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김옥빈이 두 번째 연기하는 기자 역할의 실제 모델을 밝혔다

OSEN | 장진리 기자 | 게시됨 2017년 12월 10일

배우 김옥빈이 MBC 신임 사장이 된 최승호 PD와의 인연을 전했다. 11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 '1급기밀'(홍...

이용마 기자가 5년 만에 MBC 출근하던 순간(영상)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7년 12월 10일

2012년 파업 당시 해직됐던 이용마 기자가 5년 만에 MBC로 복귀했다. 이용마 기자는 11일 오전 최승호 신임 MBC 사...

오늘 MBC 뉴스의 첫 멘트는 '사과'였다 (전문)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완 | 게시됨 2017년 12월 08일

"저희 MBC는 신임 최승호 사장의 취임에 맞춰, 오늘(8일)부터 뉴스데스크 앵커를 교체하고 당분간 뉴스를 임시체제...

최승호 사장이 말한 신동호, 배현진 아나운서의 거취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강병진 | 게시됨 2017년 12월 07일

12월 7일, 최승호 전 뉴스타파 PD가 MBC의 새로운 사장으로 취임했다. ‘PD수첩’의 간판 앵커에서 해직된 후 1997일 ...

MBC 뉴스데스크가 새 사장 선임을 보도한 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성환 | 게시됨 2017년 12월 07일

MBC 뉴스데스크가 최승호 MBC 사장 후보자의 선임 소식을 보도했다. 최 후보자는 7일 방송문화진흥회 임시이사...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MBC 새 사장이 된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원철 | 게시됨 2017년 12월 07일

최승호 '뉴스타파' 피디가 MBC 새 사장으로 결정됐다. 2012년 공정방송을 요구하는 파업에 참여했다가 MBC에서 해직...

MBC 신임 사장 최종후보 3명이 공개됐다

뉴스1 | 게시됨 2017년 11월 30일

MBC 신임 사장 최종후보로 최승호 뉴스타파PD와 임흥식 전 논설위원, 이우호 전 논설위원실장 등 3명으로 압축됐다...

최승호 PD가 MBC 사장에 도전한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원철 | 게시됨 2017년 11월 20일

최승호 MBC 전 PD가 MBC 사장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최 PD는 20일 오전 미디어오늘...

영화 ‘공범자들'을 유튜브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겨레 | 김효실 기자 | 게시됨 2017년 10월 22일

영화 '공범자들'이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되자 다시 시선을 끌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현재 뉴스타파 유튜브에 ...

〈공범자들〉 언론의 미래를 막지 마라

민용준 | 게시됨 2017년 08월 30일
민용준

우리는 망가진 것을 손쉽게 조롱하고 비난하지만 정작 그 조롱과 비난에 어울리는 당사자들은 죄책감을 느낄 양심이 없고, 관심도 없다. 정작 그런 조롱과 비난에 직면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건 그럴 필요가 없는 이들이다. 어쩌면 여기서 우리는 또 다른 어떤 질문과 맞닥뜨린다. '우리는 정말 언론이 필요한가?'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언론을 지킬 수 있을까?' 그렇다. 어쩌면 우리는 타락한 언론사를 외면해버리면 그만이라고 믿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비난하고 손가락질해서 광장에서 밀어내버리면 끝나는 일이라고 단정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타락한 공영방송사는 독버섯처럼 방치될 뿐이다.

법원이 영화 '공범자들' 상영금지가처분 기각한 이유

뉴스1/허프포스트코리아 | 게시됨 2017년 08월 14일

법원이 이명박·박근혜정부 시절 공영방송의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공범자들'의 상영을 금지해달라는 MBC...

이것은 부채감의 이야기다

권성민 | 게시됨 2017년 08월 14일
권성민

그것은 부채감의 표정이었다. 그것은 내 일이 아니다. 내가 맞은 총칼이 아니요, 내 가족이 흘린 피가 아니다. 그러나 눈을 감아버릴 수 없는 사람, 돌아서 떠날 수 없는 사람의 표정이다. 어제까지도 만난 적 없는 그저 타인의 싸움을 마음에 떠안은 사람의 표정이다. 결국 포장도로 위로 흐르는 피를 향해 차를 돌리는 표정이다. 내게 이 영화는 이 표정 하나로 남았다. 그런데, 이 표정 왠지 익숙하다. 영화 말고 어디서 봤던 것 같다. 그게 어디였을까 며칠을 더듬다가 최승호 선배의 〈공범자들〉 시사회를 찾았다. 그리고 발견했다. 여기였구나. 그 수많은 부채감의 표정들. MBC에서 내가 봤던 싸움의 표정들.

영화 '공범자들'에 MBC 전현직 사장이 뿔난 이유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원성윤 | 게시됨 2017년 08월 03일

MBC, KBS 등 공영방송의 유린 역사를 다룬 영화 '공범자'(감독 최승호)에 대해 MBC와 김장겸 현 사장, 김재철, 안광한 ...

간첩조작사건 다룬 '자백'이 좋은 다큐인 이유

허지웅 | 게시됨 2017년 10월 14일
허지웅

무엇을 다루었느냐가 중요하지 작품의 함량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냐 이 엄혹한 세상에, 라고 말하는 사람들과 나는 별로 대화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그것은 다큐 <자백>에서 과거 군부독재 시대를 비판하는 등장인물의 대사처럼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이든 상관없다"는 태도다. 내가 편들고 싶은 것을 위해서라면 프로파간다라도 상관없다는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그들이 비판하고자 하는 이들과 동업자다. 뿐만 아니라 정치적 소재를 다루는 다큐들을 모두 퉁쳐서 함량 미달이라는 편견을 만들어내고 결과적으로 좋은 다큐가 빛을 보지 못하게 만든다. 세상을 망치는 건 그런 사람들이다. 자, 그렇다면 최승호의 '자백'은 좋은 다큐인가.

누가 '자백' 상영을 두려워하나?

권태선 | 게시됨 2017년 10월 04일
권태선

자신들의 존재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또는 정권이 처한 곤경을 호도하기 위해 무고한 사람을 간첩으로 몰아 그들의 인생을 풍비박산 내놓고도 반성은커녕, 웃을 수 있는 집단,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 법집행기관과 그 책임자들의 민낯이었다. 물대포로 백남기 농민을 숨지게 해놓고서도 끝끝내 사과를 거부한 경찰청장도 그 연장선상 어디쯤에 있을 것이다. '자백'은 이달 13일 개봉할 계획이다. 배급사 쪽은 최소한 전국 250개관에서 개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CGV와 롯데시네마 등 멀티플렉스 쪽은 아직 상영 결정을 내리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시사회조차 거부하고 있다. 이미 4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스토리펀딩에 참여하고 영화 상영을 지원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이건희 성매매 의혹 보도 전·후에 담당 PD가 올린 글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6년 07월 21일

뉴스타파의 최승호 PD가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을 보도하기 전 페이스북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관련...

2012년 MBC 파업에서 2명의 언론인이 이유없이 해고됐다는 녹취록이 등장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원성윤 | 게시됨 2016년 01월 24일

2012년 MBC 파업 당시 최승호 전 'PD수첩' PD와 박성제 전 기자를 해고에 관여한 당시 인사위원이 “증거가 없는 것을...

영화 '쿼바디스' 시사회, 상영 하루 전 취소

한겨레 | 유선희 기자 | 게시됨 2014년 10월 16일

영화 상영 중단으로 논란을 빚었던 멀티플렉스 메가박스가 한국 교회의 민낯을 고발하는 영화 시사회를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