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a Amatu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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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a Amatulli 블로그 목록

길 잃은 강아지의 주인을 찾아준 한 여성의 여정은 뭉클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4월 22일 | 04시 05분

강아지들은 완벽함 그 자체다. 그래서인지 길거리에서 강아지를 찾는 건 기쁘면서도 슬픈 일이다. 한편으로는, 강아지의 주인을 찾아줘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주인을 찾지 못했을 때 집으로 데려올 수 있다는 것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기도 한다.

끝이 어쨌든, 주인을 찾아주는 여정은 여간 고단한 일이 아니다. 작가이자 시카고 대학교의 사회학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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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승객의 과거가 비행기에서 일어난 일을 정당화하지는 않는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4월 13일 | 01시 10분

루이스빌 쿠리어-저널의 주필은 일요일에 시카고 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항공기에서 폭력적으로 끌려 나간 남성과거 유죄 판결 기록을 보도한 기사를 옹호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이 자사 직원들이 앉아야 한다는 이유로 승객들을 골라 내리게 하는 과정에서, 오전까지 병원에 가야했다는 의사 데이비드 다오가 시카고 경찰에 의해 질질 끌려가는 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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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나체의 남자들이 앉아있는 이 기묘한 영상은 혼란 그 자체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4월 04일 | 11시 08분

세상은 넓고 이상한 예술은 많다.

나체의 남자들이 의자에 앉아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며 떠있는 이 영상은 남자들이 소리를 치고, 갑자기 대형 선박이 나타나 두 팔을 허공으로 뻗으면서 점점 더 기묘해진다.

이 3D 영상은 그래픽 아티스트 브라이언 테슬러(링크)존 베이큰(링크)이 지난해 공개한 '의자에 앉은 남자들(Men In Chairs)'이다. 별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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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을 이렇게 쓸 수 있다고 아무도 생각 못했을 것이다 (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29일 | 04시 19분

뷰티 블로거들은 기상천외한 물건들을 때로 '뷰티 도구'로 활용하곤 한다. 구강청결제, 양말, 설거지용 스펀지, 젖꼭지 가리기용 스티커, 브래지어 보형물 심지어 콘돔까지 그 물건의 범위는 매우 넓다.

그리고 이번에는... 콘돔보다도 엄청나다. 삶은 달걀을 이용해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뷰티블로거가 등장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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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탄 트럼프는 신이 났다(화보)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25일 | 04시 40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3일 오후(현지시각) 백악관에서 트럭 운전사와 CEO들과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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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여자 이름으로 업무 메일을 보내고 겪은 '흥미로운' 경험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16일 | 00시 47분

지금은 작가이자 에디터로 활동 중인 마틴 R. 슈나이더 씨가 트위터에 과거 직업소개소에서 일했을 때 직접 겪은 여성차별의 경험에 대해서 털어놨다.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 사는 슈나이더 씨는 어느 날 무심코 여성 동료 니콜 할버그 씨의 이름으로 메일을 보냈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아래는 슈나이더 씨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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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우유에 피자를 찍어 먹었고, 그로 인해 인터넷이 난리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13일 | 23시 39분


당연한 소리지만, 피자는 정말로 맛있다. 물론 우유도 훌륭하다. 특히 쿠키와 같은 달콤한 음식과 마실 때는 말이다. 하지만 피자와 우유의 만남? 그건 절대 안 된다.

생각해보라. 피자는 치즈 범벅이다. 그리고 치즈는 우유가 주원료다. 따라서 피자에 우유를 더하는 건 '배탈이 생겼으면'하는 행동과 마찬가지다. 유제품을 그렇게 한꺼번에 많이 먹는 건 절대 금물이다!

그런데도 우유와 피자를 꼭 함께 먹겠다고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 트위터리안이 다음 캡션과 함께 멀쩡한 페퍼로니 피자를 우유에 담근 사진을 공유한 것이다. "피자 + 우유 = 황홀한 조화 😋😋😋"


그런데 IsaiahDaGawdd님, 이건 아니지. 절대 황홀한 조화가 아니라고. 당신 부모가 대체 누구야?

우린 피자와 우유의 결합을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 그리고 인터넷도 우리와 같은 생각이다.

캡션: 기분 좋은 하루였다. 피자를 우유에 찍어 먹는 사진들이 트위터에 올라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캡션: 피자를 우유에 찍어 먹는 거... 정말 끔찍하다. 캡션: 파인애플 피자를 먹는 것까진 어쩔 수 없다. 그런데 리트윗 몇 개 더 얻자고 피자를 우유에 찍어 먹는다? 대체 피자가 당신에게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이런 짓이야. 캡션: 친구가 방금 우유에 피자를 찍어 먹었다. 이건 절대 옳지 않은 XX같은 행동이다. 캡션: 피자에 대해 어쩌면 이렇게 무례할 수 있지? 캡션: 피자를 우유에 담근 사진을 방금 봤다. 너무 혼란스럽다. 캡션: 사람들이 일부러 피자를 우유에 찍어 먹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난 이런 잔혹 행위에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캡션: 피자를 우유에 찍어 먹는 당신은 지옥에 갈 거다. 우회 가능성 없이 곧바로 말이다.


