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a Amatu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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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a Amatulli 블로그 목록

'더 락'을 2020년 대통령 후보로 지목한 캠페인 위원회가 설립됐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7월 12일 | 06시 48분


레슬링 선수 시절엔 '사람들의 팔꿈치(People's Elbow)'로 이름을 날렸던 '더 락'이 사람들이 바라는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미국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 자료에 의하면 전 레슬링 챔피언이자 세계적인 배우 드웨인 '더 락' 존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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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밖에서도 '슈퍼히어로'였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6월 30일 | 00시 04분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속에서만 멋진 게 아니었다. 그는 화면 밖에서도 '슈퍼히어로'였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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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이폰 사진 어워드에서 수상한 최고의 사진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6월 29일 | 16시 53분

140개 이상 국가에서 수천 건의 사진을 보내왔다. 그중 2017 아이폰 사진상(IPPAWARDS) 수상작들이 발표되었다.

수상자들은 영예로운 타이틀, 증서, ‘세계 최고의 민간 금 주조처에서 만든’ 금괴와 팔라듐도 받았다.

올해의 대상은 아이폰 6s로 ‘카야라의 아이들’을 찍은 뉴욕 브루클린의 세바스티아노 토마다가 가져갔다.

“ISIS가 불을 지른 유전에서 불과 연기가 치솟는 근처에서 아이들이 카야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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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이 파리 곳곳에 책을 숨기기 시작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6월 23일 | 04시 18분

만약 지금 프랑스 파리에 있다면, 엠마 왓슨이나 그녀가 숨겨 놓은 책을 찾아보시라. 왓슨은 파리 곳곳에 마가렛 앳우드의 소설 '시녀 이야기'를 숨겨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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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로드먼이 김정은에게 ‘인어' 퍼즐을 선물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6월 17일 | 06시 20분

전 NBA 선수인 데니스 로드먼은 지금 북한의 김정은과 함께 있다. 지난 2014년에 이어 다시 북한을 방문해 그의 팬이기도 한 김정은과 만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6월 15일, 그가 김정은에게 전한 선물의 목록이 공개됐다.

로드먼이 북한 김일국 체육상을 통해 전한 선물은 아래와 같다.

dennis rodman

샤워용품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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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틴 던스트가 '스파이더맨' 리부트에 대해 말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6월 03일 | 01시 02분

커스틴 던스트 '스파이더맨' 리부트
영화에 신경 쓸 시간 따위 없다.

지난 2002년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에 토비 맥과이어와 함께 출연한 던스트는 최근 이 시리즈의 리부트 영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커스틴 던스트가 뭐라고 말했든, 누가 그를 비난할 수 있을까? 던스트가 연기한 메리 제인 왓슨은 그야말로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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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가 인종차별에 대해 말하다 : "미국에서 흑인으로 살기란 힘들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6월 02일 | 07시 01분

31일 오전 르브론 제임스의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인종차별 낙서가 발견되어,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증오범죄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NBA 결승전 전날이었던 이날 오후, 제임스는 기자회견에서 “인종차별은 언제나 이 세상과 미국의 일부일 것”이라고 강조하며, 미국인들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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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가 도널드 트럼프의 손을 가차 없이 뿌리쳤다 (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5월 23일 | 23시 18분


지난 월요일, 멜라니아 트럼프는 남편 도널드의 손끝도 건드리고 싶지 않은 눈치였다.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은 첫 해외 순방 3일째 되는 날 이스라엘 텔아비브 공항에 내렸다. 그런데 멜라니아는 트럼프가 뻗은 손을 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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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강아지의 주인을 찾아준 한 여성의 여정은 뭉클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4월 22일 | 04시 05분

강아지들은 완벽함 그 자체다. 그래서인지 길거리에서 강아지를 찾는 건 기쁘면서도 슬픈 일이다. 한편으로는, 강아지의 주인을 찾아줘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주인을 찾지 못했을 때 집으로 데려올 수 있다는 것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기도 한다.

