"올해 금년도 외교부 코리아에이드 예산은 미르재단에 사용된 적은 없습니다" - 2016.11.1. 외교부 대변인 브리핑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코리아에이드 2017년 예산도 미르재단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2016.11.2. 외교부 대변인 브리핑

"미얀마 K타운은 타부처 소관으로 외교부는 아는 바 없습니다"
- 2017.2.17.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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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연령 18세'는 시대적 요구, 새누리당도 수용하라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13일 | 03시 43분

글 | 이선미 (참여연대 팀장)


1월 9일, 선거연령을 18세로 하향 조정하는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안행위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하면, 이번 대선에서부터 18세 유권자들도 첫 투표를 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야3당은 대선 전 18세 투표권 보장 처리를 추진하고 있고 바른정당은 당내 이견으로 당론채택을 철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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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심판,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가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30일 | 0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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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의 '아무말 대잔치'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21일 | 0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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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거부, 증언거부, 거짓말 | 국회와 국민을 무시하는 자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15일 | 2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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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이드에 숨은 '순Siri 예산' 남겨둬도 되는건가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07일 | 06시 11분

일부 예산 삭감에 그친 2017년 박근혜표 개발원조 예산

글 | 이영아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간사)

지난 12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2017년 예산안이 통과됐다. 한국국제개발협력단(KOICA)의 코리아에이드 사업 예산도 101억 5600만 원이 통과됐다.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에서 고작 42억 원만 삭감된 것이다. 이로써 미르재단, K스포츠 재단 등 청와대 비선실세가 개입해 졸속적으로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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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진상규명, 끝이 아닌 시작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16일 | 0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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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선실세 국정농단을 비호한 자들 | 새누리당 2편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12일 | 0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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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실4년' 박근혜 정부의 기적 같은 국방외교정책 실패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10일 | 0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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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선실세 국정농단을 비호한 자들 | 새누리당편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05일 | 0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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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선실세 국정농단을 비호한 자들 | 검찰편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04일 | 0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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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물대포가 사라져야 하는 이유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0월 24일 | 04시 21분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물대포의 위험성과 경찰의 거짓말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신을 강제부검 하려는 지속적인 시도를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참여연대에서는 고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을 계기로, 「집회의 자유는 청와대 앞에서 멈춘다 - 집회시위의 자유 확보와 물대포 추방 캠페인」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번에 카드뉴스 '물대포가 사라져야 하는 이유'를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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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내 의료정보가 떠돌아다닌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0월 19일 | 07시 14분

미국 빅데이터 기업에 우리나라 시민 4300만명 처방전이 흘러갔습니다.
약학정보원은 환자정보 43억건을 불법거래 했습니다.
의료 개인정보는 개인에게 매우 민감한 정보이지만 정부는 이를 오히려 완화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정부는 비식별화조치를 취하는 등 개인정보의 보완 완화 정책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감한 개인정보에 속하는 의료정보는 더 취약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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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인터넷게시물 1만7천여 건 단속, 유권자는 구경꾼인가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0월 08일 | 06시 32분

누군가 선거 기간 동안 내가 올린 게시물을 감시하고 있다. 이번 20대 국회의원 총선거 기간 동안(주로 2015년 12월경부터 2016년 4월 13일까지) 인터넷에서 내가 올린 게시물이 '나도 모르게' 삭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유권자는 많지 않다. 인터넷 게시물 삭제요청은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소속 '사이버 공정선거지원단(구 선거부정감시단)'의 합법적인 활동이다. 공정선거지원단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동검색시스템을 활용해 선거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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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우리는 공평하게 세금을 내고 있을까요?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0월 07일 | 05시 28분

* 이 카드뉴스는 오마이뉴스에도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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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답지 못'해도 된다는 깨달음

(1) 댓글 | 게시됨 2016년 10월 06일 | 0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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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조은(참여연대 간사, 병역거부자)

내 손목은 가늘다. 어렸을 땐 손목이 굵은지 가는지 몰랐고 관심도 없었다. 손목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 건 고등학생 때부터였다. 어느 날인가 친구들에게서 내 손목이 '여자손목' 같다고 하는 말을 들으면서부터 시나브로 신경이 쓰였다. '손목이 가늘다, 여자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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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우리가 직면한 딜레마, 북 사상 최악의 수해 그리고 인도적 지원

(1)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3일 | 06시 39분


* 이 카드뉴스는 참여연대 블로그, 오마이뉴스에도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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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853명 희생의 책임, 3배 배상으로 충분할까요?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03일 | 05시 02분

가습기살균제에 사건에서 볼 수 있다시피, 국내에도 징벌적 손해배상법이 도입돼야 합니다.

옥시 핵심임원들은 청문회 출석도 하지 않고 있고, 감사원은 정부부처의 책임에 눈감고 있습니다.

제 2의 옥시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기업의 책임을 무겁게 묻는 징벌적 손해배상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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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우리의 삶 | 필리핀 할라우강에서 온 선주민의 호소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8월 03일 | 07시 31분

필리핀 할라우강에서 온 선주민의 호소 | 한국수출입은행의 돈이 가져온 비극의 시작


글 | 존 알렌시아가, 할라우강을 위한 민중행동 (JRPM)


필리핀 파나이섬에 사는 선주민 투만독(Tumandok)과 일롱고(llongo)는 한국정부의 대외협력기금(EDCF)로 지원되는「필리핀 할라우강 다목적사업 (2단계)」(이하 할라우댐 프로젝트)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다.

한국 수출입은행과 필리핀 정부가 차관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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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대화와 한국의 위선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09일 | 23시 11분

글 | 이혜정 (중앙대학교 정치국제학과 교수)

샹그릴라. 영국인 소설가가 그려낸 히말라야 산맥 어딘가에 있다는 불로장생의 이상향이다. 샹그릴라 대화는 영국의 씽크탱크인 국제전략연구소(IISS)가 싱가포르 정부와 협력해서 2002년부터 매년 싱가포르에서 개최하는 '아시아안보회의'의 이름이다. 유럽과 아시아 각국의 국방 관료들이 참석한다. 영국의 오리엔탈리즘이 샹그릴라를 상상해냈다면, 영국 제국주의의 역사적·정치적·지적 유제가 샹그릴라 대화를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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