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라이트

다이어트로 셀룰라이트를 없앨 수 있을까?

HuffPost AU | Juliette Steen, 김태성 | 게시됨 2017년 10월 27일

우선 여성 10명 중에 9명이 셀룰라이트를 자기 몸에서 - 언젠가는 -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날씬...

셀룰라이트에 관한 진실 3

코스모폴리탄 | 게시됨 2017년 06월 30일
코스모폴리탄

여름이 되면 들통나기 십상인 보기 싫은 셀룰라이트. 허벅지와 팔뚝, 복부에 잡히는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와 영...

애슐리 그레이엄의 숨 막히는 나체 화보에는 메시지가 있다(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7년 05월 03일

패션 잡지 보그와 그라치아의 커버를 장식한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V 매거진' 여름호에 나신으로 등장했다. ...

셀룰라이트 관리를 위해 알아야 할 6가지

이나경 | 게시됨 2017년 02월 22일
이나경

"화장품으로 살은 뺄 수 없지만 셀룰라이트는 없앨 수 있어요" 이걸 믿는다면 여전히 화장품 회사의 상술에 놀아나고 있는 것이다. 지방은 표피-진피 아래 위치한다. 화장품이 아무리 발달한들, 진피를 뚫고 지방층까지 도달할 수는 없다. 안티셀룰라이트 크림의 주 성분인 카페인은 피부표면을 타이트하게 해줌으로써 "일시적으로" 튀어나온 셀룰라이트를 스무스해 보이게 해주는 시각적 효과는 있으나 고보습 바디크림을 바르는 순간 카페인의 타이트닝 효과는 사라지고 셀룰라이트는 다시 눈앞에 나타나게 될 것이다.

애슐리 그레이엄이 셀룰라이트 사진을 공유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성 | 게시됨 2017년 01월 31일

애슐리 그레이엄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2016년은 그녀에게 여러모로 바쁜 한 해였다. 그라치아 ...

몸의 황금 각도는 '0도'

김세현 | 게시됨 2016년 06월 25일
김세현

우선 거울을 정면으로 보며 자연스럽게 서 있을 때 양 어깨와 골반(양손을 모델이 골반에 손을 얻는 것처럼 하고)이 수평인지 확인한다. 수평각이 0도가 아닌 경우 자세가 불균형한 것이다. 또 척추가 수직으로 일직선인지 확인했을 때 몸이 나비모양의 데칼코마니처럼 좌우대칭이어야 척추가 비틀리지 않은 것이다. 변형이 미세한 경우 육안으로는 잘 모를 수 있다. 하지만 사진을 촬영해서 보면 약간의 기울어짐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안티셀룰라이트 다이어트 실천법 37가지

김세현 | 게시됨 2016년 06월 11일
김세현

바탕 미인의 다이어트 핵심은 결국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등 기타 음식물 비중을 늘여서 균형 잡힌 식단으로 먹는 것이다. 사실 세상천지가 탄수화물 음식이기 때문에 어차피 안 먹고는 배길 수가 없다. 그러나 단백질이나 섬유질인 척하는 음식이 사실은 탄수화물 범벅이라는 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바나나맛 우유는 단백질과 지방은 합해 11그램인데, 탄수화물은 31그램이나 된다. 무늬만 우유인 것이다. 심지어 진짜 우유 한 잔에도 탄수화물이 무려 15그램이 들어 있는데, 이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은 합해서 10그램에 불과하다. 채소류에도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다. 당근은 영양가 비중으로만 보았을 때에는 채소보다 곡물이나 과일에 가까울 정도로 탄수화물 비중이 높다.

셀룰라이트를 유발하는 생활습관 체크 리스트

김세현 | 게시됨 2016년 05월 31일
김세현

셀룰라이트를 지닌 환자의 50퍼센트 이상에서 만성 피로, 스트레스(부신 피로증후군), 근막통증증후군, 장내 세균총 이상이 동반되므로 셀룰라이트의 첫 번째 치료는 생활 습관의 교정이어야 한다. 당신의 생활 환경과 생활 습관은 과연 셀룰라이트를 발생시키고 있을까. 먼저 얼마나 '셀룰라이트를 위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지 체크한다. 체크 항목이 많을수록 셀룰라이트 지수가 높은 것이다.

