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문대통령이 25일 일정을 다 비우고 한 일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25일

한국전쟁 기념일에 문 대통령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던 데는 이유가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訪美)를 사...

홍준표가 '청와대 비서진은 전대협 주사파'라며 한 말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25일

자유한국당 당대표 경선에 나선 홍준표 후보가 25일 "청와대 비서진은 전대협 주사파로 구성돼 있다"고 문재인정...

영국 음악 축제에 등장한 의문의 한글 깃발(영상)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현유 | 게시됨 2017년 06월 25일

영국의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에 의문의 한글 깃발이 등장했다. 스마일로 가득한 "안녕? 나는 다현이라고...

문대통령이 북한 측에 건넨 각별한 메시지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24일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세계태권도연맹(WTF) 주최로 열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식을 ...

문대통령이 평창 '남북 단일팀'을 공식 제안했다

한겨레 | 이세영 기자 | 게시됨 2017년 06월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내년에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에 남북이 단일팀을 구성해 참가하는 방안을 공식 제의했다. 문 ...

문대통령이 6·25 참전 유엔군과 한국군을 만났다(사진, 전문)

허프포스트코리아 | 박수진 | 게시됨 2017년 06월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6·25를 이틀 앞둔 23일 밤, 페이스북에 한국전쟁 참전 군인을 위한 위로연에 참석한 후기를 장문...

사드 '졸속 배치'의 실상

김종대 | 게시됨 2017년 06월 23일
김종대

문재인 대통령이 "작년에 한·미 간 합의 내용은 올해 연말까지 사드 발사대 1기가 배치되기로 합의했는데, 내가 알지 못하는 이유로 5기를 추가로 올해 4월에 반입된 것으로 앞당겨졌다"고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배치된 사드의 실상이 어떠하냐? 국방위에 가서 제가 알아본 바는 이렇습니다. 현재 한국에 반입된 사드 발사대는 총 6기. 한 기당 8발씩 요격 미사일이 장전되니까 한 번 발사할 분량으로 총 48발의 요격 미사일이 들어왔어야 합니다. 그런데 실상은 단 16발. 사드 요격미사일은 한 발에 100억원이 넘습니다. 나머지 4기에는 장착할 요격 미사일이 없습니다. 당연히 창고에 처박아 두고 있습니다. 활은 들여왔는데 화살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본 정부가 문대통령의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에 항의한 이유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23일

일본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한국 정부에 항의했...

'문재인 치매설' 게시한 20대, 벌금형 선고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23일

인터넷 블로그에 5·9 대선 당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치매 의혹을 제기하는 등 비방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문대통령이 '현무2' 발사시험을 직접 참관한 이유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23일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국방과학연구소(ADD) 종합시험장을 방문해 현무2 탄도미사일 발사 시험을 직접 참관했다. ...

문대통령은 왜 '사드 배치 일정'을 최초로 공개했을까?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당초 한미간에 합의됐던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일정을 전격 공개하고 나...

이번 대선에서 후원금이 가장 많이 몰린 후보

한겨레 | 김남일 기자 | 게시됨 2017년 06월 22일

지난 대선 기간 문재인 대통령은 개인 후원금 13억7600만원을 기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자 등 소액후원에 강...

文, '중국의 사드 보복'에 대해 말하다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22일

[업데이트] 오후 10시 7분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북한의 핵프로그램을 억제하기 위해 중국은 더 많은 역할을 해...

90% 지지율 언제까지 문제없을까?

한겨레21 | 송채경화 기자 | 게시됨 2017년 06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6월11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의 조사 결과, 문 대통령...

文, '블라인드 채용제'를 주문하다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21일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당장 이번 하반기부터 공무원이나 공공부문 채용할 때 '블라인드 채용제'를 실시했으면 한...

북한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비난을 토해냈다

뉴스1/허프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6월 21일
기사 보기: 정치, 북한, 문재인, 뉴스

북한 공식기구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 대통령을 비난했다. 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

야4당이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 경질을 촉구하다

한겨레 | 송경화 기자 | 게시됨 2017년 06월 21일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야4당이 21일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의 경질을 촉구했다. 탁 행정관...

문대통령이 김현미 장관에게 '폭풍숙제'를 안기다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21일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공식 임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 청와대 충무...

'트럼프 스승' 만난 문대통령, '깨알팁'을 전수받다

한겨레 | 이정애 기자 | 게시됨 2017년 06월 21일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미국의 대표적인 외교정책 전문가로 꼽히는 리처드 하스 미국외교협회(CFR) 회장을 만나 “...

박지원이 "문정인이 옳았다"며 발언을 수정했다

한겨레 | 이승준 기자 | 게시됨 2017년 06월 20일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가 최근 논란이 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특보)의 발언에 대해 “문 특...

문재인 정부가 신설한다는 '변호처'의 진짜 목적은?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7년 06월 20일

경향신문이 문재인 정부에서 '변호처'(가칭)를 신설한다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21일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

문대통령 : "트럼프와 나에겐 공통의 목표가 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완 | 게시됨 2017년 06월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핵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미국과 긴밀하게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또 미국 정부의...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미봉책'

이태경 | 게시됨 2017년 06월 20일
이태경

문재인 정부가 급격한 부동산 가격 상승과 투기창궐을 원하지 않지만, 부동산 가격의 하락과 부동산 시장의 급랭도 그닥 원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 맞춤형 대응방안'이라는 이번 대책의 제목에 문재인 정부의 의중이 그대로 담겨 있다. 그러다 보니 이번 대책은 시장이 예측할 수 있는 수준이다. 박정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한 마디로 이번 대책은 미봉이고 절충이다. 만약 문재인 정부가 지금처럼 부동산과 관련해 확고한 철학도, 정교한 정책도 없이 임기응변식의 대책을 거듭한다면 부동산 시장이 통제불능의 투기판이 되지 않으리란 법이 없다.

뉴스메이커 된 대통령 특보

배명복 | 게시됨 2017년 06월 20일
배명복

경위가 어떻든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이 뉴스메이커가 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보기에 안 좋은 건 둘째치고 정책에 혼선을 불러올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통일외교안보특보인 문정인 연세대 명예특임교수가 뉴스의 한복판에 섰다. 지난주 워싱턴 우드로윌슨센터 세미나에서 한 발언 때문이다. 세미나에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사견을 전제로 대답했을 뿐이라지만 논란은 불가피하다. 문 교수는 외교안보 분야에서 문 대통령의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그의 말은 곧 대통령의 뜻으로 해석될 소지가 크다. 드러나지 않게 뒤에서 조용히 대통령을 보좌하는 것이 특보의 역할이다. 공식적인 발언은 가급적 자제하거나 최대한 신중을 기하는 게 옳다. 말이 길어지면 설화(舌禍)가 따르기 마련이다.

미국에서 겪은 기가막힌 일

김종대 | 게시됨 2017년 06월 20일
김종대

문정인 선생은 한미동맹의 균열로 말하자면 "독자적 핵무장하자"는 보수의 모험주의자만 못하고,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리기로는 "전술핵 배치해달라"고 떼를 쓰는 보수 철부지만 못하며, 몽상적이기로는 북한 비핵화 외에 어떤 대북 접근의 논리도 불필요하다는 외골수 자기중심적 안보론자보다 못할 것입니다. 사실 문 선생님의 말은 북핵문제에 대한 적극적 자세를 모색하는 상식 수준의 이야기였습니다. 대부분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말한 내용입니다. 정작 미국보다 국내에서 "미국 정책에 거스른다"며 온통 난리입니다. 약간이라도 다른 말을 하면 미국이 싫어할까봐 경기를 일으키는 분들이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