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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고기들이 얼음 벽에 갇힌 사연은 신비롭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16일 | 12시 32분

미국 내무부가 지난 1월 14일,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흔히 볼 수 없는 것”이라며 첨부한 사진은 호수의 물고기들이 얼음에 갇힌 모습을 담고 있었다. 물 밖으로 뛰어오른 물고기들이 그 자리에서 얼어붙은 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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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지난 2015년 3월, 유치원 교사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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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고양이 한 마리가 차고 문에 몸이 끼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09일 | 09시 42분

고양이 한 마리를 구하기 위해 지역 경찰과 마을 사람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노력이 박수를 받고 있다. ‘벨라’란 이름을 가진 이 고양이는 당시 정말 누군가의 도움을 간절히 필요로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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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한 마리가 차고 문과 벽 사이에 끼어 있었습니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군 보안관 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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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사진을 찍으러 알래스카에 간 사진가는 눈을 전혀 보지 못했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29일 | 16시 27분

사진가 패티 웨이마이어는 9월 말부터 10월 초에 걸쳐 알래스카의 바터 섬에 갔다. 눈이 쌓인 아름다운 자연에서 살고 있는 북극곰 사진을 찍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눈은 없었다.

polar bear

“갔더니 눈이나 해빙이 없어서 놀랐다. 지역 주민들은 유난히 따뜻한 겨울이었고, 눈은 늦게야 내릴 거라고 내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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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가 해우를 '타고 노는' 모습은 왠지 멋지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17일 | 00시 48분

먼저 한 가지는 확실히 집고 넘어가자. 인간은 해우(바다소, 또는 마나티로 불리는 동물)를 타서는 안 된다. 절대!! (이유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악어가 해우 등에 올라타는 듯한 모습은 왠지 멋지다.


안타깝게도, 어쩌면 다행히도, 플로리다의 한 악어가 해우 위에 올라탄 듯한 아래 사진은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이 사진은 악어가 해우 바로 위에서 헤엄치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플로리다의 어류 및 야생 동물 보호 협회가 페이스북에 직접 밝혔다.

악어는 보통 해우의 포식자가 아니다. 거대 해양 동물의 보호를 위해 힘쓰는 비영리 단체 '해우를 살리자 클럽'에 의하면 두 동물은 평소 서로를 무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리다 어류 및 야생 동물 보호 협회는 지난 11월 30일 이 사진을 올렸지만, 최근에서야 언론에 의해 조명되기 시작했다.

이 사진을 찍은 잭슨빌 주민 데이나 멘크는 지난 13일 '도도'에 악어와 해우가 30m가량 함께 헤엄쳤다고 전했다. 그리고 그녀는 이 괴이한 현상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멘크는 이에 "해우가 카약이나 다른 구조물에 등을 긁는 모습을 봤다. 그래서 악어가 등을 긁어 준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허핑턴포스트US의 'People Are Loving This Pic That Looks Like A Gator ‘Riding’ A Manate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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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 생쥐를 위한 마법 같은 상점들이 생기고 있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11일 | 0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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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스웨덴 말뫼의 거리를 걷고 있다면, 조그마한 디테일에 주목하시라.

아래를 보면 지하창 안 쪽에 뭔가 엄청난 것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베이커리나 '치즈와 크래커' 가게 등 생쥐를 위한 조그만 상점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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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를 너무나 사랑하는 강아지가 마침내 소원을 이루다(사진)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27일 | 04시 19분

이쯤이면 "강아지가 좋아하는 인형의 실사판을 만나다" 같은 이야기는 질릴 정도로 많이 듣지 않았나?

틀렸다. 왜냐하면, 산타클로스를 만난 강아지 '키야'가 지금까지 당신이 들은 것 중 가장 귀여운 이야기일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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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되지 못한 고양이의 ‘슬픈 표정'이 안락사를 막았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21일 | 11시 45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동물병원 응급실에 일하는 샌디 윈도버는 지난 4월, 벤벤을 만났다. 당시 거리에서 구조된 고양이 벤벤은 몸 곳곳에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 귀에 손상됐고, 척추는 부러져 있었다. 응급조치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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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사용자들을 잠시 죽였다가 살려냈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14일 | 07시 37분

페이스북을 통해 당신의 사망 소식을 듣는 것보다 끔찍한 일은 없을 것이다.

