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추경 속 추경, 창업투자가 성공하려면

이원재 | 게시됨 2017년 06월 13일
이원재

이미 정부가 많은 투자를 창업가들에게 하고 있다는 사실도 생각해야 한다. 현장 창업가들에게서도 투자의 양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나오지 않는다. 박근혜 정부에서도 창업투자는 획기적으로 늘었다. 지금은 체질 변화가 필요한 때다. 정부가 주도하면서 투자 대상 창업가들이 수동적으로 변해 간다는 비판이 크다. 정부가 먹이사슬의 꼭짓점에 있는 모태펀드 방식의 지원체계에 대한 비판도 크다. 시간이 지나면서 벤처투자 특유의 유연성과 역동성을 잃고 너무 관료화되어 간다는 지적이 많다.

대한민국에 커피집이 치킨집보다 더 많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수빈 | 게시됨 2017년 07월 25일

자영업 창업자들이 '치킨집' 대신 커피 판매점(카페)에 '올인'하면서 개별 카페들의 수익이 급감하고 있다고 조선...

역사 속 인물들이 시도했을 법한 창업 아이템 3가지

허프북스 | 이선호 | 게시됨 2017년 04월 11일

위대한 업적을 남긴 역사 속 위인들의 행적을 찬찬히 뜯어보다 보면 그 기질이 뛰어난 사업가와 비슷하다는 생각...

구글 자율주행팀 엔지니어들이 퇴사하는 놀라운 이유 하나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강병진 | 게시됨 2017년 02월 15일

이직을 결심하는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더 높은 연봉을 얻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블...

애플을 10%나 보유했던 이 공동 창업자가 주식 처분으로 챙긴 말도 안되는 소액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성 | 게시됨 2017년 02월 09일

애플 하면 당연히 스티브 잡스가 떠오른다. 그리고 애플의 배경을 좀 더 안다면 아마 잡스의 사업 파트너 격이던 ...

취업에 실패한 다운증후군인의 성공 이야기

Huffington Post CA | Chloe Tejada | 게시됨 2017년 01월 20일

전화위복이란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다. 보스턴에 사는 한 다운증후군 장애인. 취업에 실패하는 바람에 창업...

페이스북이 '여성 기업가 500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 게시됨 2016년 10월 25일

세계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이 한국 여성 창업자를 육성하고 홍보한다. 페이스북은 25일 서울 ...

테라노스는 창업자의 이 한마디로 붕괴하기 시작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성 | 게시됨 2016년 09월 08일

테라노스 CEO 엘리자베스 홈즈는 10조 원 가치를 한때 웃돈 스타트업계의 신화같은 인물이다. 여성의 창업 성공...

창업에 대해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8가지

Huffington Post AU | Andrea Beattie, 김태성 | 게시됨 2016년 08월 01일

창업은 정말로 심사숙고해서 해야 한다. 특히 한국처럼 창업 성공비율이 낮은 경우는 더 그렇다. 뉴시스에 따...

미쳐버리는 일 없이 가족, 친척과 동업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는 요소는?

Huffington Post AU | Andrea Beattie | 게시됨 2016년 07월 07일

마리카 구베로스와 포피 스타마테리스 자매는 '리틀 달링 유아원' 두 곳을 함께 운영한다. 자기 가족(부모)을 ...

성공신화,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김영준 | 게시됨 2017년 06월 18일
김영준

금수저 논란은 집어치우더라도 21살 대학생이 창업을 해서 7년 간 늘 적자만 보다가 드디어 성공을 맞이한다. 그래서 그로부터 3년 후인 지금은 연 매출 300억을 바라보고 있으며 직원수 300명에 달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이거 정말 대단한 성공 신화 아닌가. 7년간의 적자를 버텼다는 것은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는다. 정말 7년 동안 꾸준히 적자였다면 그 적자를 버틸 수 있는 현금은 어디에서 창출되었단 말인가? 인터뷰의 내용을 종합해보면 수치부터 맞지 않고 말도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이것은 그 이면의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된다. 과연 이 성공 신화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숫자부터 시작해서 구조까지 잘 맞아 떨어지지 않는 이 이야기를 말이다.

'직썰'이 소개한 '성공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트윗반응)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현유 | 게시됨 2016년 06월 15일

14일 직썰에서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이 글은 큰 반향을 불러왔다. 한 줄 요약 :다시 태어납시다.https://t.co/...

유튜브 동영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4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성 | 게시됨 2016년 05월 13일

유튜브를 본 적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허핑턴포스트 독자 중엔 없을 것 같다. 요즘 유튜브를 ...

360억 원도 거절한 14살짜리의 발명품은?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성 | 게시됨 2016년 05월 13일

3,000만 달러(한화로 약 360억 원)은 적은 돈이 아니다. 그런데 14살짜리 테일러 로젠탈에게는 충분하지 않았다. CBNC...

(나와 함께) 성공할 스타트업 감별해내기

임정욱 | 게시됨 2017년 04월 04일
임정욱

"스타트업 창업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일해보는 것입니다. 그 스타트업은 당신이 뭔가 배울 수 있을 만큼 적당히 크고, 또 그 조직 안에서 뭔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볼 수 있을 만큼 작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스타트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대충 10명에서 40명 사이의 스타트업회사에 들어가서 일해보라고 합니다. 스타트업이라고 해도 우버나 리프트 같은 소위 유니콘 회사를 말하는 것 아닙니다. 직접 대화가 가능한 현명한 경영진이 있고 빠른 성장을 하는 회사이면 됩니다."

