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평창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가 결정됐다(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강병진 | 게시됨 2016년 06월 02일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6월 2일, 공식 마스코트를 발표했다. 보도자료에 따...

한국은행, 사상 처음으로 '기념지폐' 만든다

연합뉴스 | 게시됨 2016년 05월 28일

국내 최초로 기념 지폐(은행권)가 발행된다. 29일 한국은행과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한국은...

조양호 평창올림픽조직위원장, 설악산케이블카 발언 유감

장재연 | 게시됨 2015년 08월 20일
장재연

이번에 설악산 케이블카를 추진하거나 동조하는 사람들이 계속 알프스 케이블카를 사례로 든다. 어쩌다 스위스 또는 프랑스 샤모니에서 케이블카 한번 타보고 와서는 마치 자기 자신들은 해외 사례를 잘 알고 있고, 환경단체나 국민들은 국제적인 추세를 모르는 '우물 안 개구리'로 착각하는 오만에서 나온 말들이 아닌가 싶다.

평창올림픽이 겪을 '7가지 증후군'

곽노필 | 게시됨 2016년 06월 16일
곽노필

막상 대회를 치르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거기서 얻는 이득보다 훨씬 많다. 그럼에도 기획자들은 계속해서 대회 유치에 나선다. 무슨 꿀단지라도 있는 걸까? 뮬러 교수는 그렇다고 말한다. 대회 기획자들 자신이 이득을 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바로 스포츠 관료, 부동산 개발업자, 건설업자, 토지 소유자, 그리고 정치적 야심가들이다.

아사다 마오, 평창올림픽 참가 여부에 대해 블로그에 쓰다

The Huffington Post JP | Daichi Ito | 게시됨 2015년 05월 18일

소치 올림픽 이후 휴식을 하던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24)가 2018년 평창 올림픽을 목표로 연습을 시작했...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슬로건 : '하나된 열정'

연합뉴스 | 김동찬 기자 | 게시됨 2015년 05월 16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슬로건으로 '하나된 열정'이 선정됐다. 대회조직위원회는 개막을 1천일 앞둔 16일 'Passion. Co...

평창 D-1000, 평화·환경 올림픽 늦지 않았다

고광헌 | 게시됨 2016년 05월 16일
고광헌

강원도의 '환경' '평화' '경제' '문화' 등 4대 올림픽 비전은 함량이 떨어지거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환경과 평화를 강조하는 데에 이르면 왜곡과 착시를 일으킨다. 심하게 말하면 위선이요, 거짓말이다. 강원도와 조직위는 불·편법적인 가리왕산 파괴로 이미 환경올림픽을 말할 윤리적 지위와 도덕적 권위를 잃어버렸다. 평화올림픽의 실질 내용인 남북분산개최나 단일팀 구성 등을 위한 남북체육회담 역시 지금까지도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이런 현실에서 평화올림픽을 내세운들 누가 진정성 있게 받아드리겠는가. 허세일 뿐이다.

평창 가려다 평양 간 외국인의 사연

연합뉴스 | 백나리 기자 | 게시됨 2015년 04월 24일

"아프리카 사람이 '평창'과 '평양'을 어떻게 분간하겠어요?" 케냐에서 축산업에 종사하는 다니엘 올로마에 ...

평창동계올림픽 분산개최를 위한 골든타임

배보람 | 게시됨 2015년 06월 24일
배보람

가리왕산을 지키며 동계올림픽을 치르는 것이 불가능한가? 방법은 있다. 무주로 가자. 경기장을 일부 보완해야 할 테지만, 무주로 옮기면 약 1700억 원을 아낄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무주 리조트는 이미 조성되어 있는 스키장뿐 아니라 호텔, 리조트 같은 숙박시설, 진입도로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리왕산에 추가로 건설해야 하는 도로, 숙박시설에 대한 예산도 줄일 수 있다. IOC도 나서 분산개최를 독려하는 마당에 가리왕산을 고집할 이유는 없다.

