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 올림픽

다카나시 사라는 역대 최다 스키점프 우승자다. 이제 겨우 21살이다.

연합뉴스 | 게시됨 2017년 02월 16일

전광판 맨 윗자리에 'Takanashi Sara'라는 이름이 자리하자, 굳은 얼굴로 점수를 기다리던 '스키점프 여왕'의 얼굴에...

일본이 평창올림픽 홈페이지 독도 표기에 항의했다

한겨레 | 도쿄/길윤형 특파원 | 게시됨 2017년 01월 20일

일본 정부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누리집에 나와 있는 독도 표기에 대해 외교 경로를 통해 항의한 ...

평창 올림픽 기념 지폐 디자인에 대한 트윗반응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현유 | 게시됨 2016년 12월 19일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2천 원짜리 기념 지폐가 발행된다. 건국 이래 기념 주화는 여러 차례 발행됐으나 기...

다비드 비야가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가 됐다

연합뉴스 | 게시됨 2016년 12월 11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2일 국회에서 스페인 출신의 축구선수 다비드 ...

평창의 먹구름을 뚫고 질주한 두 선수가 있다(영상)

연합뉴스/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6년 11월 21일

평창에 드리운 의혹의 먹구름을 뚫고 질주한 두 선수가 있다. 특히 김보름 선수는 마지막 바퀴를 남기고 엄청난 ...

한진 회장은 이 진돗개 때문에 한진해운 문제를 내팽개치고 스위스로 날아가야 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수빈 | 게시됨 2016년 11월 17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 4월 한진해운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자가용 ...

검찰, 장시호 평창동계올림픽 이권 개입 수사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 게시됨 2016년 11월 15일

현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60·구속)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최씨와 조카 장시호(37·개명 전 장유진)씨 측이 ...

문화융성위원회를 해체하자

김우정 | 게시됨 2016년 11월 09일
김우정

2013년 문화융성위원회가 출범했을 때, 나는 생각했다. 그래도 이 정권이 문화가 중요한 줄은 아는구나. 1기 위원장으로 김동호씨가 내정되었다는 점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1기 24명의 위원 중에는 현재 언론에서 속속 비리의 정황을 보도하고 있는 주요인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차은택이 숨어 있다. 나는 오늘에서야 문화융성위원회 홈페이지를 보면서 지난 3년의 문화예술정책이 예술인 전체를 농락했다는 확신이 들었다. 힘 없는 신진 예술가들의 지원금 수백만원을 외면하고 힘 센 예술인에게 권력을 선사한 문/화/융/해/위/원/회.

'아라리요 평창' 제작사, "최순실·차은택과 무관"

연합뉴스 | 게시됨 2016년 11월 04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제작된 '아라리요(ARARI, YO) 평창' 뮤직비디오 제작사가 박근혜 대통령 '비선 실...

사실이었다. 조양호 한진 회장이 '최순실 외압'으로 평창 조직위에서 물러났다고 시인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수빈 | 게시됨 2016년 11월 04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자신이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자리에서 갑작스레 물러난 배경에 최순실이 있다는 ...

최순실의 측근 연관 회사가 평창에서 45억 원을 따냈지만 아무도 모른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6년 10월 31일

최순실 씨의 측근인 차은택의 페이퍼 컴퍼니와 주소가 같은 '머큐리포스트'는 송성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대...

'아라리요 평창' 뮤비를 만든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었을까?(영상)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6년 10월 19일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의 일환으로 만든 2억 7천만 원짜리 '아라리요 평창' 비디오를 보고 사람들은 무척 궁금해했...

평창 스키점프장이 축구장으로 변신했다 (사진)

연합뉴스 | 게시됨 2016년 09월 03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키점프대회가 열릴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경기장이 'K리그 챌린지 2016' 축구경기장...

디자이너 정구호가 평창올림픽 개회식 연출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수빈 | 게시됨 2016년 08월 31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개·폐회식 연출을 맡았던 디자이너 정구호(51)씨가 30일 사의를 표명했다. 불과 17개월 밖...

평창 올림픽의 개·폐막식에는 여태껏 없던 특이점이 올 것이다 (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현유 | 게시됨 2016년 08월 22일

2016년 리우 하계 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리우 올림픽은 감동적이었고, 유쾌했고, 솔직했고, 퀴어했으며, 사랑이 ...

평창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가 결정됐다(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강병진 | 게시됨 2016년 06월 02일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6월 2일, 공식 마스코트를 발표했다. 보도자료에 따...

