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문 대통령이 방중 전 CCTV와 인터뷰를 가졌다

뉴스1 | 게시됨 2017년 12월 11일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 국영 방송사 CCTV 프로그램 '환구시선'과 지난 8일 인터뷰를 가진 가운데 11일 해당 인터뷰가...

문 대통령이 시진핑에게 해야할 말

이하경 | 게시됨 2017년 12월 05일
이하경

문재인 대통령은 이달 중순 중국을 국빈 방문해 시진핑과 정상회담을 한다. 시진핑은 한국의 대통령을 환대할 것이다. 그리고 '핵심 국가이익'으로 규정한 사드 문제를 유리한 쪽으로 대못을 박으려 할 것이다. 아차 하는 순간 한·미 관계는 나락으로 떨어진다. 어떻게 할 것인가.

롯데는 여전히 중국의 '금한령' 대상이다

뉴스1 | 게시됨 2017년 11월 28일

중국 정부가 '금한령'(한국 관광금지)을 대부분 해제한 가운데 롯데그룹 계열사에 대한 쇼핑은 제외한 것으로 나...

2017년 한국 최대의 이슈 5가지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수진 | 게시됨 2017년 11월 27일

27일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2017년의 마지막 달을 남겨두고 '올해의 이슈 5가지'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1위....

문대통령, "이제 사드 문제는 봉인된 것"

뉴스1 | 게시됨 2017년 11월 14일

취임 뒤 첫 동남아시아 순방에 나섰던 문재인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오후 마지막 순방지인 필리핀에서 순방을 ...

한중, '관계 복원'을 공식화하다

뉴스1/허프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11월 11일

11일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정상회담은 '한중 관계 복원'을 정상 차원에서 공식화했다는 데...

한국과 중국이 관계 회복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도훈 | 게시됨 2017년 10월 30일

사드 배치 이후 불편한 관계를 이어온 한국과 중국 정부가 공식적인 관계 회복을 선언하고 나섰다. 한국 외교...

강경화 "(사드 관련) 중국에 사과할 일은 없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도훈 | 게시됨 2017년 10월 30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30일 사드 문제와 관련해 중국에 "사과할 일은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30일 보도에 의...

'남한산성'을 보며 핵무장을 생각함

배명복 | 게시됨 2017년 10월 10일
배명복

지금 단계에서 핵무장을 추진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크다. 한·미 동맹을 믿고, 미국과의 공조를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핵무장에 대비한 외교적·군사적·기술적·경제적 준비를 소리 없이 할 필요는 있다.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다. 남한산성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는 길이다.

김관진이 '사드 알박기'를 주도한 문건이 나왔다

한겨레 | 김태규, 최혜정 기자 | 게시됨 2017년 10월 10일

5·9 대선 직전인 지난 4월 말 경북 성주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 발사대 2기가 기습 배치된 건 미국의 압박...

"韓 기업 철수, 사드 때문만은 아냐" 노영민 발언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곽상아 | 게시됨 2017년 09월 30일

노영민 주중대사가 중국 내 한국 기업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복합적인 요인이 있다"고 밝혔다. 뉴스1에 따르...

대만이 핵으로 협박해도 중국은 침묵할까

이하경 | 게시됨 2017년 09월 11일
이하경

미국과의 전략적 균형과 내 자존심이 중요할 뿐이라는 강대국 특유의 독선이 흘러넘친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3일 6차 핵실험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전화 통화 요청에 묵묵부답이다. 중국 사람들은 틈만 나면 초강대국 미국의 일방주의를 비난한다. 하지만 사드 배치라는 안보 사안 때문에 경제 보복을 하는 비상식적 나라가 중국이다. 견디다 못해 이마트가 20년 만에 중국에서 철수하고, 롯데마트의 112개 점포 가운데 87곳이 영업을 중단했다. 현대차 부품업체들은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고, 삼성 스마트폰의 시장점유율은 1위에서 9위로 추락했다.

성주를 찾은 김제동이 '정부의 존재이유가 없다'고 비판하다

뉴스1/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9월 09일

방송인 김제동이 8일 오후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가 있는 경북 성주 소성리마을을 찾아 주민들을...

