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힌츠페터

그의 아버지는 진짜 김사복이었다

한겨레 | 광주/정대하 기자 | 게시됨 2017년 09월 05일

“아버지 유해 힌츠페터 추모비 옆에 모시고 싶습니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존 인물 고 위르겐 힌츠페터...

카톡방에 '택시운전사' 가짜뉴스가 돌고 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강병진 | 게시됨 2017년 08월 17일

영화 ‘택시운전사’가 전국 관객 1,0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흥행과 함께 영화에 대한 ‘가짜뉴스’도 돌고 ...

‘택시운전사'의 결정적 장면에 대한 감독의 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강병진 | 게시됨 2017년 08월 14일

*영화 ‘택시운전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는 동안 20년 전의 드라마 ‘모...

문대통령이 '택시운전사' 관람 후 밝힌 소감(사진)

뉴스1/허프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8월 13일

"이 영화가 아직 풀지 못한 '광주의 진실'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5·18 광주민주...

'택시운전사'를 관람한 또 한 명의 사람(사진 2장)

한겨레 | 이정애 기자 | 게시됨 2017년 08월 13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를 관람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

故힌츠페터 부인이 '택시운전사' 관람 후 밝힌 소감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7년 08월 10일

故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가 영화 '택시운전사'를 본 소감을 밝혔다. 에델트...

외신기자가 목숨 걸고 찍었던 1980년 광주(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곽상아 | 게시됨 2017년 08월 09일

영화 '택시운전사'에 나오는 외신 기자의 실존 모델인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1937~2016)씨가 5·18 당시 찍은 사...

〈택시운전사〉 우리는 왜 광주로 가는가

민용준 | 게시됨 2017년 08월 04일
민용준

1980년 5월의 광주는 지금까지 답이 없는 물음으로 존재해왔다. 답이 없기 때문이 아니다. 답을 해야 할 사람들에게 답을 할 의무와 책임을 명확하게 강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1980년 5월의 광주를 소재로 한 영화는 대부분 억울한 표정을 짓거나 비통한 울음을 터트려야만 했다. 그럼으로써 1980년 5월의 광주를 기억해달라고 호소해왔다. 그런 탓에 1980년 5월의 광주를 이야기하는 영화는 영화로 즐긴다기보다는 목격해야만 하는 어떤 증거처럼 여겨졌다. 〈택시운전사〉에서도 1980년 5월의 광주는 아프게 다가온다. 하지만 차이가 있다면 그런 통증을 외부인의 시선을 통해 한 차례 거르는 과정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5·18의 진실' 세계에 가장 먼저 알린 독일 기자, 5·18 묘역에 안치되다(화보)

연합뉴스/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6년 05월 15일

'푸른눈의 목격자'로 알려진 독일 언론인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씨가 오월 영령의 곁에 영면의 안식처를 마련했...

'5·18의 진실' 세계에 가장 먼저 알린 독일 기자, 별세하다(생전 사진)

한겨레 | 김경애 최우성 기자 | 게시됨 2016년 02월 01일

‘광주민중항쟁’의 진상을 전세계에 가장 먼저 알린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가 지난 25일(현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