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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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는 감염인이 경험하는 차별에 주목하고, 소수자의 목소리로 인권의 담론을 확장하며, 에이즈에 덧씌워진 낙인과 혐오를 지우기 위해 활동하는 감염인, 인권활동가들의 연대체입니다. 성소수자 인권단체와 감염인 자조모임이 함께하는 첫 네트워크이기도 합니다. 현재 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 KNP+ / HIV/AIDS인권연대 나누리+ / 에이즈환자 건강권보장과 국립요양병원마련을 위한 대책위원회 /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PL모임 ‘가진사람들’/ 한국 청소년 청년 감염인 커뮤니티 ‘알’/ HIV감염인을위한모임 러브포원/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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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바에서 에이즈에 대해 말하기, 그것도 감염인-비감염인 게이의 연애에 대해서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9월 26일 | 03시 44분

STEP 5. 속삭이기 - "PLFM 단‧짠‧매 라디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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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정욜 (HIV/AIDS인권연대 나누리+, 인권재단사람 활동가)

일찍 데뷔한 형들에게 물으면 게이바에서 에이즈는 금기어에 가까웠다. 에이즈(AIDS)와 비슷한 발음으로 '아디다스(ADIDAS)'라는 은어를 사용하기도 했고, 아무 말 없이 손으로 A를 만들어 표현했다고 한다. 게이바는 "누가 에이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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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특정 성을 문란하다고 느끼는가 - 에이즈 혐오 뒤에 숨은 성적 보수성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8월 22일 | 03시 14분

'키싱 에이즈 쌀롱 _ STEP 4 깨물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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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터울(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소식지팀장)

에이즈 혐오란 아마도 다음과 같은 반응을 의미할 것이다. 나는 에이즈가 싫다. 나는 에이즈 걸린 인간이 싫다. 내 곁의 인간이 에이즈라니 생각도 하기 싫다. 저자들은 사회로부터 고립되어 나같은 사람이 부디 안심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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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법으로 이중낙인을 받고 있는 HIV감염인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6월 17일 | 05시 47분

글 | 소리 (한국청소년·청년감염인커뮤니티 '알' 운영지기)

두 번의 쌀롱이 끝나고 나서 기획단은 세 번째 살롱에 대한 기대가 많이 커져있던 상태였다. 다양한 주제로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했던 기획단이었기에 그 동안 진행했던 주제와는 비교적 다른 결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다. 지금까지 HIV감염인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갔다면 지난 주제인 HIV감염인의 섹스와 이어질 수 있도록 후천성면역력결핍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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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과 욕망 사이에서' 감염인 게이의 삶을 이야기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5월 17일 | 05시 22분

'키싱 에이즈 쌀롱 _ STEP 2 만져보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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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나영정(HIV/AIDS인권연대 나누리+,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지난 3월에 열린 첫 번째 키싱 에이즈 살롱 STEP 1 찔러보기(http://www.huffingtonpost.kr/hivaids-activists-network-korea/story_b_15537342.html)를 성황리에 마치고, 준비팀은 한 단계 더 나아간 스텝을 밟아보기로 했다. STE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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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커밍아웃' 감염인 게이의 삶을 이야기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3월 24일 | 03시 27분

'키싱 에이즈 쌀롱 _ 에이즈 찔러보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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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남웅 (HIV/AIDS인권활동가네트워크/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 공동운영위원장)




감염인으로서 자기 얼굴을 드러내는 것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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