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비욘세는 무대에서 피를 흘렸지만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6년 10월 17일

비욘세가 완벽하다는 사실이 지난 15일 브루클린에서 열린 '타이달 X 1015' 콘서트에서 다시 한 번 증명됐다. 비...

뉴욕 힙스터들이 빌 머레이가 따라주는 술을 마시려 새벽 3시부터 줄을 섰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6년 09월 19일

우리에게는 '고스트버스터즈'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등으로 익숙한 빌 머레이는 진정한 힙스터로 유명하다. ...

'꽃을 쓴 남자'가 등장했다(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김태우 | 게시됨 2016년 06월 15일

브루클린에 사는 플로리스트 조슈아 워버는 여느 플로리스트와는 다르다. 그는 독특한 화관을 만들어 머리에 쓰...

이 남자는 아직도 나탈리 포트만과 묘하게 닮았다(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6년 03월 26일

지난 24일 레딧에는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내 친구의 13살 때 사진인데, 그가 나탈리 포트만과 정말 똑같이...

고객을 위해 30kg 살을 찌웠다가 다시 뺀 트레이너(사진)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박세회 | 게시됨 2016년 02월 24일

브루클린의 한 트레이너가 고객을 위해 30kg의 살을 찌우고 함께 감량했다고 한다. 와우! 허핑턴포스트 UK에 따...

뉴욕 브루클린 빈티지숍 '비콘스 클로짓' | 뉴욕 힙스터들의 공인된 비밀 옷장

이화정 | 게시됨 2016년 10월 30일
이화정

뉴욕에 가면 첼시나 브루클린 거리를 활보하는 힙스터가 되고 싶은 충동에 빠진다. 빈티지 아이템들을 워낙 즐겨 입는 그들의 착장은 보는 족족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저기요? 그런 건 도대체 어디 가서 구매할 수 있나요?" 하고 물어보고 싶은 것투성이.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남의 영업 기밀을 캐묻는,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위다. 사실 묻지 않아도 뉴욕에서는 공인된 답변이 존재하고 있다. 브루클린에 있는 빈티지 매장 '비콘스 클로짓(Beacon's Closet)'은 뉴욕 힙스터들의 비밀 옷장 같은 곳이다.

뉴욕 여행에서 꼭 알아야 할 4가지 팁

게시됨 2015년 08월 11일

'위대한 개츠비'에서 매일 호화로운 파티가 열리고, '가십걸'에서 철없는 재벌 2세들이 활보하던 곳. ‘월가를 점...

브루클린 흑인 피격사건도 대배심에

뉴욕·서울=연합뉴스 | 김화영 특파원 김경윤 기자 | 게시됨 2014년 12월 06일

비무장 흑인을 체포 과정에서 숨지게 한 경찰관에 대해 대배심이 잇따라 불기소 결정을 내리면서 미국 주요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