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한국에서 더 잘 된 할리우드 영화 5

연합뉴스/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6년 10월 17일

한국의 영화 시장 규모는 세계 7위다. 일본과 홍콩 등에 집중됐던 할리우드 영화의 아시아 시장 마케팅이 최근 들...

팀 버튼표 판타지 영화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5가지 비밀

게시됨 2016년 09월 20일

팀 버튼 감독이 4년 만에 상상력 넘치는 미스터리 판타지 영화로 돌아왔다. 바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

팀 버튼이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면?(화보)

The Huffington Post | Carla Herreria | 게시됨 2016년 02월 02일

팀 버튼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실사 영화를 만들었고, 지금은 '덤보'의 실사판을 제작 중이다. 그러니까 디즈...

사골을 우려도 용서되는 크리스마스 영화 5

OSEN | 정유진 기자 | 게시됨 2015년 12월 23일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꼭 나오는 영화가 있다. 사골국을 우리듯 매번 특선 영화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 이 영화...

명감독의 영화를 담은 그들의 초상화(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강병진 | 게시됨 2015년 10월 20일

아래의 그림 중에서 당신이 사랑하는 감독이 있다면, 구입을 고민해보는 것도 좋겠다. 독일의 아티스트 Julian Rentz...

위노나 라이더가 '비틀쥬스2'로 돌아온다(동영상)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도훈 | 게시됨 2015년 08월 12일

그렇다. 팀 버튼이 '배트맨' 이전에 만들었던 전설적인 초기 컬트영화 '비틀쥬스'의 속편이 나온다. 게다가 위노...

영화 ‘가위손' 속 그 마을의 현재 모습(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강병진 | 게시됨 2015년 08월 09일

팀 버튼 감독이 연출하고 조니 뎁과 위노나 라이더가 출연한 영화 ‘가위손’은 한국에서 1991년 6월에 개봉했다. ...

팀 버튼의 '슈퍼맨' 속 니콜라스 케이지다!(동영상)

The Huffington Post | Erin Whitney | 게시됨 2015년 07월 07일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 몇 년간 인터넷 패러디의 중심에 있는 배우였다. 하지만 진짜 니콜라스 케이지로 웃을 ...

Bye 메르스

김우정 | 게시됨 2016년 06월 26일
김우정

메르스 한파가 거세다. 특히 문화계는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또 한번의 풍랑을 만났다. 연극배우 2분의 사망소식과 겹쳐지면서 대한민국 문화호는 지금 참담한 상황을 겪고 있다. 하지만 그냥 있을 예술인들이 아니다. 일단 메르스에 대한 두려움부터 없애자며, 예술인들이 팔을 걷고 나섰다. 그 첫 신호탄은 랩퍼 아이삭 스쿼브와 DJ 차선수, 그리고 팀버튼이 함께 제작한 메르스 종식을 위한 노래 'Bye MERS'다.

기획자로 산다는 것

김우정 | 게시됨 2016년 06월 17일
김우정

기술자가 나쁘다는 말이 아니다. 기획자가 평가절하 되어 있다는 말이다. 정확히는 기획이라는 <생각의 기술>의 부가가치가 무료로 인식되어 있다는 말이다. 15년을 기획자로 살면서 무수히 많은 제안서를 썼지만, 선정되지 못한 제안서의 값을 받아본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런데 내가 아는 상식으로는 기술의 시제품을 의뢰하면 적어도 그 원가는 받는다. 기술과 기획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증명하는 이야기다.

직원이 몇 명이에요?

김우정 | 게시됨 2016년 05월 12일
김우정

직원이 몇 명이세요? 10년 넘게 사업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의 하나다.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사장이라면 이 질문에 솔직하기 어렵다. 정확한 숫자를 말하면 적어 보일 것 같고, 부풀려 말하면 부담되지 않느냐는 반문이 바로 튀어나올 테니까. 그런데 이 질문의 정답은 직원의 숫자가 아니다. 본질은 그 질문을 하는 사람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는 일이다. 특히 직원이 10명 이하인 사장에게는 정말 필요한 통찰.

팀 버튼 감독, '덤보' 리메이크 연출

The Huffington Post | Daniel Welsh | 게시됨 2015년 03월 12일

영화감독 팀 버튼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덤보'의 실사영화를 연출한다. 디즈니는 최근 과거 제작했던 애니메...

적이 강할수록 영웅은 강해진다

김우정 | 게시됨 2015년 05월 11일
김우정

강적은 영웅이 피해 갈 수 없는 기본 코스이지만 복수는 그렇지 않다. 위대한 영웅은 결코 복수하지 않는다. 시련의 목적지는 성공이지 복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만화 <드래곤 볼>을 다시 떠올려 보자. 주인공 손오공은 적들을 무찌르고 그들의 친구가 된다. 그리고 더 강한 적이 나타났을 때, 친구가 된 예전의 적들은 든든한 동료가 되어 영웅과 함께 싸운다. 손오공은 복수하지 않았다, 용서했다.

아산 정주영 100년과 '1의 전진'

김우정 | 게시됨 2015년 05월 06일
김우정

1970년부터 1990년까지의 경제발전기, 우리는 수출 1억 불, 국민소득 1만 불, 수출 100만 대 등의 구호를 목 놓아 외쳤다. 모든 목표는 늘 0이라는 숫자로 끝났다. 하지만 아산은 달랐다. 1976년 우리가 처음 만든 자동차 포니의 10만 대 수출을 기념하는 자리에는 <100,001대 수출 기념>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다. 17살의 나이에 몰래 가지고 나온 아버지의 소 한 마리 값을 갚기 위해 몰고 간 소는 1,000마리가 아니라 1,001마리였다.