끝이 어쨌든, 주인을 찾아주는 여정은 여간 고단한 일이 아니다. 작가이자 시카고 대학교의 사회학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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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승객의 과거가 비행기에서 일어난 일을 정당화하지는 않는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4월 13일 | 01시 10분

루이스빌 쿠리어-저널의 주필은 일요일에 시카고 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항공기에서 폭력적으로 끌려 나간 남성과거 유죄 판결 기록을 보도한 기사를 옹호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이 자사 직원들이 앉아야 한다는 이유로 승객들을 골라 내리게 하는 과정에서, 오전까지 병원에 가야했다는 의사 데이비드 다오가 시카고 경찰에 의해 질질 끌려가는 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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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나체의 남자들이 앉아있는 이 기묘한 영상은 혼란 그 자체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4월 04일 | 11시 08분

세상은 넓고 이상한 예술은 많다.

나체의 남자들이 의자에 앉아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며 떠있는 이 영상은 남자들이 소리를 치고, 갑자기 대형 선박이 나타나 두 팔을 허공으로 뻗으면서 점점 더 기묘해진다.

이 3D 영상은 그래픽 아티스트 브라이언 테슬러(링크)존 베이큰(링크)이 지난해 공개한 '의자에 앉은 남자들(Men In Chairs)'이다. 별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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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달걀을 이렇게 쓸 수 있다고 아무도 생각 못했을 것이다 (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29일 | 04시 19분

뷰티 블로거들은 기상천외한 물건들을 때로 '뷰티 도구'로 활용하곤 한다. 구강청결제, 양말, 설거지용 스펀지, 젖꼭지 가리기용 스티커, 브래지어 보형물 심지어 콘돔까지 그 물건의 범위는 매우 넓다.

그리고 이번에는... 콘돔보다도 엄청나다. 삶은 달걀을 이용해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뷰티블로거가 등장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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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탄 트럼프는 신이 났다(화보)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25일 | 04시 40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3일 오후(현지시각) 백악관에서 트럭 운전사와 CEO들과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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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여자 이름으로 업무 메일을 보내고 겪은 '흥미로운' 경험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16일 | 00시 47분

지금은 작가이자 에디터로 활동 중인 마틴 R. 슈나이더 씨가 트위터에 과거 직업소개소에서 일했을 때 직접 겪은 여성차별의 경험에 대해서 털어놨다.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 사는 슈나이더 씨는 어느 날 무심코 여성 동료 니콜 할버그 씨의 이름으로 메일을 보냈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아래는 슈나이더 씨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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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우유에 피자를 찍어 먹었고, 그로 인해 인터넷이 난리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13일 | 23시 39분


당연한 소리지만, 피자는 정말로 맛있다. 물론 우유도 훌륭하다. 특히 쿠키와 같은 달콤한 음식과 마실 때는 말이다. 하지만 피자와 우유의 만남? 그건 절대 안 된다.

생각해보라. 피자는 치즈 범벅이다. 그리고 치즈는 우유가 주원료다. 따라서 피자에 우유를 더하는 건 '배탈이 생겼으면'하는 행동과 마찬가지다. 유제품을 그렇게 한꺼번에 많이 먹는 건 절대 금물이다!

그런데도 우유와 피자를 꼭 함께 먹겠다고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 트위터리안이 다음 캡션과 함께 멀쩡한 페퍼로니 피자를 우유에 담근 사진을 공유한 것이다. "피자 + 우유 = 황홀한 조화 😋😋😋"


그런데 IsaiahDaGawdd님, 이건 아니지. 절대 황홀한 조화가 아니라고. 당신 부모가 대체 누구야?

우린 피자와 우유의 결합을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 그리고 인터넷도 우리와 같은 생각이다.