그러니 우유는 쿠키 먹을 때를 대비해 남겨 놓자. 피자를 위한다면 말이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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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사바스가 49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해체한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11일 | 06시 46분


블랙 사바스가 해체를 선언했다.

밴드는 지난 7일 페이스북에 "블랙 사바스 1968-2017"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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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부부가 감동적인 글로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11일 | 04시 18분

priscilla chan

마크 저커버그와 프리실라 챈은 딸인 맥시마 챈 저커버그의 자랑스러운 부모다. 그들은 맥시마에게 사랑스러운 여동생을 선물할 계획이다.

저커버그는 최근 페이스북에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하며, 첫째 아이를 갖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언급했다.

그는 "맥시마를 임신했을 때 워낙 힘들었기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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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의 소셜미디어 타임라인에는 정치적 의견이 가득한가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10일 | 04시 01분

질문: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에 정치적 의견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페이스북 피드를 보면서 정치에 관련된 내용을 보지 않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존 올리버의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비난, 오바마의 쿠바 방문에 대한 허핑턴 포스트의 글을 말하는 게 아니다. 당신의 친구들(그리고 아마 당신)이 즉흥적으로 올리는 정치적 수다를 말하는 것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텀블러,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서 전세계 사람들이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알린다.

우리는 정치적 소셜 미디어 사용자들을 세 유형으로 나누어 보았다.

엔도르핀 중독자

자신의 의견을 밝히면 신경학적 보상이 있는 것으로 발혀졌다. 정치적 생각과 느낌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면, 무언가를 말하지 않고 억누를 때의 보상이 누그러지고 스스로를 정당화하게 되어 뇌의 보상 시스템이 활성화된다는 하바드 연구가 있었다.

“당신에게 중요한 믿음을 표현하는 것은 자기 확증으로 기능한다. 당신의 정체성에 중신적인 가치들을 일깨워 준다. 그로 인해 심리적 고양을 얻는다.” 뉴욕 주 스키넥터디의 유니언 대학의 심리학 교수 조슈아 하트가 허핑턴 포스트에 말했다.

social media

달리 말해, 당신의 뇌는 #ImWithHer 라고 선언하라고 당신을 부추긴다는 뜻이다.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 자신만의 생각을 말할수록 보상은 더 커진다. 위의 하바드 연구에서 다른 사람들의 태도와 의견을 다시 옮길 때보다 자신만의 생각을 올릴 때 기분이 더 좋아진다는 것이 밝혀졌다.

우상 파괴자

페이스북과 트위터 사용자 중에는 ‘직접 대면했을 때는 의견을 공유할 가능성이 더 적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인 다른 연구가 있다. 이 역시 가상 보상 체제를 뒷받침한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온라인의 탈억제 효과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익숙한 현상이다. 실제로 만났을 때보다 인터넷 상에서 더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이 영향이 정치적 견해와 관련이 있을까? 그럴 수 있다. 사람들은 현실보다 온라인에서 더 뻔뻔하게 행동하는데, 그게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다. 주제와는 상관없이 악플 다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반응이든 아니든,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곳에서 의견을 표현한다.” 하트의 말이다.

하트의 연구팀이 작년에 했던 연구에서, 하트는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더 민감한 사람들이 페이스북 포스팅을 하는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도발적이거나 개인적인 포스팅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정치적 포스트는 디지털 구호라고 믿는다. ‘집 뜰에 캠페인 간판을 놔두거나 차에 범퍼 스티커를 붙이는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하트의 연구는 ‘불안 애착’을 가진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추구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암시한다. 메시지, 사진, 댓글들을 더 많이 올리는 것 등이다.

인정 욕구가 많은 사람

자신의 생각을 올리기 전에 다른 의견들을 찾아보기는 아주 쉽다. 친구들의 페이지와 포스팅만 훑어봐도 된다. 이는 곧 대다수의 의견에 맞아 들어가는 포스팅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이런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 정확하게 측정한 수치는 없지만, 에드워드 스노든-국가 안보국 폭로에 대한 소셜 미디어 의견을 언급한 연구에 의하면 ‘내 글을 보는 사람들이 내 견해에 동의할 것 같은 경우에 견해를 올리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다’고 말한 사람들이 있었다.

이것은 우상 파괴자가 유발하려고 하는 아수라장과는 모순되지만, 사람마다 제각각인 법이다.

하트는 이러한 ‘사회적 의견 합의’는 포스팅의 큰 자극이 된다고 한다. 이용자의 정치적 견해에 좋아요가 밀려들면, 다른 사람들에게 받아 들여졌다는 사실 때문에 ‘스스로의 믿음에 대한 자신감이 더 커진다’. 이러한 좋아요, 댓글, 리트윗은 ‘커뮤니티에 대한 소속감’을 준다고 하트는 말한다.

social media

좋아요가 포스팅을 할 만큼의 이유가 못 된다 해도, 타인들에게 당신이 옳다는 걸 설득하는 것도 포스팅의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궁극적 입증’이다.