페이스북이 나를 죽였다.


페이스북의 사용자들 다수는 지난 11일 오후(현지시각) 자신의 페이지에서 사망한 이를 기리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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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이 런던 지하철역에 책을 숨기고 있다(동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03일 | 11시 01분

엠마 왓슨은 지난 11월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런던 지하철 역에 책을 숨겨놓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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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의 인기는 '트렌디'한 반려동물의 위험성을 보여주고 있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0월 06일 | 16시 55분

캐시 크랜들은 주위 사람 중 시바견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때를 기억한다.

플로리다 시바견 구조소’의 설립자 크랜들은 허핑턴포스트에 “사람들은 늘 [내가 가진] 개가 무슨 종인지 물어보거나 ‘여우 같이 생겼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최근 8년 동안 미국 대중 문화에서 시바견의 존재감은 폭발적으로 강해졌다. 표정이 풍부한 시바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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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은 "만약 외계인이 전화한다면, 받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8일 | 05시 49분

스티븐 호킹은 외계인들이 전화를 건다면 받지 말라고 말한다. (적어도 깊이 생각해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저명한 이론 물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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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남는' 기린을 죽였던 덴마크 동물원에서 아기 기린이 새로 태어나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19일 | 17시 49분

2014년에 ‘남는’ 기린을 죽여 국제적으로 분노를 샀던 동물원에서 아기 기린이 새로 태어났다.

덴마크 코펜하겐 동물원은 금요일에 아기 기린이 태어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어미의 몸에서 빠져나온 새끼는 구경하던 사람들이 환호하는 가운데 곧 네 발로 섰다.

그러나 불과 2년 전에 이 동물원에서는 건강한 2세 수컷 기린이 ‘남는다’는 이유로 죽였다.

마리우스라는 이름의 그 기린은 근친 교배로 태어난 동물이 아니었다. 그러나 동물원 측은 마리우스의 유전자가 동물원에 너무 흔해서 교배에 쓸 수 없다고 밝혔다.

그래서 2014년 2월에 사육사는 마리우스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호밀빵으로 마리우스를 꾀어냈다. 그런 뒤에 수의사가 마리우스의 머리를 충격총으로 쏘아 죽였다고 당시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보도했다.


marius the giraffe

2014년에 죽은 마리우스


동물원 측은 나중에 교육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마리우스의 사체를 공개 해체했다. 마리우스의 고기를 동물원의 사자들에게 먹이로 주었는데, 그러기 위해서 독극물 주사가 아니라 총으로 죽인 것이라고 가디언은 보도했다.

전세계 권리 단체와 동물 애호가들은 마리우스를 죽인 것은 잔인하고 불필요했다고 분노했다. 특이 영국 요크셔 야생 동물 공원 등 다른 동물원들이 마리우스를 데려가겠다고 제안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동물원의 대변인 야콥 호이크는 허핑턴 포스트에 이메일을 보내 새로 태어난 기린이 같은 운명을 맞을지는 ‘아직 말하기 이르다’고 밝혔다.

“앞으로 2년 정도는 다른 기린들과 함께 지낼 것이다. 그러나 2살이 되면 유럽의 다른 동물원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marius the giraffe

이 동물원에서 동물을 죽인 것은 한 번이 아니다.

마리우스를 죽인지 몇 주 뒤에는 짝짓기 그룹을 만들기 위해 동물원에 새로 들어오는 수컷 사자를 받기 위해 짝짓기하는 사자 한 쌍과 어린 새끼 두 마리를 죽였다고 당시 CNN은 보도했다. 2012년에는 마리우스를 죽인 것과 마찬가지 이유로 표범 새끼 두 마리에 독극물을 주사해 죽였다. 그들의 유전자가 동물원에 너무 많아서 교배에 쓸모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건 그저 매체의 관심을 끈 동물들에 불과하다. 동물원 보존 관리자 벵트 홀스트는 개체수 관리를 위해 매년 2~30마리를 죽인다고 BBC에 말했다.