캡션: 기분 좋은 하루였다. 피자를 우유에 찍어 먹는 사진들이 트위터에 올라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캡션: 피자를 우유에 찍어 먹는 거... 정말 끔찍하다. 캡션: 파인애플 피자를 먹는 것까진 어쩔 수 없다. 그런데 리트윗 몇 개 더 얻자고 피자를 우유에 찍어 먹는다? 대체 피자가 당신에게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이런 짓이야. 캡션: 친구가 방금 우유에 피자를 찍어 먹었다. 이건 절대 옳지 않은 XX같은 행동이다. 캡션: 피자에 대해 어쩌면 이렇게 무례할 수 있지? 캡션: 피자를 우유에 담근 사진을 방금 봤다. 너무 혼란스럽다. 캡션: 사람들이 일부러 피자를 우유에 찍어 먹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난 이런 잔혹 행위에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캡션: 피자를 우유에 찍어 먹는 당신은 지옥에 갈 거다. 우회 가능성 없이 곧바로 말이다.


그러니 우유는 쿠키 먹을 때를 대비해 남겨 놓자. 피자를 위한다면 말이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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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사바스가 49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해체한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11일 | 06시 46분


블랙 사바스가 해체를 선언했다.

밴드는 지난 7일 페이스북에 "블랙 사바스 1968-2017"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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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부부가 감동적인 글로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11일 | 04시 18분

priscilla chan

마크 저커버그와 프리실라 챈은 딸인 맥시마 챈 저커버그의 자랑스러운 부모다. 그들은 맥시마에게 사랑스러운 여동생을 선물할 계획이다.

저커버그는 최근 페이스북에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하며, 첫째 아이를 갖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언급했다.

그는 "맥시마를 임신했을 때 워낙 힘들었기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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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의 소셜미디어 타임라인에는 정치적 의견이 가득한가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10일 | 04시 01분

질문: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에 정치적 의견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페이스북 피드를 보면서 정치에 관련된 내용을 보지 않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존 올리버의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비난, 오바마의 쿠바 방문에 대한 허핑턴 포스트의 글을 말하는 게 아니다. 당신의 친구들(그리고 아마 당신)이 즉흥적으로 올리는 정치적 수다를 말하는 것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텀블러,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서 전세계 사람들이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알린다.

우리는 정치적 소셜 미디어 사용자들을 세 유형으로 나누어 보았다.

엔도르핀 중독자

자신의 의견을 밝히면 신경학적 보상이 있는 것으로 발혀졌다. 정치적 생각과 느낌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면, 무언가를 말하지 않고 억누를 때의 보상이 누그러지고 스스로를 정당화하게 되어 뇌의 보상 시스템이 활성화된다는 하바드 연구가 있었다.

“당신에게 중요한 믿음을 표현하는 것은 자기 확증으로 기능한다. 당신의 정체성에 중신적인 가치들을 일깨워 준다. 그로 인해 심리적 고양을 얻는다.” 뉴욕 주 스키넥터디의 유니언 대학의 심리학 교수 조슈아 하트가 허핑턴 포스트에 말했다.

social media

달리 말해, 당신의 뇌는 #ImWithHer 라고 선언하라고 당신을 부추긴다는 뜻이다.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 자신만의 생각을 말할수록 보상은 더 커진다. 위의 하바드 연구에서 다른 사람들의 태도와 의견을 다시 옮길 때보다 자신만의 생각을 올릴 때 기분이 더 좋아진다는 것이 밝혀졌다.

우상 파괴자

페이스북과 트위터 사용자 중에는 ‘직접 대면했을 때는 의견을 공유할 가능성이 더 적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인 다른 연구가 있다. 이 역시 가상 보상 체제를 뒷받침한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온라인의 탈억제 효과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익숙한 현상이다. 실제로 만났을 때보다 인터넷 상에서 더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이 영향이 정치적 견해와 관련이 있을까? 그럴 수 있다. 사람들은 현실보다 온라인에서 더 뻔뻔하게 행동하는데, 그게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있는 이유다. 주제와는 상관없이 악플 다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반응이든 아니든,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곳에서 의견을 표현한다.” 하트의 말이다.

