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미국

1정당 85만 원으로 올렸다가 비난받은 에이즈 환자 사용 약의 지금 가격은 얼마일까?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7년 08월 18일

지난 2015년 한 제약사의 CEO가 임산부와 면역결핍증(AIDS, 에이즈) 환자가 주로 사용하는 기생충 감염증 치료제의 ...

애플이 1995년에 그려봤던 미래의 '아이폰'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The HuffPost | The Atlantic, Contributor | 게시됨 2017년 08월 18일

By Adrienne LaFrance 10년쯤 전에는 휴대전화는 휴대전화였고 컴퓨터는 컴퓨터였다. 카메라는 카메라였으며 휴대용 ...

체포가 두려워 우는 백인우월주의자 모습은 가관이다(동영상)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성 | 게시됨 2017년 08월 17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누가 날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지난주, 버지니아에선 "Unite the Right'라는 제목의 ...

인종차별 반대 시위 중 사망한 여성을 두고 '죽어서 기쁘다'고 말한 남자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7년 08월 17일

인종차별에 반대하던 시위 도중 백인우월주의자의 차량에 치여 숨진 '헤더 헤이어'의 죽음을 두고 KKK의 그랜드 ...

미국 IT 기업들이 '백인우월주의'에 맞서는 방법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완 | 게시됨 2017년 08월 17일

애플이 백인우월주의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사이트에 대한 애플페이 지원을 중단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트럼프의 임시 공보국장은 28세 '충신'이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7년 08월 16일

백악관 전 공보국장이었던 앤서니 스카라무치가 경질된 지 보름여 만에 임시 공보국장이 발탁됐다. 데일리 콜...

나치로부터 탈출한 후 다시 나치즘과 싸우는 여성

The HuffPost | Antonia Blumberg | 게시됨 2017년 08월 16일

지난 8월 12일, 미국 버지니아주 샬로츠빌에서 벌어진 백인우월주의자들의 시위에서 폭력사태가 발생했다. 이후 ...

부시 전 대통령 부자도 인종차별을 규탄하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완 | 게시됨 2017년 08월 16일

조지 H.W 부시,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부자(父子)가 "인종적 편견, 반 유대주의, 증오"를 규탄하는 공동성명...

'티파니 미국 유학' 보도에 SM 측이 밝힌 입장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현유 | 게시됨 2017년 08월 16일

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미국 유학 보도에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17일 뉴스1은 단독...

아내와 사별한 94세 남성이 외로움을 달래는 방법

HuffPost | Rebecca Shapiro | 게시됨 2017년 08월 16일

은퇴한 지방법원 판사인 키스 데이비슨은 지난 2016년 4월 아내와 사별한 이후, 공허한 마음을 채울 수 없었다. 두 ...

엘비스 사망 40주기 '로큰롤의 제왕은 왜 죽었을까?'

Garry Rodgers | 게시됨 2017년 08월 16일
Garry Rodgers

1977년 8월 16일 엘비스 프레슬리는 그레이스랜드의 저택 화장실에서 쓰러졌다. 테네시 주 멤피스의 병원으로 급히...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에 돌입할 수도 있는 이유

뉴스1/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8월 15일

중국은 미국 정부가 중국 기업에 대한 지적재산권 침해 여부를 조사하는 대통령 행정명령을 발동한 데 대해 "자...

개념 없는 트럼프씨

김영희 | 게시됨 2017년 08월 14일
김영희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와의 전화 통화에서 북한 핵·미사일 문제는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은 좋지만 우리의 요구는 한발 더 나가야 한다. 트럼프로 하여금 북한에 최고의 압박을 가하면서도 선제·예방 공격은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라고 요청해야 한다. 약자인 김정은은 그런 말을 먼저 못 한다. 말 폭탄이 계속 불꽃을 튀기면 어떤 재앙적인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대북 압박과 전략 자산 전개는 전쟁 방지를 위한 것이지 전쟁을 위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 오늘 한국인들에게 지상명령은 전쟁 예방과 평화가 아닌가.