어젠다 2020과 올림픽의 미래

정용철 | 게시됨 2015년 06월 23일
정용철

평창. 삼년 전 삼수 끝에 동계올림픽유치를 따내고 흥분의 도가니였던 이곳은 2015년 현재 매우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그 갈림길의 한쪽 끝은 아젠다 2020으로 다가온 근대올림픽의 거대한 변화흐름을 받아들여 합리적으로 분산개최를 실현하는 것이고 다른 한쪽 길의 끝은 높이를 알 수 없는 무시무시한 절벽이다. 멈추어서든가 아니면 낭떠러지로 발을 옮기든가 두 가지 선택만 남아있다. 처음 분산개최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발끈했던 지역유지 분들은 아직도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애써 외면하고 있던 대다수의 시민들은 조바심을 내고 있다. 올림픽만 유치하면 당장 잘 살게 될 거라는 믿음에 균열이 가고 있다.

500년 원시림 가리왕산의 울음

이병천 | 게시됨 2015년 06월 22일
이병천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실패하면서 가리왕산을 온전하게 보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2007년 과테말라에서 열린 제119차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총회에서 평창이 러시아의 소치와의 경쟁에서 패하자 기다렸다는듯이 환경부와 산림청이 가리왕산을 생태경관 보호지역으로, 유전자원보호림으로 중복 지정하며 서로 경쟁하듯이 보전하겠다고 주장하였다. 이곳이 한반도 내에서 중요한 산림생태계라는 것을 국가기관에서도 인정한 것이다. 그후 우리나라 국민들은 동계올림픽에 대해 잊어버렸다. 그러나 그 당시 강원지사로 있던 김진선씨가 동계올림픽 3수를 선언하고 다시 레이스에 뛰어들어 2011년 기어이 동계올림픽을 유치했다. 이때부터 가리왕산의 비극이 시작되었다.

왜곡된 의사결정, 여론조작

박지훈 | 게시됨 2015년 06월 21일
박지훈

그렇지 않아도 하루가 멀다하고 굵직한 뉴스가 터져나오는데, 애당초 올림픽 분산 개최 문제 따위로 전국민적 여론 같은 건 일어날 리 없다고 예측하였던 것 같다. 이 예측이 지금까지는 대부분 맞아떨어졌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자. 경영진이 배임행위를 하여 주가가 폭락했는데 주식을 매각할 수 없는 경우라면 소액주주들은 어찌해야 하는가. 적어도 힘을 모아 임시주주총회 소집청구라도 하여 주총장에서 경영진에게 힘차게 따져는 봐야 할 것이 아닐까. 파산선고를 3년을 채 안 남긴 강원도의 상황이 이와 다르지 않다.

강원도의 밑 빠진 독, 평창동계올림픽

김상철 | 게시됨 2015년 06월 20일
김상철

심의 과정에서 일부 삭감되어 총 1,000억원의 지방채가 2015년에 발행될 예정이다. 오로지 보름 남짓을 위한 경기장 진입도로 건설을 위해서 매년 30억원의 이자(변동금리로 2.934%)를 내야하는 빚을 얻었다. 강원도는 2013년까지 채무가 8,605억원에 달하고, 이와 별도로 강원개발공사의 부채는 1조2천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동계올림픽 시설투자라는 이유로 매년 지방채를 발행하고 있고 앞서 금리 3%만 계상으로 해도 매년 2~300억원에 달하는 돈을 이자로 납입하는 셈이 된다. 지방의료원 부채 감소, 무상급식 예산지원, 대학생 장학금 지원 사업 등의 총합을 합쳐도 지방부채의 이자액에 훨씬 못 미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올림픽 경제효과의 진실

임정혁 | 게시됨 2015년 06월 17일
임정혁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가 확정된 이후 3년9개월이 지났다. 이제는 당시의 경제효과를 곧이곧대로 믿는 것에 많은 의문이 쌓이고 있다. 여러 시민단체는 대회 경제효과에 고개를 젓고 있으며 강원도 내에서조차 거대한 빚잔치가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2011년 유치 당시 8조8000억 원으로 추산되던 평창동계올림픽 사업비는 지난해 13조 원까지 48% 폭등했다. 사업비의 75%가 국비로 지원된다는 것을 참작하면 국가 재정에 영향을 미칠 것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다.