한국은행, 사상 처음으로 '기념지폐' 만든다

연합뉴스 | 게시됨 2016년 05월 28일

국내 최초로 기념 지폐(은행권)가 발행된다. 29일 한국은행과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한국은...

조양호 평창올림픽조직위원장, 설악산케이블카 발언 유감

장재연 | 게시됨 2016년 08월 20일
장재연

이번에 설악산 케이블카를 추진하거나 동조하는 사람들이 계속 알프스 케이블카를 사례로 든다. 어쩌다 스위스 또는 프랑스 샤모니에서 케이블카 한번 타보고 와서는 마치 자기 자신들은 해외 사례를 잘 알고 있고, 환경단체나 국민들은 국제적인 추세를 모르는 '우물 안 개구리'로 착각하는 오만에서 나온 말들이 아닌가 싶다.

평창올림픽이 겪을 '7가지 증후군'

곽노필 | 게시됨 2016년 06월 16일
곽노필

막상 대회를 치르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거기서 얻는 이득보다 훨씬 많다. 그럼에도 기획자들은 계속해서 대회 유치에 나선다. 무슨 꿀단지라도 있는 걸까? 뮬러 교수는 그렇다고 말한다. 대회 기획자들 자신이 이득을 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바로 스포츠 관료, 부동산 개발업자, 건설업자, 토지 소유자, 그리고 정치적 야심가들이다.

아사다 마오, 평창올림픽 참가 여부에 대해 블로그에 쓰다

The Huffington Post JP | Daichi Ito | 게시됨 2015년 05월 18일

소치 올림픽 이후 휴식을 하던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24)가 2018년 평창 올림픽을 목표로 연습을 시작했...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슬로건 : '하나된 열정'

연합뉴스 | 김동찬 기자 | 게시됨 2015년 05월 16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슬로건으로 '하나된 열정'이 선정됐다. 대회조직위원회는 개막을 1천일 앞둔 16일 'Passion. Co...

평창 D-1000, 평화·환경 올림픽 늦지 않았다

고광헌 | 게시됨 2016년 05월 16일
고광헌

강원도의 '환경' '평화' '경제' '문화' 등 4대 올림픽 비전은 함량이 떨어지거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환경과 평화를 강조하는 데에 이르면 왜곡과 착시를 일으킨다. 심하게 말하면 위선이요, 거짓말이다. 강원도와 조직위는 불·편법적인 가리왕산 파괴로 이미 환경올림픽을 말할 윤리적 지위와 도덕적 권위를 잃어버렸다. 평화올림픽의 실질 내용인 남북분산개최나 단일팀 구성 등을 위한 남북체육회담 역시 지금까지도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이런 현실에서 평화올림픽을 내세운들 누가 진정성 있게 받아드리겠는가. 허세일 뿐이다.

평창 가려다 평양 간 외국인의 사연

연합뉴스 | 백나리 기자 | 게시됨 2015년 04월 24일

"아프리카 사람이 '평창'과 '평양'을 어떻게 분간하겠어요?" 케냐에서 축산업에 종사하는 다니엘 올로마에 ...

평창동계올림픽 분산개최를 위한 골든타임

배보람 | 게시됨 2015년 06월 24일
배보람

가리왕산을 지키며 동계올림픽을 치르는 것이 불가능한가? 방법은 있다. 무주로 가자. 경기장을 일부 보완해야 할 테지만, 무주로 옮기면 약 1700억 원을 아낄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무주 리조트는 이미 조성되어 있는 스키장뿐 아니라 호텔, 리조트 같은 숙박시설, 진입도로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리왕산에 추가로 건설해야 하는 도로, 숙박시설에 대한 예산도 줄일 수 있다. IOC도 나서 분산개최를 독려하는 마당에 가리왕산을 고집할 이유는 없다.

어젠다 2020과 올림픽의 미래

정용철 | 게시됨 2015년 06월 23일
정용철

평창. 삼년 전 삼수 끝에 동계올림픽유치를 따내고 흥분의 도가니였던 이곳은 2015년 현재 매우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그 갈림길의 한쪽 끝은 아젠다 2020으로 다가온 근대올림픽의 거대한 변화흐름을 받아들여 합리적으로 분산개최를 실현하는 것이고 다른 한쪽 길의 끝은 높이를 알 수 없는 무시무시한 절벽이다. 멈추어서든가 아니면 낭떠러지로 발을 옮기든가 두 가지 선택만 남아있다. 처음 분산개최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발끈했던 지역유지 분들은 아직도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애써 외면하고 있던 대다수의 시민들은 조바심을 내고 있다. 올림픽만 유치하면 당장 잘 살게 될 거라는 믿음에 균열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