비틀어져서 아픈 살, 아파서 비틀어진 살

김세현 | 게시됨 2016년 05월 21일
김세현

'부정렬 증후군'이란 쌍을 이루고 있는 근육의 균형이 깨져 한쪽은 단축되고 다른 한쪽은 신장된 상태로 고정된 것을 말한다. 대표적인 예는 소위 '거북목'이라 불리는 일자목이나 척추 측만증이다. 목을 쭉 빼고 등을 구부린 채 팔을 앞으로 모아 컴퓨터 자판을 두들기는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서 특정 근육은 수축된 상태로 단축 고정되거나, 쌍을 이루는 근육은 신장된 상태로 고정되어 나타난다. 균형이 흐트러진 자세는 근육에 붙어 있는 힘줄과 근막에 만성적인 염증과 통증을 발생시키고 셀룰라이트를 유발한다.

백색가루의 유혹

김세현 | 게시됨 2016년 05월 14일
김세현

백색가루의 대명사인 마약만큼 중독성이 높은 게 없지만, 음식물에서도 중독성 높은 백색가루가 있다. 백미, 밀가루, 설탕, 소금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모두 희면 흴수록 몸 안에서는 당지수가 올라가 탄수화물 중독을 일으킬 확률도 커진다. 즉 정제될수록 치명적인 데다 중독성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고 단백질 당화를 일으켜 직접적으로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기도 한다.

탄수화물 중독이 마약 중독 이상이라고?

김세현 | 게시됨 2016년 05월 07일
김세현

우리 몸에서도 급하게 에너지원으로 쓰기 위해 바로 에너지원으로 쓸 수 있는, 즉 혈당을 바로 올릴 수 있는 단당류 위주의 탄수화물을 갈구하게 된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먹으면 혈당이 또 정상 레벨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므로 또다시 비상으로 인슐린을 분비시켜서 혈당을 안정화시키게 된다. 이 과정에서 써보지도 못한 탄수화물 에너지원을 비축하게 되어, 우리 몸은 잠깐 기분이 좋았다가 바로 기운이 없어지면서, 바로 또다시 당분을 갈구하는 상태에 빠지고 마는 것이다. 이런 악순환에서 빠져 나오려면 진정으로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기타 영양소를 공급해야 하는데, 탄수화물 중독의 쳇바퀴에 빠져 버리면 계속 탄수화물만 찾게 된다.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는 행위 5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6월 30일
김세현

식품 가공 과정에서 음식물이 썩지 않도록 방부제가 첨가되는데, 이런 방부제는 항생 물질과 같은 작용을 하여 장의 유익한 세균을 죽인다. 식품 가공에 첨가되는 착색제, 식품의 향・식감・질감을 좋게 하는 수많은 화학 물질도 항생 물질과 같은 작용을 한다. 게다가 가공식품을 담는 용기도 멸균 상태여야 하므로, 여기에도 항생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 행위는 우리 몸을 지키고 더 나아가 셀룰라이트가 생기지 않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용병을 몰살시키는 행위나 마찬가지다. 이에 더해 적군을 도와주는 행위들은 이런 것들이 있다.

머리부터 발바닥까지, 부위마다 다른 셀룰라이트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6월 23일
김세현

내가 갖고 있는 셀룰라이트는 과연 어떤 유형일까? 개인마다 셀룰라이트의 전반적인 특성과 유형이 있겠지만 같은 몸이어도 부위에 따라 잘 생기는 셀룰라이트 유형은 다르다. 심지어 같은 부위라도 깊이에 따라 셀룰라이트 성질이 바뀌기도 한다. 게다가 머리부터 발가락, 발바닥까지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은 어느 한 군데 예외 없이 살로 뒤덮여 있는데, 살이 있는 곳에는 무조건 셀룰라이트가 생길 수 있다. 심지어 피하지방층이 거의 없는 근육이나 근막만 있는 곳에도 얼마든지 자리 잡을 수 있다. 이제 부위별로 잘 생기는 셀룰라이트의 특성에 대해 살펴보자.

