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MB 페이스북에 '성지순례' 행렬...댓글만 2,600여건

임병도 | 게시됨 2017년 09월 29일
임병도

MB가 페이스북에 '대국민 추석인사'의 글을 올렸습니다. MB의 페이스북에는 11시간 만에 2,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공유도 400회가 넘었습니다. (9월29일 오전 6시 기준) 댓글과 공유 횟수가 많은 것은 MB가 올린 글 중에서 "전전 정부를 둘러싸고 적폐청산이라는 미명 하에 일어나고 있는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라며 "이러한 퇴행적 시도는 국익을 해칠 뿐만 아니라 성공하지 못한다. 때가 되면 국민여러분께 말씀드릴 기회가 있다"는 내용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 엄마가 '딸에게 절대 하지 말라고 한 짓' 13가지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7년 09월 28일

한 여성이 어린 딸에게 쓴 편지가 미국인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육아 블로거인 토니 해머는 지난 23일(현지...

잘나가는 기업들의 특징, '재생가능에너지'에 적극적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사무소 | 게시됨 2017년 09월 26일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사무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파리 기후변화협정 탈퇴를 선언했을 때 가장 강력하게 비판한 이들은 누구였을까요? 애플의 팀쿡은 직원들에게 편지를 썼고,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는 페이스북 포스트를 남겼으며, 트위터의 잭 도시도 트윗을 남겼습니다. 구글도, 마이크로소프트도, 테슬라도, 아마존도, 세일즈포스도, 심지어 우버도 모두 같은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페이스북이 기본소득을 줘야 한다?

이원재 | 게시됨 2017년 09월 15일
이원재

사용자들은 서로 교류하며 끊임없이 데이터를 제공한다. 누가 누구의 친구인지, 누가 어떤 콘텐츠를 좋아하는지 차곡차곡 쌓아간다. 그 결과, 페이스북은 한 분기에 10조원가량의 매출을 벌어들인다. 매출의 대부분이 광고에서 나온다. 사용자 데이터가 있기에 가능한 광고다. 결국 페이스북 매출의 상당 부분은 데이터에서 뽑아낸 것이다. 사용자가 쓴 글, 맺은 친구관계, 형성한 그룹, 좋아한 페이지가 이익의 원천이다. 어차피 불특정 다수의 기여를 통해 얻은 이익이니 불특정 다수에게 골고루 나눠주는 게 맞다는 이야기다.

페이스북으로 ‘유대인 혐오자'에 광고할 수 있다

The Huffpost US | Julia Angwin, Madeleine Varner and Ariana Tobin | 게시됨 2017년 09월 15일

나치 기념품을 팔고 싶은가? 극우 시위 참가자를 모으고 싶은가? 페이스북의 셀프 서비스 광고 구매 플랫폼을 통...

충주시가 또 엄청난 홍보 포스터를 선보였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현유 | 게시됨 2017년 09월 12일

지난해 8월, 충주시의 이름으로 공개된 몇 장의 포스터들은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뒤흔들었다. 그 퀄...

김성태가 지워버린 페이스북 과거(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원성윤 | 게시됨 2017년 09월 08일

인생을 살다보면 지우고 싶은 순간이 있다. 김성태 의원(자유한국당)에게도 그런 순간이 온 것 같다. 서울 강서지...

소셜 미디어가 가상 테러리즘에 기여한다

HuffPost | Daniel Wagner , Contributor | 게시됨 2017년 09월 07일

미국에서 소셜 네트워크는 공공 공간으로 간주되며, 소셜 네트워크에서 공유한 정보는 이른바 ‘제 3자 원칙(third...

페이스북 통해 '15년 전 미제사건' 범인 검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현유 | 게시됨 2017년 08월 31일

페이스북에 올라온 '15년 전 미제사건' 게시물이 퍼진 덕분에 경찰이 범인을 검거했다. 소셜 미디어의 순기능이 ...

저커버그가 둘째 출산에 맞춰 출산휴가를 쓴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완 | 게시됨 2017년 08월 19일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가 둘째 딸 출산에 맞춰 두 달 간의 출산휴가를 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저커버그...

법원이 페이스북으로 아기를 판 사람들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뉴스1/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8월 17일

“가격은 300만원이고요. 월 25만원씩 12개월 분납 가능합니다.” 이는 세계일보가 아기를 판매한 사람들이 페...