어떤 동물원들, 특히 미국 동물원들은 ‘남는’ 새끼들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동물들에게 피임을 시키기도 한다고 뉴욕 타임스는 보도했다. 그리고 타임스의 기자 레슬리 카우프먼은 2012년에 동물원이 동물이 ‘가장 귀여운 시기가 지났을 때’ 죽이는 것은 ‘의심스러울 정도로 편리해 보인다’고 쓴 바 있다. 동물원 관람객들은 아기 동물들 구경을 좋아한다.

그러나 홀스트는 코펜하겐 동물원이 피임을 피하는 이유는 동물들이 교배를 할 수 있게 하는 게 더 ‘자연스럽기’ 때문이라고 타임스에 말했다. 새끼들 일부를 안락사 시키는 것 역시 자연을 따라하는 것인데, 잡아 먹히거나 다치거나, 기타 자연적인 이유로 죽는 어린 동물들이 많기 때문이라 한다.

“우리는 동물들이 최대한 자연적으로 행동하길 바란다. 우리는 이미 동물들의 포식, 반포식 행동을 제거했다. 교미 행동까지 제거한다면 동물들에게 남은 것이 거의 없다.”

호이크 대변인은 허핑턴 포스트에 코펜하겐 동물원의 교미 정책에는 변화가 없으나 ‘자연을 따라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미묘하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동물원 웹사이트의 FAQ 란에 올라와 있는 근거를 지적했다.


코펜하겐 동물원의 동물들은 유럽의 동물원에 건강한 동물 개체들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교배 프로그램의 일부이다. 이는 친척이 아닌 동물들끼리만 교미하도록 하여, 근친 교배를 막음으로써 이루어진다. 만약 특정 동물의 유전자가 개체들 안에 많이 들어있다면, 그 동물을 이용한 교미는 좋지 않다. 특정 동물의 유전자가 교배 프로그램에 잘 반영되어 있고 다른 동물원에 그 동물이 있을 자리가 없다면 유럽 교배 프로그램에서는 그 동물을 안락사시켜도 좋다고 합의하고 있다. 교배가 잘 이루어지는 다른 동물들에서도 있었던 상황이다. 교배의 성공이 늘어난다면 가끔은 안락사가 필요할 때도 있다.


‘남는’ 동물 문제를 지닌 유럽의 동물원은 코펜하겐 동물원만이 아니다. 유럽 동물원 수족관 협회의 레슬리 디키 박사는 마리우스가 죽은 직후에 매년 유럽 동물원들에서 3~5천 마리의 동물이 ‘관리 차원에서 안락사’된다고 BBC에 밝혔다. 이는 올챙이 같은 작은 동물들도 포함된 수치이며, 사자와 곰 같은 큰 동물들만 놓고 보면 매년 ‘몇 백 마리 이하’라고 한다.

허핑턴포스트US의 New Baby Giraffe Born At Zoo That Killed ‘Surplus’ Giraffe 2 Years Ago를 번역, 편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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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가에 수십 마리의 새가 비처럼 내려 죽었는데 이유를 모른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14일 | 02시 21분

지난 목요일(현지시각 8일) 미국 보스턴의 도체스터 근방에서 죽은 새 수십 마리가 비처럼 내렸다.

보스턴 헤럴드의 보도에 따르면 하늘에서 떨어진 47~8마리 모두 찌르레기의 일종이었으며 그중 33마리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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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착했을 때 새들은 집에서 나무로 간신히 나는 수준이었습니다. 겨우 나무까지 갔다가 땅으로 떨어졌어요."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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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실험실에서 살았던 침팬지들이 새로운 집을 갖게 됐다(동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12일 | 14시 40분

거의 평생을 실험실에서 살아온 9마리의 침팬지가 새로운 집을 찾았다. 미국 조지아 주의 보호구역에 마련된 새로운 보금자리에는 곧 이들 외에도 약 200여 마리의 전직 실험용 침팬지가 함께할 예정이다.