하트의 연구팀이 작년에 했던 연구에서, 하트는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더 민감한 사람들이 페이스북 포스팅을 하는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도발적이거나 개인적인 포스팅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정치적 포스트는 디지털 구호라고 믿는다. ‘집 뜰에 캠페인 간판을 놔두거나 차에 범퍼 스티커를 붙이는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하트의 연구는 ‘불안 애착’을 가진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추구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암시한다. 메시지, 사진, 댓글들을 더 많이 올리는 것 등이다.

인정 욕구가 많은 사람

자신의 생각을 올리기 전에 다른 의견들을 찾아보기는 아주 쉽다. 친구들의 페이지와 포스팅만 훑어봐도 된다. 이는 곧 대다수의 의견에 맞아 들어가는 포스팅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이런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 정확하게 측정한 수치는 없지만, 에드워드 스노든-국가 안보국 폭로에 대한 소셜 미디어 의견을 언급한 연구에 의하면 ‘내 글을 보는 사람들이 내 견해에 동의할 것 같은 경우에 견해를 올리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다’고 말한 사람들이 있었다.

이것은 우상 파괴자가 유발하려고 하는 아수라장과는 모순되지만, 사람마다 제각각인 법이다.

하트는 이러한 ‘사회적 의견 합의’는 포스팅의 큰 자극이 된다고 한다. 이용자의 정치적 견해에 좋아요가 밀려들면, 다른 사람들에게 받아 들여졌다는 사실 때문에 ‘스스로의 믿음에 대한 자신감이 더 커진다’. 이러한 좋아요, 댓글, 리트윗은 ‘커뮤니티에 대한 소속감’을 준다고 하트는 말한다.

social media

좋아요가 포스팅을 할 만큼의 이유가 못 된다 해도, 타인들에게 당신이 옳다는 걸 설득하는 것도 포스팅의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궁극적 입증’이다.

또 하나 흥미로운 것은 전반적인 포스팅과 소셜 네트워크 사용에 있어 민주당원, 공화당원, 무소속 간에 통계적 차이가 크지 않다는 사실이다. 한쪽 집단만 텅 빈 공간에서 소리지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신의 피드가 일방적이라면 당신의 출신지, 출신 학교, 직장, 기타 이러한 문화적 기준의 조합 때문일 확률이 높다.

사회적 수용, 많이 올리려는 성향, 불안 등 정치적 포스트를 올리는 이유는 다양하다. 당신의 피드에 보이는 정치적 의견들이 좋든 싫든, 블록이나 언팔로우는 늘 가능하다.

이제 진짜 중요한 문제는 이것이다: 당신은 무엇을 올릴 것인가?

허핑턴포스트US의 Why Your Social Media Feeds Are Full Of Political Opinion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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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잭맨의 '로건' 비하인드신 녹음 장면은 좀 귀엽다 (동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08일 | 23시 28분

미남 배우 대열에서 휴 잭맨을 빼놓을 수 없다. 그렇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그가 '울버린' 역할에 진정한 적임자라는 거다.

새 울버린 영화 '로건'의 개봉에 맞춰 잭맨이 공유한 비하인드신 동영상이 바로 그 증거다.

헤드폰을 한 잭맨. 화면에 보이는 로건에 맞춰 달리고 싸우는 동작에 열중하는 그 모습이 귀여울 정도다.

추후에 삽입될 이 음향효과 동영상의 마지막 장면에서 잭맨은 카메라를 향해 싱긋이 웃으며 인사한다.


철두철미한 그의 직업정신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고나 할까? 휴 잭맨을 2020년 대통령 후보로 추천한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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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더그아웃'에 있던 선수의 놀라운 플레이가 나왔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06일 | 10시 47분

루이스 기요르메는 뉴욕 메츠 산하의 싱글 A 마이너리그 구단인 세인트 루시 메츠의 유격수다. 지난 2013년 데뷔 후 아직 메이저리그에 올라온 적이 없는 유망주지만, 그는 지난 3월 2일, 놀라운 플레이로 미국 야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단, 필드가 아닌 더그아웃에서 보여준 플레이였다.

luis guillorme

3월 2일,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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