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오늘의 절망감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장 오늘의 절망감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박수진  2016년 11월 24일
한국의 '삶의 질' 지수는 해가 다르게 떨어지고, 사망자 대비 자살률도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에 머문다....
일생의 반은 여자로, 나머지 반은 남자로 살아온 청년의 마지막 선택

일생의 반은 여자로, 나머지 반은 남자로 살아온 청년의 마지막 선택

박수진  2016년 11월 10일
아주 어려서부터 비운의 여주인공 역할만 연기해온 남자 배우가 있다. 무대 위에 선 그는 예쁜 얼굴과...
다문화 아이들은 남들과 달라도 괜찮다고 말한다(인터뷰)

다문화 아이들은 남들과 달라도 괜찮다고 말한다(인터뷰)

박수진  2016년 10월 27일
외국인이 TV에 나와 한국 문화를 말하는 모습이 더이상 특이하지 않고, 다른 외모의 한국인이 계속 늘어나지만...
쿠니무라 준이 '곡성'의 외지인에 끌린 이유가 있다 [인터뷰]

쿠니무라 준이 '곡성'의 외지인에 끌린 이유가 있다 [인터뷰]

박수진  2016년 10월 13일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영화 '곡성'의 배우 쿠니무라 준을 만났다. - '곡성' 이후에 서울은 몇...
영화 '죽여주는 여자'의 트랜스젠더 안아주

영화 '죽여주는 여자'의 트랜스젠더 안아주 "이 영화로 나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박수진  2016년 10월 05일
배우 윤여정이 60대 성매매 여성을 연기한 이재용 감독의 새 영화 '죽여주는 여자'(10월 6일 개봉)에는 눈에...
서울을 떠나 숲에서 전기, 가스, 수도 없이 맨몸으로 사는 부부를 만났다(인터뷰)

서울을 떠나 숲에서 전기, 가스, 수도 없이 맨몸으로 사는 부부를 만났다(인터뷰)

2016년 08월 29일
허프포스트는 남들과 비슷한 삶을 택하지 않았어도 자신들 나름의 방식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는 한국인들을...
영화 '터널'을 본 당신이 감독에게 묻고 싶을 질문 몇 가지

영화 '터널'을 본 당신이 감독에게 묻고 싶을 질문 몇 가지

강병진  2016년 08월 17일
*영화 '터널'에 관한 직접적인 스포일러가 매우 많습니다. '터널'을 보는 동안 잠시 딴생각을 했다. '내...
이 남자는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직접 '생리대'를 만들겠다고 나섰다(허핑턴 인터뷰)

이 남자는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직접 '생리대'를 만들겠다고 나섰다(허핑턴 인터뷰)

2016년 08월 03일
생리대가 너무 비싸서 취약계층 학생들이 생리대를 제대로 구매하지 못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직접...
[허핑턴 인터뷰] 서출구의 다음 목표는 '쇼미더머니 6'에 출연하지 않는 것이다

[허핑턴 인터뷰] 서출구의 다음 목표는 '쇼미더머니 6'에 출연하지 않는 것이다

김태우  2016년 07월 30일
'쇼미더머니 5'가 끝난 지도 벌써 2주가 지났다. '쇼미더머니'는 방송 후에도 음원 차트를 휩쓸며 아직까지도...
'로맨스는 없다' 작가 이우인

'로맨스는 없다' 작가 이우인 "게이들의 섹스도 세상에 나와야 한다"

박수진  2016년 07월 0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스톤월 항쟁을 기념하는 6월 'LGBT 프라이드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한국의 성...
[허핑턴 인터뷰] 최민식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이기홍을 만났다

[허핑턴 인터뷰] 최민식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이기홍을 만났다

김태우  2016년 07월 01일
우리에게는 ‘메이즈 러너’의 민호 역으로 익숙한 이기홍이 넷플릭스의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Unbreakable...
[인터뷰] 미드 '센스8'에 대해 배두나가 말하는 9가지

[인터뷰] 미드 '센스8'에 대해 배두나가 말하는 9가지

박수진  2016년 06월 30일
현재 시즌2를 촬영 중인 '센스8(sense8)'은 릴리 워쇼스키와 라나 워쇼스키 등이 공동 각본, 연출, 제작을...
[HUFF PRIDE ③] 아들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에 너무 놀랐던 엄마는 어떻게 '성 소수자 인권 활동가'가 되었나

[HUFF PRIDE ③] 아들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에 너무 놀랐던 엄마는 어떻게 '성 소수자 인권 활동가'가 되었나

2016년 06월 25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스톤월 항쟁을 기념하는 6월 'LGBT 프라이드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한국의 성...
[허핑턴포스트 인터뷰] 인디 밴드 '치즈'는 더 이상 당신만 아는 밴드가 아니다

[허핑턴포스트 인터뷰] 인디 밴드 '치즈'는 더 이상 당신만 아는 밴드가 아니다

김태우  2016년 06월 22일
아는 사람은 아는 밴드다. 하지만 나만 알고 싶은 밴드다. ‘그냥 평범한 27살 남자와 26살 여자’로 소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