이곳은 조지아 주 블루 리지 주변에 위치한 ‘프로젝트 침프’란 이름의 시설이다. 지난 9월 8일, 이곳에는 버터컵, 엠마, 제네시스, 게트루트, 제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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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사진을 찍는데 다벗은 남자가 나타났다(사진 2장)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8월 31일 | 11시 23분

의정부고등학교의 졸업사진처럼 놀라운 사례가 있지만, 대부분의 졸업사진은 지루하기 마련이다. 졸업사진의 이러한 경향은 미국도 그리 다르지 않은 모양이다. 미국의 고등학생들이 주로 찍는 졸업사진 포즈는 나무에 기대거나, 그네를 타는 것이다. 미국 오레곤 주의 고등학생인 질리안 헨리도 크게 다르지 않은 사진을 찍으려 했었다. 그녀는 강가에 들어가 나무와 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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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춤추는 범고래 때문에 당신은 하루를 완전히 낭비할 거다 (동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8월 26일 | 07시 41분

이 괴이한 만화 범고래는 찡그리고 있다. 하지만 당신에겐 미소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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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누르면 왜인지 알 수 있다. 당신의 커서 움직임에 따라 이 심술쟁이 범고래가 따라간다. 진짜로 멋진 춤솜씨를 보고 싶다면 커서를 빠른 속도로 돌려보시라(불행히도 스마트폰에서는 작동이 안 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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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여자친구가 경쟁적으로 부고 기사를 올리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8월 09일 | 07시 41분

따로따로 보면 리로이 블랙에 대한 부고 기사는 평범하다.

그런데 애틀랜틱시티 프레스에 실린 것처럼 한 사람에 대한 부고기사가 위 아래로 실리는 건 누가 봐도 의아한 일이다.

엑 하버 타운십에 살던 리로이 블랙은 지난 8월 2일 55세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8월 5일 애틀랜틱시티 프레스에 실린 위의 부고 기사에는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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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델타항공은 영화 ‘캐롤'의 키스신을 삭제한 후, 기내에서 상영했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8월 08일 | 17시 21분

만약 최근 당신이 미국 델타항공의 비행기를 탔다면, 그리고 비행기에서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마라가 주연을 맡은 영화 ‘캐롤’을 보았다면, 당신은 두 여성 캐릭터가 키스를 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을 것이다.

당시 기내 서비스 된 ‘캐롤’에서 키스 장면이 편집되었기 때문이다.

미국의 코미디언인 카메론 에스포시토는 지난 8월 3일, 트위터를 통해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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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를 하다가 상처입은 새끼 고양이를 만났다(사진)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7월 27일 | 10시 44분

대부분의 ‘포켓몬 고’ 플레이어들은 희귀한 포켓몬을 잡기 위해 사방을 헤메인다. 그런데 캐리 번스라는 포켓몬 고 플레이어는 약 2주전 게임을 하다가 거리에 쓰러진 고양이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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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는 이 고양이에게 ‘뮤츠’(Mewtwo)라는 이름을 붙였다. ‘뮤츠’는 포켓몬 도감번호 150번에 등재된 매우 희귀한 포켓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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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포켓몬을 잡을 수 있게 되면, 꽤 끔찍할 것 같다 (영상)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7월 21일 | 18시 12분


포켓몬 고는 여타의 게임과는 다르게 건강에 매우 좋다는 보건전문가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건강에 좋은 것과는 별개로 길을 걷는 동안 스마트폰만 바라보는 것은 문제를 일으킬 여지가 충분히 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없이, 현실에 포켓몬들이 출몰하면 어떨까? 진짜 피카츄를 잡기 위해 거리를 질주해야 한다면?

유튜버 Casey Neistat은 이를 가상의 영상으로 구현했다. 재빠르게 달리는 피카츄와, 그를 잡기 위해 직접 두 발로 뛰어다니는 트레이너의 모습을 담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하는 '포켓몬 고'만큼 귀엽거나,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는다...


허핑턴포스트US의 This Is The Chaos That Would Ensue If Pokemon Were Real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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