미국 IT 기업들이 '백인우월주의'에 맞서는 방법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완 | 게시됨 2017년 08월 17일

애플이 백인우월주의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사이트에 대한 애플페이 지원을 중단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얼굴 없는 사람들

홍승희 | 게시됨 2017년 08월 13일
홍승희

'성판매 여성 안녕들 하십니까' 페이스북 페이지는 성노동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있는 공간이다. 얼굴 없는 사람이 얼굴을 드러낼 수 있는 고맙고 반가운 곳이었다. 그러나 얼마 전 페이스북 코리아는 이곳을 음란물 페이지로 규정했다. 많은 사람의 항의로 다행히 규제는 풀렸다. 창녀의 추억 따위가 남성 작가의 문학작품으로 나오고, 영화마다 화려한 배경으로 창녀가 등장하는 땅에서 창녀가 자기 목소리로 자기 이야기를 하는 건 음란물이 된다. 성노동자는 스크린 속의 미학이거나 환상 속 악마, 팜파탈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애나벨2'를 둘러싼 루머가 유포되고 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현유 | 게시됨 2017년 08월 12일

영화 '애나벨 : 인형의 주인(애나벨2)'가 입소문을 타고 있는 가운데, 근거없는 루머가 유포되고 있다. '애나...

최근 사례를 중심으로 대나무숲에서 '참글'과 '주작글'을 가려보자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7년 08월 03일

이제는 페이스북에 '대나무숲' 없는 대학교가 없을 정도로 익명 제보 게시판이 인기다. 그런데, 이 게시판에 올라...

홍준표는 트위터보다 페이스북을 선호한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강병진 | 게시됨 2017년 07월 30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맑고 밝은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기사의 댓글들과 트위터를 통...

당신에게 '친구 신청' 한 낯선 외국인들의 정체

한겨레 | 송인걸 기자 | 게시됨 2017년 07월 26일

ㅇ(50)씨는 지난달 중순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미군이라는 앨버트(가명)의 친구 요청을 받았다. “난 시...

데이터 자본주의, 데이터 거버넌스

이원재 | 게시됨 2017년 07월 24일
이원재

개인정보 문제는 '개인의 활동 정보는 누구의 것인가'라는 데이터 소유권 문제로 요약된다. 어떤 사람이 어디에서 무엇을 타고 어디로 이동했다는 정보가 만들어지면, 정보소유권은 지속적으로 그 사람에게 귀속돼야 옳다는 주장이 나온다. 이렇게 되면 '정보 수집 동의' 상자에 체크하는 것만으로 모든 사용권을 넘겨주는 지금 시스템은 불합리하다. 정보 수집 기업이 데이터를 영리 목적으로 사용할 때마다 별도 동의를 받도록 제도가 바뀌어야 한다. 만일 동의를 모두 받기 어려우면, 데이터 이용으로 수입이 생겼을 때 분배라도 해줘야 한다는 논리가 가능하다.

페이스북을 휩쓴 '치킨 너겟 요가'의 정체(동영상)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7년 07월 18일

치킨 너겟을 사랑하지만, 살은 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운동이 등장했다. 바로 '치킨 너겟 요가'다. 이...

페이스북의 월간 사용자 수가 20억 명에 육박하다

허프포스트코리아/뉴스1 | 김도훈 | 게시됨 2017년 06월 27일

하나의 세계가 되어가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에 의하면 페이스북 월간 이용자 수가 20억 명에 육박했다. 이는 세...

지금 페이스북에 '해리포터'를 써봐야 하는 이유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7년 06월 26일

6월 26일,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영국 출간 20주년을 맞았다. 이에 페이스북이 '해리포터' 팬들을 위한 이...

페이스북이 포르노로 인식한 아동 서적 삽화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강병진 | 게시됨 2017년 06월 18일

이 그림은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그리 교육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버즈피드’는 지난 6월 1...

이 아이는 동생의 탈출을 돕고 싶었다(동영상)

HuffPost UK | Amy Packham | 게시됨 2017년 06월 10일

한 엄마가 두 아이의 사랑스러운 '탈출 현장'을 포착했다. 이 현장을 찍은 영상은 육아 블로거의 페이스북 페...

하버드대가 페이스북에서 비하·혐오 표현한 신입생들의 입학을 취소했다

한겨레 | 이본영 기자 | 게시됨 2017년 06월 05일

미국 명문대에 입학하고 싶은 이들은 SNS에 아무렇게나 글을 써왔는지 돌아봐야 할 것 같다. 월스트리트저널은 ...

문재인 대통령이 런던 테러를 비판했다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05일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영국 런던에서 잇달아 발생한 테러와 관련해 "무고한 민간인과 어린이를 상대로 저질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