미국 합참의장, "북한 외교·경제적 압박이 우선"

뉴스1/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8월 14일

조지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은 "미군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미 정부의 외교적·경제적 압박 노력을 지원하는 ...

미국 vs. 북한: 승리자는 중국이다

HuffPost | Robert Kuttner, Contributor | 게시됨 2017년 08월 14일

자꾸 1962년 10월의 쿠바 미사일 위기가 생각난다. 무시무시했던 그 사건은 외교적 책략과 군사적 허세가 뒤엉킨 ...

'누가 거시기를 그렸나'를 찾는 넷플릭스 신작 때문에 사람들이 혼란에 빠졌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7년 08월 14일

지난 8월 5일 유튜브의 공식 계정에 올라온 '아메리칸 반달'의 공식 트레일러 때문에 사람들이 어리둥절해 하고 ...

'전쟁 임박하지 않았다' : 미국은 '톤다운' 중이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완 | 게시됨 2017년 08월 13일

지난주 북한과 미국이 서로 '말폭탄'을 주고 받으며 긴장이 고조됐지만, 전쟁이 임박했다는 징후는 아직 없다. 미...

구글에서 해고당한 엔지니어가 구글을 '종교집단'이라며 공격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7년 08월 13일

지난주 '구글이 굉장히 좌편향적이며, 테크 산업에 여성이 적은 이유는 타고난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고, 남녀 간 ...

동맹에게 자제를 요구하는 용기

이종석 | 게시됨 2017년 08월 13일
이종석

유엔 대북제재결의 2371호 채택을 계기로 북-미 간의 말 공방이 상승작용을 일으키면서 위기가 고조되어온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동안 우리는 '말폭탄'을 약자의 허세나 호기로 이해해왔고, 그래서 북한의 전매특허로 생각했다. 그러나 뜻밖에도 세계 최강 미국 대통령의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입에서 쉼 없이 튀어나오는 군사력 동원과 북한의 멸망을 거론하는 언사가 북한의 더 거친 언사들과 맞부딪치면서 상황이 극단으로 치달았다. 이미 양측은 말로 전쟁을 치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러다가 진짜 전쟁이 난다면 그 방아쇠는 어리석게도 유치한 '말폭탄'이 되리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가 백인우월주의 폭력시위 발생 후 한 말(영상)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7년 08월 13일

지난 11일 밤(현지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는 쿠클럭스클랜(KKK)와 네오나치를 비롯한 백인우월주의...

버지니아주 백인우월주의 폭력시위서 사망자가 발생하다

HuffPost | Sebastian Murdock | 게시됨 2017년 08월 12일

미국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백인우월주의자들의 폭력 시위에 맞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 시위는 차량 한 대가 ...

사드 임시배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뉴스1/허프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8월 12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레이더에 대한 전자파와 소음 측정 결과 인체에 무해하고 인근 지역에 영향이 ...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언행'을 자제하라고 했다

뉴스1 | 게시됨 2017년 08월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이 도발 행위를 중...

과연 친미라고 할 수 있을까?

김연철 | 게시됨 2017년 08월 10일
김연철

물론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사례일 것이다. 예를 들어 사드를 거부하면 주한미군을 빼겠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대통령이 트위터에 쓴다고 해서 바로 정책이 되지 않는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멕시코 국경의 장벽 건설, 아프간 증원 문제, 이민자 처리 등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대통령의 트위터는 그냥 해본 소리나, 아니면 관련 부처에 의해 거부되거나 아니면 본인이 정반대로 말을 바꾼 경우도 있었다.

150개 어휘를 구사하던 오랑우탄 찬텍이 세상을 떠나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7년 08월 10일

세계 최초로 수화를 배우고 '대학에 간 유인원'으로 TV 스타의 반열에 올랐던 오랑우탄 '찬텍'이 39살의 나이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