또 하나 흥미로운 것은 전반적인 포스팅과 소셜 네트워크 사용에 있어 민주당원, 공화당원, 무소속 간에 통계적 차이가 크지 않다는 사실이다. 한쪽 집단만 텅 빈 공간에서 소리지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신의 피드가 일방적이라면 당신의 출신지, 출신 학교, 직장, 기타 이러한 문화적 기준의 조합 때문일 확률이 높다.

사회적 수용, 많이 올리려는 성향, 불안 등 정치적 포스트를 올리는 이유는 다양하다. 당신의 피드에 보이는 정치적 의견들이 좋든 싫든, 블록이나 언팔로우는 늘 가능하다.

이제 진짜 중요한 문제는 이것이다: 당신은 무엇을 올릴 것인가?

허핑턴포스트US의 Why Your Social Media Feeds Are Full Of Political Opinion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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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잭맨의 '로건' 비하인드신 녹음 장면은 좀 귀엽다 (동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08일 | 23시 28분

미남 배우 대열에서 휴 잭맨을 빼놓을 수 없다. 그렇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그가 '울버린' 역할에 진정한 적임자라는 거다.

새 울버린 영화 '로건'의 개봉에 맞춰 잭맨이 공유한 비하인드신 동영상이 바로 그 증거다.

헤드폰을 한 잭맨. 화면에 보이는 로건에 맞춰 달리고 싸우는 동작에 열중하는 그 모습이 귀여울 정도다.

추후에 삽입될 이 음향효과 동영상의 마지막 장면에서 잭맨은 카메라를 향해 싱긋이 웃으며 인사한다.


철두철미한 그의 직업정신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고나 할까? 휴 잭맨을 2020년 대통령 후보로 추천한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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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더그아웃'에 있던 선수의 놀라운 플레이가 나왔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06일 | 10시 47분

루이스 기요르메는 뉴욕 메츠 산하의 싱글 A 마이너리그 구단인 세인트 루시 메츠의 유격수다. 지난 2013년 데뷔 후 아직 메이저리그에 올라온 적이 없는 유망주지만, 그는 지난 3월 2일, 놀라운 플레이로 미국 야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단, 필드가 아닌 더그아웃에서 보여준 플레이였다.

luis guillorme

3월 2일,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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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이 마이크 펜스의 이메일 스캔들 기사를 읽는 모습이 포착됐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04일 | 23시 56분

아이러니하다.

지난 3일(현지시각) 보스턴발 뉴욕행 비행기서 힐러리 클린턴이 무언가를 열심히 읽는 듯한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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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가 백악관 기자단에게 커피머신을 선물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04일 | 00시 48분

톰 행크스는 아카데미상 2회 수상자이자 대단한 커피 애호가다.

tom hanks

행크스는 최근 백악관 기자단을 위해 에스프레소머신을 선물했다. 이번 선물은 그가 백악관 기자단에 보낸 세 번째 에스프레소머신이다.

그는 조지 W. 부시의 임기 중 기자단 휴게실에서 제대로 된 커피를 마실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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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의 69%는 음식을 먹기 전 사진을 찍는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03일 | 06시 19분

먹스타그램은 생각보다 굉장히 흔한 일이었다.

마루/매치박스의 연구에 따르면 젊은 세대의 69%가 음식을 먹기 전 사진이나 영상을 찍는 것으로 드러났다.

dq

소셜 미디어 유저라면 #먹스타그램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을 테니 그리 놀랍지 않은 통계일 수도 있겠다.

젊은 인스타그래머들이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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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의 한정판 지하철 카드가 뉴욕을 흔들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2월 22일 | 23시 18분

뉴욕에 사는 그 누구도 지하철 카드를 사는 일에 이렇게 흥분했던 적이 없을 것이다.

슈프림은 지난 20일 트위터를 통해 뉴욕 교통국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고, 이 소식은 순식간에 스트리트웨어 팬들에게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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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로건, 도널드 트럼프 퇴진 작전으로 트럼프 2세 설득에 나섰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2월 18일 | 03시 13분

seth rogan


세스 로건도널드 트럼프 놀리는 걸 매우 즐긴다. 그런데 이번엔 도널드 트럼프가 아니라 그의 아들 도널드 트럼프 2세를 겨냥했다.

트럼프 2세가 트위터에서 자기를 '팔로'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로건은 대통령 아들에게 다음 글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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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소리 같지만 엔싱크가 재결합한다. 농담 아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2월 17일 | 09시 38분


이 뉴스는 당신의 심장을 벌렁이게 만들 것이다.


랜스 배스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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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이 남편과 결혼 22년 만에 이혼한 이유는 정말 놀랍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2월 10일 | 06시 04분

정치관 차이는 견고한 사랑도 무너뜨릴 수 있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73세 게일 맥코믹은 최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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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W. 부시가 판초와 싸웠고, 인터넷이 이 모습과 사랑에 빠졌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23일 | 04시 17분

대통령 취임식을 보고 난 뒤 암울해졌을 당신을 위해 귀여운 사진을 준비했다.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열린 취임식에서 비닐 판초를 입으려고 했다. 하지만 판초가 익숙지 않았는지 바둥거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c

자연스럽게도, 인터넷은 이 장면과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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