취업과 창업 사이에서 개인주의를 외치다

이진호 | 게시됨 2017년 02월 11일
이진호

취준생들 대다수가 한결같이 대답하지 못하는 질문이 있다. "내게 일이란 무엇이며, 평생을 함께 하고픈 직무가 무엇인가?" 거의 9할이 '노답'이거나 '노확신'이다. 대개는 애초에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하고 싶은 것'조차도 '이미지'로 공유되고 모두가 휩쓸린다. 사실 현 세대의 가장 큰 비극 중 하나는, 가정에서, 학교에서, 20대가 다 가도록 뼛속까지 세뇌교육되느라 잃어버린 '직업관'이다. 그걸 찾지 못한 게, 우리 세대 보편이 대학 가고, 스펙 쌓느라 흘려 보낸 '기회비용'이었다.

서울 식당·편의점 10년 만에 이렇게나 문을 닫았다

연합뉴스 | 게시됨 2015년 12월 01일

2004년 개업한 서울시내 중국집과 미장원, 편의점 등은 10년 간 10곳중 2곳만이 살아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할머니 위해' 손떨림 방지 숟가락 발명한 대학생들

서울=연합뉴스 | 게시됨 2015년 11월 23일

파킨슨병이나 근육병 환자를 비롯해 손과 팔에 힘이 약해진 노인 등의 자립적인 식사를 돕는 손떨림 방지 숟가락...

스카우트의 비밀 | 왜 잘 나가는 점포의 직원을 빼간 곳은 잘 나가지 못할까?

이여영 | 게시됨 2016년 10월 23일
이여영

저는 대개 당사자를 놔줍니다. 떠나겠다는 사람을 붙잡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당사자를 붙잡아도 마음이 예전 같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회한이 남는 한 남아 있어도 열정과 재능을 다해 일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그저 떠나는 모든 이들에게는 한 마디만 합니다. '잘 나가게 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정말 어려워지면 다시 돌아와.' 그런데 스카우트 돼 떠나는 이들을 잡지 않는 또 한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놀랍게도 회사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이들이 스카우트 대상이 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내 안의 가짜 열정과 진짜 열정을 구분해내는 법

김윤정 | 게시됨 2016년 09월 25일
김윤정

나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모른다면? 간단하다.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자. "나에게 무한대의 시간과 돈이 주어진다면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지금 나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봐라. 정말 나의 열정이 있는 것이라면, 숨을 쉬듯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무엇인가 하고 있을 것이다 움직이고 있을 것이다. 행동하고 있을 것이다. 아무 보상도 없는 일임에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임에도...

창업가형 국가

이원재 | 게시됨 2016년 09월 09일
이원재

우선 '왜 애플과 구글과 페이스북은 모두 미국의 실리콘밸리에서 나왔고, 유럽에서 나오지 않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통념적인 대답은 이렇다. '미국 실리콘밸리는 기업가정신과 혁신이 넘쳐난다. 그 배경에는 위험을 감수하며 투자하는 벤처캐피털과 창고에서 시작해 인생을 불태우는 젊은 기업가들이 있다.' 놀랍게도 마추카토의 연구 결과는 통념을 전면 부정한다. 이들 신산업을 구성하는 주요 기술은 대부분 미국 정부의 투자로 개발됐다. 예를 들어 아이폰의 주요 기술을 보자. 마이크로칩, 인터넷, 지피에스(GPS), 터치스크린은 미 국방부와 방위고등연구계획국과 중앙정보국의 작품이며, 미국 바이오산업의 신물질 신약의 75%가 국립보건원 연구실에서 나왔다.

창업동아리·창업학과 2배로 증가했다

한겨레 | 윤영미 선임기자 | 게시됨 2015년 06월 28일

대학생 창업기업이 지난해 말 637개에 달했다. 2012년(260개)에 견줘 70%가량 늘었다. 학생 창업기업 중에 창업동아리...

정부, 벤처 창업자에게 병역특례...?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허완 | 게시됨 2015년 05월 11일

벤처기업을 창업하는 사람에게 병역특례 혜택을 주는 방안을 정부가 추진하고 있다고 중앙일보가 11일 보도했다....

동검도에는 영화관 카페가 있다

정경아 | 게시됨 2016년 05월 07일
정경아

이 35석짜리 작은 영화관, 은근 고품격이다. 좌석 간격이나 음향 설비, 인테리어까지 기분을 좋게 한다. 오늘의 영화에 대한 해설이 시작된다. 제목은 '푸른 하늘 (A Patch of Blue).' 듣도 보도 못한 1965년 미국 흑백영화다. 예술영화나 한국 내 미개봉 영화, 제3세계 영화와 희귀 고전 영화를 보여주는 이 영화관 카페는 연중무휴. 영화 선정을 하는 선정위원회와 10인 번역위원회를 두고 있다. 관객들의 상영 요청도 적극 수용한단다.

미국 스타트업 연달아 '대박' 행진

연합뉴스 | 이도연 기자 | 게시됨 2015년 05월 06일

미국의 기업간 거래(B2B), 핀테크(fintech·기술과 금융의 결합) 스타트업들이 창업 1∼2년 만에 수 조원대 기업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