국가체면 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분산개최

고광헌 | 게시됨 2015년 06월 16일
고광헌

평창은 '도쿄 따라하기'에 나서야 한다. 2020년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도쿄는 경기장 재배치와 분산개최 아이디어로 큰 재미를 보고 있다. 도쿄는 지난 3월 경기장 신설을 줄이고 현재의 시설을 활용하는 안을 만들어 1조 원대의 비용을 절감했다. 그 바람에 올림픽 개최를 달가워하지 않는 도쿄 시민들의 마음까지 돌려세울 태세다. 분산개최 권고를 했다가 한국정부로부터 면박당한 IOC는 도쿄의 성공사례를 자신의 것처럼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다. 도쿄와 일본정부가 하는 일을 평창과 한국정부는 왜 못하나.

평창올림픽 조직위 "천재지변 없는 한 분산개최 없다"

연합뉴스 | 장재은 기자 | 게시됨 2015년 03월 09일

조양호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대회의 분산개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했다. 조 ...

평창올림픽, 전남 F1같이 될라

하승수 | 게시됨 2015년 05월 01일
하승수

쓰라린 일을 겪고도 교훈을 얻지 못하는 게 대한민국이다. 포뮬러원, 아시안게임보다도 더 큰 재앙이 벌어지려 한다. 바로 2018년에 개최될 평창겨울올림픽이다. 들어가는 돈의 규모는 훨씬 더 커졌다. 국가와 지자체 예산 11조431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단 6시간의 개·폐회식을 위해 859억원이 쓰인다. 알파인스키장 건설을 위해 500년 된 가리왕산의 숲을 베어내는 환경 파괴 행위도 저지르고 있다. 단 3일간의 경기를 위해 생태적 보존 가치가 높은 숲을 파괴하는 행위는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되기 어렵다.

평창을 향한 나가노 주민의 경고

한겨레 | 허승 박수혁 기자 | 게시됨 2015년 02월 12일

“1998년 나가노겨울올림픽은 17년이 지난 지금 210만명의 나가노 주민들에게 17조원의 빚더미를 남겼다. 이로 인해...

강원지사 "北 원하면 올림픽 분산개최 검토 가능"

연합뉴스 | 임보연 기자 | 게시됨 2015년 01월 04일

"남북관계 진전 상황 따라 일부 종목 북과 협의 필요" 최문순 강원지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요구한 2018평...

평창 신축경기장 7곳 중 6곳: 사후 활용 계획 없다

한겨레 | 박수혁 기자 | 게시됨 2015년 01월 04일

2018 평창겨울올림픽을 치르기 위해 7553억원의 예산을 들여 강원도에 새로 짓는 경기장과 개·폐회식장 등 7곳 가...

강원지사 "올림픽 분산개최 유용하지 않아"

연합뉴스 | 임보연 기자 | 게시됨 2014년 12월 10일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분산개최 제안과 관련 10일 "유용하지 않은 제...

IOC, 평창-도쿄 올림픽 교류 개최 언급 이유는

연합뉴스 | 김동찬 기자 | 게시됨 2014년 12월 07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7일(한국시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의 일...

소트니코바, 평창올림픽 출전하나

연합뉴스 | 고동욱 기자 | 게시됨 2014년 11월 08일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홈 어드밴티지'를 앞세워 20년 만에 종합 순위 정상을 정복한 러시아가 3년여 앞으로 다...

평창 동계올림픽 공사장 '고목 학살사건' (사진)

한겨레 | 정선/김봉규 기자 | 게시됨 2014년 09월 26일

2018년 평창겨울올림픽 활강스키장 예정지인 가리왕산(해발 1561m,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공사현장은 ‘왱 왱 왱 ...

2022 동계올림픽 개최 후보 3곳으로 압축

연합뉴스 | 알마티=김현태 특파원 | 게시됨 2014년 07월 07일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 후보도시가 알마티(카자흐스탄), 베이징(중국), 오슬로(노르웨이) 등 3곳으로 압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