살이 아니고 그냥 부은 거라고?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6월 17일
김세현

왜 부은 건 살이 아니라고 오해하는 것일까? 사실 부종의 종류 중에는 잘 빠지는 것도 있다. 예를 들면 생리 전에 붓는 것은 가역적이다. 생리가 시작될 때쯤이거나 끝날 때쯤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 붓기가 쫙 빠진다. 하지만 이러한 부종도 반복됨에 따라 점점 덜 가라앉아서 결국 살이 되고 만다. 게다가 셀룰라이트가 된 상태에서는 부종이 점점 더 자주 생기고 정도도 더 심해질 수 있다. 사실은 바탕질이 더러운 물로 넘쳐 불어나고 있는 것이다. 먹는 양과 상관없이 걷잡을 수 없이 붙는 살의 정체는 부종형 셀룰라이트, 즉 바탕살인데, 내분비 대사 문제가 원인으로 여겨진다.

셀룰라이트를 없애기 위해 당장 시작해야 할 운동 5가지

게시됨 2015년 08월 12일

모델처럼 매끈한 몸매를 노출하고 싶은 당신을 봄마다 괴롭히는, 지긋지긋한 셀룰라이트! 옷이 얇아지고 짧아지...

말랐는데 살쪘다는 여자들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6월 02일
김세현

병원에 들어선 오 여사는 스키니 진 차림에 왜소하고 깡말라 보이는 체구였다. 그녀는 자기 다리가 굉장히 굵다고 생각하는데다 체중이 최근 들어 조절이 안 된다고 호소했다. 게다가 3년 전에 허벅지 지방 흡입을 시도한 적이 있었다. 수치만(약간 저체중에 해당된다) 놓고 보면 그녀는 거식증 환자임에 틀림없었다. 하지만 진찰 결과, 그녀의 다리는 심각하게 셀룰라이트가 진행되어서 겉으로 봤을 때 고래 심줄처럼 딱딱한 밴드가 많고, 군데군데 울퉁불퉁하게 패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쫀득쫀득한 젤리처럼 되어 있었다.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 그 원인은 따로 있다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5월 26일
김세현

사람들은 흔히 피부의 주름이나 얼굴 처짐 두 가지 모두 피부 아래 위치하는 것(피하 조직)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간과한다. 살의 겉을 에워싸고 있는 피부는 살의 문제를 밖으로 투영하는 것일 뿐이다. 피부 노화는 피부 아래 살의 노화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 노화의 시발점이 아니다. 셀룰라이트야말로 더할 나위 없는 노화의 척도이다.

많이 걸으면 허벅지살이 빠진다?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5월 18일
김세현

걷는 시간보다는 자세와 다리 모양이 훨씬 중요하다. 평소 다리를 약간씩 벌리고 걷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성인은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는데, 바른 균형감을 유지하면서 십일자(11)로 걸으면 습관도 고칠 수 있다. 이때 발이 땅에 닿는 순서는 뒤꿈치부터 발바닥, 엄지발가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배에 힘을 준 상태에서 코로 숨을 들이 마시고 입으로 내뱉으면 체지방 연소에 더욱 효과적이다.

굶었을 때 살이 빠진다는 착각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5월 11일
김세현

왜 계속 반복해서 굶었을 때는 처음 살이 빠진 듯한 그 정도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굶는 과정에서는 지방이나 단백질 같은 에너지 공급원 외에도 당분과 염분도 같이 줄이게 되는데, 이것이 셀룰라이트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어, 처음 굶었을 때 나타나는 반짝효과를 가져온다. 그러나 오랫동안 굶게 되면 근육이나 근막, 결합 구조 등을 구성하고 재생하는 영양분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조직들이 망가지게 되어 오히려 셀룰라이트가 악화되기 시작한다. 게다가 계속해서 굶을 수는 없으므로, 결국 먹게 되는데 그때 우선적으로 탄수화물, 즉 당분 위주로 섭취하게 된다.

