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정운찬이 정말로 '덕업일치'를 이뤄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성환 | 게시됨 2017년 12월 10일

정운찬(70) 전 국무총리가 정말로 '덕업일치'를 이뤄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 제22대 총재...

정운찬이 정말로 '덕업일치'를 이뤄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성환 | 게시됨 2017년 12월 10일

정운찬(70) 전 국무총리가 정말로 '덕업일치'를 이뤄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 제22대 총재...

정운찬이 정말로 '덕업일치'를 이뤄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성환 | 게시됨 2017년 12월 10일

정운찬(70) 전 국무총리가 정말로 '덕업일치'를 이뤄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 제22대 총재...

정운찬 KBO 총재 추대에 모두가 놀랐다 (트윗)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완 | 게시됨 2017년 11월 29일

이명박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냈던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이 '만장일치'로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에 ...

KBO 새 총재로 추대된 이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다

OSEN | 최익래 기자 | 게시됨 2017년 11월 28일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KBO제 22대 총재로 추천됐다. KBO(총재 구본능)는 오늘(29일) 2017년 제 4차 이사회를 개최...

불출마 선언 정운찬, 민주 혹은 국민의당으로?

뉴스1 | 게시됨 2017년 04월 14일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이 14일 "19대 대통령 선거의 대장정을 멈추고자 한다"며 대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

문재인이 정운찬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수빈 | 게시됨 2017년 04월 11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과 김덕룡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의 영입을 추...

기본소득은 인간이 인간이 되는 기초이다

동반성장국가혁신포럼 | 게시됨 2017년 02월 22일
동반성장국가혁신포럼

"기본소득"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의 문을 열어주고, 자유에 관해서 생각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의미이다. 돈 몇 푼 때문에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절망하고 삶을 포기한다. 자살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돈은 그리 크지 않다.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바라는 물질적 풍요는 큰 범위가 아닌 아주 기초적인 것이다. 매년 1,500조 가까운 돈이 돌고 있고, 한 해 예산만 하더라도 400조가 넘는 대한민국에서 많은 이들이 몇 백만 원, 몇 천만 원이 없어서 절망하고 삶을 포기한다.

손학규와 국민의당이 '저녁있는 삶'을 위해 통합했다

연합뉴스/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2월 06일

다시 저녁이 있는 삶이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7일 "반패권과 반기득권을 지향해온 국민주권개혁...

남북 공존을 위한 동반성장

정운찬 | 게시됨 2017년 01월 11일
정운찬

얼어붙은 남북한 간의 대립 한가운데서 잊혀 가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개성공단 폐쇄이다.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입주기업들의 피해가 적지 않지 않은 것도 문제지만, 개성공단을 통해서 한국경제의 활로를 열며 제2, 제3의 개성공단을 만듦으로써 통일의 바탕을 마련하고자 했던 목표를 잃은 것은 더 큰 손실이다. 개성공단은 단순한 '공단'이 아니다. 남북 사이의 '평화 지대'이자 안전핀이다. 그래서 이명박정부조차도 북한 핵실험과 연평도 포격에도 개성공단만은 폐쇄하지 않았던 것이다.

[정두언 회고록] 19. 세종시 수정안은 왜 실패했는가?

정두언 | 게시됨 2017년 12월 03일
정두언

세종시 문제로 MB정권은 완전히 결딴이 났다. 수정안이 부결되면서 권력이 사실상 박근혜에게 넘어간 것이다. 정치적으로 의미가 굉장히 컸다. 박근혜가 완승을 한 것이다. 사실 박근혜는 세종시 문제와 관련해 MB를 꺾은 뒤 권력을 쥔 것이나 마찬가지다. 박근혜는 처음에 아무런 입장표명을 안 하다가 갑자기 세게 치고 나왔다. 박근혜도 'MB가 무슨 대안이 있기 때문에 저럴 것이다'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래서 숨을 죽이고 한 달 가까이 지켜만 보고 있었다. 그러다 김무성이 수정안에 찬성하고 나왔다. 거기에 별 호응이 없자, 박근혜는 결단을 내린 것이다.

"재벌개혁? 불공정거래부터 못하게 해야" | 정운찬 전 총리 인터뷰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 게시됨 2016년 10월 21일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우선 불공정거래행위를 못하게 해야 한다. 구두주문, 기술탈취, 장기어음결제, 납품가 후려치기 등을 못하게 해야 한다. 이것은 공정거래위원회가 해야 한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이곳이 '불공정'거래위원회다. 잘못을 알면서도 솜방망이 처벌을 하고 있다. 공정위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정위 위원장을 부총리급으로 강하게 밀어붙이면 좋겠다. 그런데 공정위 내 관료들이 퇴직 후를 생각하기 때문에 잘 안 되기도 한다. 페널티를 적게 준 다음에 삼성, 현대에 간다. 심각하다. "

청와대, MB 회고록 세종시 관련 주장 "유감"

연합뉴스 | 신지홍 박성민 기자 | 게시됨 2015년 01월 29일

청와대는 30일 이명박 전 대통령(MB)이 회고록에서 지난 2009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가 정운찬 총리의 대망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