눈다랑어를 위해 옷을 벗은 헬레나 본햄 카터(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5년 12월 22일

'스위니 토드'의 여주인공자 팀 버튼의 아내(정정합니다)인 헬레나 본햄 카터(Helena Bonham Carter)가 전 세계의 눈다...

리더와 스타의 역할은 다르다

김우정 | 게시됨 2015년 04월 06일
김우정

대한민국의 기업은 대부분 리더가 스타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리더와 스타의 역할은 크게 다르다. 리더가 조직의 원활한 흐름을 책임지는 경영자라면, 스타는 조직의 대외적인 상징이 되어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마케터다. 둘의 존재는 불화를 만들기도 하지만,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면 그야말로 무적함대다. 뮤지컬 <캣츠>와 <오페라의 유령>을 제작한 캐머런 매킨토시와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경우가 그렇다.

노트로 인생을 바꾼 4명의 인물

게시됨 2015년 08월 12일

새해엔 뿌듯한 마음으로 새 다이어리를 펼친다. 일상에서 순간 떠오르는 영감으로 꼼꼼히 채운다면, 그만큼 소중...

돈과 예술의 경제학

김우정 | 게시됨 2015년 03월 18일
김우정

조지메이슨대학교의 경제학 교수 타일러 코웬은 "가장 예술적인 것이야말로 상업화되고 대중화되어야 하며, 예술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그의 주장은 단순히 예술작품에 값을 매기자는 것이 아니다. 그를 통해 연달아 발생하는 예술의 경제적 가치, 예술문화 사업의 창구효과(window effects)에 주목하고 예술을 '산업화'하자는 뜻이다. 그러기 위해서 예술가는 경제논리를 적극적으로 끌어안아야 한다.

비긴 어게인 프로젝트

김우정 | 게시됨 2015년 03월 07일
김우정

2013년부터인 것 같다. 내가 존경하고, 좋아하고, 부러워하던 대기업 출신 선배 미생들이 회사라는 전쟁터에서 쫓겨나 사회라는 지옥으로 대거 떠밀려 나오기 시작한 일이. IMF가 시작되던 해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나는 지금까지 그런 미생의 대이동을 직접 느껴본 적이 없었다. 심지어 그 미생들의 스펙은 너무 훌륭하다. 그리고 미생을 부러워하는 또 다른 종족(?)을 대량으로 발견했다. 아직 미생조차 되지 못한 미취업 청년들.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억지로 받아들여야 하는 비생(非生)들.

시향경영 유감

김우정 | 게시됨 2015년 02월 25일
김우정

1998년 IMF 사태 이후, 공공예술단체를 바라보는 정부기관의 시선은 변했다. 예술을 예산을 낭비하는 사치품 정도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문화예술계의 비난을 염려한 정부기관은 경영 효율성이라는 잣대를 들이대며 재정자립도를 높이라는 압박을 시작한다. 민간 경영자가 예술경영에 투입된 이유다.

팀 버튼, 헬레나 본햄 카터 결별

OSEN | 김경주 | 게시됨 2014년 12월 23일

팀 버튼 감독이 13년 동거 생활을 끝으로 헬레나 본햄 카터와 결별한 것이 뒤늦게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US위...

팀 버튼이 성인영화를 만든다면?(동영상)

The Huffington Post | Dominique Mosbergen | 게시됨 2014년 12월 17일

나초 펀치(Nacho Punch)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영상이다. 주인공은 '거름망'으로 된 손을 가진 '에드워드 ...

비겁한 리더의 최후

김우정 | 게시됨 2015년 02월 01일
김우정

배신의 대가는 참혹했다. 반란을 일으킨 후, 자신의 리더였던 잭을 무인도에 버리고 보물섬을 발견하지만 욕심 때문에 달빛이 비치면 추악한 모습으로 변하는 저주에 걸리고 만다. 문제는 그 저주가 선원들 모두에게 걸렸다는 것. 비겁한 리더를 따른 선원들은 평생을 저주에 걸려 비참하게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비겁자는 포기를 모른다. 저주를 푸는 방법을 찾은 바르보사는 선원들을 설득해서 더 비겁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좋은 리더, 나쁜 두목, 이상한 선장

김우정 | 게시됨 2015년 01월 27일
김우정

"사람은 누구나 죽지, 하지만 죽을 날을 모르는 게 나아. 삶의 신비를 만끽하며 후회 없이 사는 거야." 위의 글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의 주인공 '잭 스패로우'의 대사다. 충직한 갑판장 '깁스'가 선장인 잭에게 묻는다. 은잔과 눈물과 영원한 젊음을 선사하는 샘물까지 다 가졌는데 왜 마시지 않았느냐고. 잭이 대답한다. 샘물이 사람을 시험하긴 하더군, 영원한 삶도 좋지만 자신의 마지막을 모르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요즘 문화마케팅에는 발톱이 없다

김우정 | 게시됨 2015년 01월 14일
김우정

기업은 더 이상 예술을 사랑하지 않는다. 언론에 기사화되는 일을 더 애정한다. 그래서 발톱은 사라졌다. 기업의 문화마케팅은 더 이상 문화를 창출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