뱃살 빼기에는 복근 운동이 최고?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5월 05일
김세현

굳이 복근 운동을 통해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고자 한다면, 다시 말해 눈에 띌 만큼의 지방량이 줄어들 정도까지 복근 운동을 하게 되면, 복근이 발달하기보다는 손상되는 결과를 낳는다. 즉, 복근 운동은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기 위해 시행하기에는 너무나 효율성이 떨어지는 무산소 운동이다. (지방량을 줄이고 싶다면 지방 소모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법을 택해야지 굳이 효율성 떨어지는 복근 운동일 필요는 없다.) 그런데도 지방을 줄이겠다고 복근이 손상될 정도로 많은 윗몸 일으키기를 하면 근육에 흉이 생기거나 뭉치고 근육이 단축되기도 한다.

코르셋과 압박스타킹의 치명적인 유혹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4월 28일
김세현

"코르셋을 10년은 넘게 입으셨나 봐요. 설마 주무실 때도 착용하세요?" 그녀는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어떻게 아셨죠?"라고 외쳤다. 펄쩍 뛰며 놀라는 그녀의 반응에 내가 더 당혹스러워 해명에 가까운 답변을 했다. "허리 모양이, 누가 봐도 딱, 너무나도 오랫동안 코르셋을 착용해 온 그것이어서요. 자연적으로는 이런 모양이 나올 수 없거든요. 특히 여기 허리 위쪽에 주먹 크기로 튀어나온 딱딱한 덩어리 살은 몸에 안 맞는 코르셋을 장기간 입어서 살이 한쪽으로 고립되면서 생긴 모양이네요."

살 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지방 흡입술이다?!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4월 13일
김세현

셀룰라이트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수술적이면서 효과가 확실한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지방 제거를 목표로 하는 지방 흡입술로는 제거하기가 불가능하다. 이유는 그것이 '지방' 흡입술이기 때문이다. 지방이 원인이 아닌데, 애꿎은 지방만 제거해서 무엇하겠는가? 또한 지방 흡입술을 시행하면 피하지방층에 삽입되어 움직이는 캐뉼라가 피하지방층의 바탕질과 결합 조직, 혈관과 림프 등에 손상을 입히게 되는데, 그로 인해 바탕질의 변성을 가져올 수 있다.

줄지 않는 복부둘레의 주범 여성호르몬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4월 07일
김세현

1년 전 내원했던 환자의 차트를 다시 찾아보았다. 처음 내원 시 기입란에 '호르몬 치료중'이라고 또렷하게 적혀 있었다! 그녀도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여성호르몬 제재를 복용하고 있었는데, 나는 그것을 간과했던 것이다. 원래 복부에 자리잡고 있던 섬유성 셀룰라이트가 에스트로겐을 복용하면서부터 지방 부종까지 형성하여, 복잡한 살성의 형태를 띠기 시작했기 때문에, 심부열 고주파를 아무리 해도 반응이 없고 오히려 딱딱했던 셀룰라이트가 조금씩 풀어지면서 부풀어오르기까지 했던 것이다.

그녀의 발목은 원래부터 통뼈였을까?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3월 30일
김세현

앙상한 발목에 복사뼈가 잘 드러나 있는 것은 모든 여성의 로망이자 건강의 상징이다. 옛말에 '발목 두꺼운 며느리 들이지 말라'고 했다. 이런 기준으로 보았으면 필자 역시 시집을 못 갔을 것이다. 이미 발목이 셀룰라이트로 둘러싸여 뭉툭해져 있다면, 그리고 발목이 틀어진 게 눈으로 확연히 보일 정도라면, 이미 변형이 오랫동안 진행되어 온 것이므로 바로잡기가 쉽지 않다. 해결책을 제시하기에 앞서, 발목에 뭉친 셀룰라이트살을 빼겠다고 다이어트를 하는 것만큼 미친 짓이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겠다.

도대체 안 빠지는 병들고 늙은 살, 셀룰라이트

김세현 | 게시됨 2015년 03월 23일
김세현

체중이 2킬로그램이 줄었다는데 왜 허벅지 사이즈는 꿈쩍도 안하고 그대로일까? 그것은 허벅지살은 안 빠졌다는 얘기이며, 굶어도 반응하지 않는 그 살의 정체는 지방도, 근육도 아닌 제3의 살일 가능성이 있다. 지금까지 별의 별 다이어트 법으로 빠지지 않았던 그 허벅지살은 셀룰라이트이기 때문인데, 셀룰라이트는 굶어서는 잘 빠지지 않는다. 오히려 상태가 더 나빠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