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티 커피

네슬레가 '블루보틀 커피'를 인수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7년 09월 15일

'인스턴트커피' 제조 업체인 네슬레가 미국 3대 커피 브랜드 중 하나인 '블루보틀'(Blue Bottle)을 인수했다. 파이...

이번 주말 꼭 가봐야 할 카페 10곳: 창전/합정/서교동 편(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6년 06월 17일

주중엔 그저 버티기 위해, 업무에 치여 쌓인 피곤을 이겨내기 위해 커피를 마시는 당신이라면, 주말에 여유롭게 ...

'중저가 커피 시대'...불황속 틈새 파고들다

연합뉴스 | 김아람 기자 | 게시됨 2015년 02월 26일

불황 속 커피값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틈새를 파고들고 1천∼2천원대 중저가 원두커피가 커피 시장의 강자로 떠...

'스페셜티 커피' 1만원 넘어도 인기

허핑턴포스트 코리아 | 김병철 | 게시됨 2015년 02월 09일

점심식사 후 '커피 한 잔'이 직장인의 식습관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고급 원두를 사용하는 '스페셜티(Specialty...

커피 위의 커피

이종환 | 게시됨 2015년 03월 30일
이종환

스페셜티의 자격은 와인으로 치면 소믈리에에 해당하는 커퍼에 의해 결정되는데, 등급을 결정하는 요인은 생두의 품질, 로스팅, 추출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떼루아' (Terroir)다. 즉 재배지의 토양과 기후, 그 해의 강수량과 일조량 등 자연적 조건이다. 로스팅과 추출은 사람의 실력으로 일정 기준에 다다를 수 있지만 자연적 조건으로 결정되는 원두의 품질은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결국 좋은 커피는 하늘이 내리는 것이라 봐도 지나치지 않다.

'스페셜티 커피'는 정말 스페셜한가?

한겨레21 | 황예랑 기자 | 게시됨 2014년 10월 10일

[카트21] 최상 상태 유지하며 만든 특별한 커피를 판다는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업체 3곳과 소규모 커피전문점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