'사드' 비난하는 中 관영매체 사설에 담긴 내용

뉴스1/허프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9월 09일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環球時報)가 한국 정부의 항의를 받은 뒤 '사드 배치' 관련 사설을 삭제했다가, 제목만 ...

사드 추가배치에 대한 문대통령의 입장 (전문)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완 | 게시됨 2017년 09월 08일

문재인 대통령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추가 배치에 대해 "현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최...

이낙연 총리가 성주 주민에 '위로전화'를 걸었다

뉴스1/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9월 08일
기사 보기: 사회, 사드, 이낙연, 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추가 반입 반대 시위를 경찰이 해산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

문재인 정부의 비극이 시작된 날

김종대 | 게시됨 2017년 09월 06일
김종대

오늘 아침 성주 상황은 20여명이 다쳐서 병원으로 실려간 아비규환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물리력으로 국민을 제압하는 광경은 박근혜 대통령 시절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박근혜 정부 당시의 사드 조기배치의 진상을 규명하겠다"며 국방부를 조사했고, "사계절 환경영향평가를 주민 참여 속에 실시하겠다"고 약속하던 두 달 전의 문재인 정부는 온데간데없습니다. 국민에게 약속하기에 앞서 문재인 정부가 자기 자신에게 한 약속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불과 두 달 만에 이 약속은 짓밟혔습니다. 그것도 납득할 만한 설명도 없이 말입니다.

사드 잔여 발사대 4기 성주기지 반입 완료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원성윤 | 게시됨 2017년 09월 06일

경북 성주에 사드(고고도 방어 미사일) 발사대 4기와 공사 장비 등 반입이 9월7일 오전에 완료됐다. 국방부와 주한...

'사드 배치' 반대 집회서 부상자 속출했다(영상)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원성윤 | 게시됨 2017년 09월 06일

정부는 7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잔여 발사대 4기의 경북 성주 추가 배치를 강행한다. 경찰이 9월7일 새벽 ...

전략자산의 허상, 미국 무기를 함부로 사서는 안 되는 이유

김종대 | 게시됨 2017년 09월 05일
김종대

사드를 방어하기 위해 또 10억 달러를 투입해서 낮은 고도의 스커드 미사일을 방어하는 패트리어트 포대를 깔아야 합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더 낮게 날아오는 신형 300미리 방사포를 휴전선 인근에 배치해서 성주를 타격하는 계획을 세웁니다. 여기에다가 무인공격기까지 추가하면 이제 한국군은 아이언돔 방어시스템이나 국지방공레이더와 20미리 벌컨포 등을 성주에 추가로 배치해야 합니다. 여기에 또 막대한 국방예산이 투입됩니다. 북한은 거의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기존 무기를 활용하여 새로운 작전술만 적용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만 돈을 펑펑 써야 하는 이 악순환에서 헤어 나올 길이 없습니다.

한·중 수교 25주년, 냉랭한 현실이 드러난 장면

한겨레 | 베이징/김외현 특파원 | 게시됨 2017년 08월 23일

한-중 양국이 24일 수교 25돌을 맞는다. 하지만 한-중 공동주최 기념행사는 없다. 23일 저녁 중국 베이징 시내 호...

사드 임시배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뉴스1/허프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8월 12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레이더에 대한 전자파와 소음 측정 결과 인체에 무해하고 인근 지역에 영향이 ...

국방부가 사드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뉴스1 | 게시됨 2017년 08월 12일

경북 성주에 배치된 주한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에서 배출되는 전자파가 인체 허용기준에 크게...

미 사령관, "사드 배치 당시 미군 웃음은 부적절"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강병진 | 게시됨 2017년 08월 12일

지난 4월 26일 새벽, 경북 성주군 성주골프장으로 사드 장비를 실은 미군 차량이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사드 배치...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강경화 장관에게 항의한 말

뉴스1/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8월 06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6일(현지시간) 오후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지난달 28일 한국 정부가 서둘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