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학생 102명이 백남기 씨 사망진단서에 대해 반박하다

서울대 의대 학생 102명이 백남기 씨 사망진단서에 대해 반박하다

박세회  2016년 10월 01일
오늘(30일) 오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생회가 고 백남기 농민의 사망 진단서에 대한 성명서를 내놨다....
서울대병원에 택배차 8대가 들이닥친 사연은 감동이다

서울대병원에 택배차 8대가 들이닥친 사연은 감동이다

박세회  2016년 10월 01일
지난해 민중총궐기 시위에 참석했다가 물대포를 맞고 중태에 빠진 후 이달 25일 사망한 농민 백남기(69)...
국감 도중

국감 도중 "새파랗게 젊은것들에게 수모당했다"고 말했다가 딱 걸린 남자의 정체

한겨레  2016년 10월 01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미르재단과 케이(K)스포츠재단의 자금 모금에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사드 '성주골프장 배치'는 최악의 졸속 결정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사드 '성주골프장 배치'는 최악의 졸속 결정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연합뉴스/허핑턴포스트코리아  2016년 10월 01일
국방부는 30일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를 경북 성주군 초전면에 있는 성주골프장에 배치하기로...
[정두언 회고록] 3. '좌파정책'인 대중교통개혁의 성공

[정두언 회고록] 3. '좌파정책'인 대중교통개혁의 성공

정두언  2016년 10월 01일
교통 개혁은 전형적인 좌파 정책이다. MB의 교통 개혁은 왜 좌파 정책인가. 공공서비스인 버스의 노선은...
청와대가 주도했다는 그런 기운이 온다

청와대가 주도했다는 그런 기운이 온다

한겨레  2016년 10월 01일
역사는 단 3일 만에 이뤄졌다. 가 29일 입수한 대기업 내부 문건의 시나리오대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됐다....
[화보] 새누리당 정세균 '출근저지 투쟁' 현장

[화보] 새누리당 정세균 '출근저지 투쟁' 현장

허완  2016년 09월 30일
새누리당 의원들이 이틀째 정세균 국회의장의 공관 앞에서 '출근저지 투쟁'에 나섰다. 그러나 역시 이번에도...
새누리당이 꺼낸 '정세균 출장의혹'은 순 엉터리다

새누리당이 꺼낸 '정세균 출장의혹'은 순 엉터리다

한겨레  2016년 09월 30일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국정감사를 거부하고 있는 새누리당이 29일엔 정 의장 개인에 관한...
해명은 거짓이었다. 청와대가 미르 재단에 직접 개입했다는 문건이 나왔다

해명은 거짓이었다. 청와대가 미르 재단에 직접 개입했다는 문건이 나왔다

한겨레  2016년 09월 30일
‘미르 재단’을 주도적으로 설립한 주체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말고 청와대도 포함돼 있음을...
'홍보처 없어서 박근혜 정부가 과소평가됐다'는 말을 JTBC가 체크해봤다(영상)

'홍보처 없어서 박근혜 정부가 과소평가됐다'는 말을 JTBC가 체크해봤다(영상)

박세회  2016년 09월 30일
JTBC 뉴스룸이 어제(29일)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정치적 발언을 두고 팩트체크를 해봤다. 이 대표는 지난...
미르재단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최순실 씨는 박 대통령과 20대 때부터 친밀해 보인다(뉴스타파)

미르재단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최순실 씨는 박 대통령과 20대 때부터 친밀해 보인다(뉴스타파)

한겨레  2016년 09월 30일
박근혜 대통령과 박 대통령의 비선 실세이자 미르재단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최순실씨가 함께 있는...
이정현은 '정세균 방지법'을 만들 계획이다

이정현은 '정세균 방지법'을 만들 계획이다

허완  2016년 09월 30일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 농성 중인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정세균 방지법'을...
새누리 김영우 의원은 국감장으로 돌아왔고, 야당은 경의를 표했다

새누리 김영우 의원은 국감장으로 돌아왔고, 야당은 경의를 표했다

원성윤  2016년 09월 30일
새누리당 소속인 김영우 국방위원장은 국감에 불참하라는 당론에 반기를 들고 국회에 복귀했다. 9월29일...
'청와대발 불가사의'의 연속

'청와대발 불가사의'의 연속

오태규  2016년 09월 30일
미르, 케이스포츠재단 출연 미스터리 말고도 요즘 불가사의한 일들이 너무도 많다. 검찰의 조사가 끝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