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2사단

강경화 장관이 미2사단을 찾아 한미동맹을 강조했다

뉴스1 | 게시됨 2017년 06월 25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25전쟁 발발 67주년인 25일 한미연합사단으로 편성된 미2사단을 찾아 미 2사단의 창설 100...

의정부시가 기획한 무료 콘서트에 가수들이 오지 않았다

한겨레 | 박경만 기자 | 게시됨 2017년 06월 11일

“지금이 어느 때인데 미군 위안잔치를 벌입니까.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망신을 자초한 의정부시장과 시청 공무원,...

트럼프, "진보"세력의 진정한(?) 친구

바베르크 | 게시됨 2017년 07월 27일
바베르크

주한 미군의 철수라든지, 한미 FTA에 대한 비난 등은 이를 누가 주장하였는지와 주장한 정치인/정치세력의 국적만 가리고 살펴 보자면 실은 남한의 이른바 진보 세력들이 오랫동안 주장하여 온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 아닌가? 소위 남한의 민주 개혁 세력 내지는 진보 세력이라는 양반들은 자신들의 입장이 막말을 내뱉고, 인종 차별, 여성 혐오에 앞장서는 도널드 트럼프와 같거나 유사하다고 하면 펄쩍 뛸 일이겠으나, 결론에 있어서는 양자의 입장이 별로 다르지 않은 것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