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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se Wanshel 블로그 목록

'스파이더맨' 테마의 섹시화보는 말 그대로 엄청나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13일 | 04시 40분

오클라호마 기반의 사진작가인 사라 헤스터는 최근 스파이더맨 슈트를 입은 피터 파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는 헤스터가 모델 겸 사진작가인 잭 호웰과 촬영한 세 번째 화보로, 이전에는 해리포터 테마의 섹시화보를 찍은 바 있다.

헤스터는 허프포스트에 앞으로도 영화를 패러디한 섹시화보를 찍을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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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 이 남자는 아들의 탄생과 직장 해고를 동시에 겪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10일 | 14시 40분

미국 뉴햄프셔 주 콩코드에 사는 라마르 오스틴은 새해 첫 날, 네 아이의 아빠가 됐다. 이날 그의 아들 카이만이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기 약 몇 시간 전, 그는 직장에서 해고됐다. 새해 첫 날부터 그에게는 사건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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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1일, 오스틴의 아내 린제이는 출산을 위해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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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물 장난감들은 필요 이상으로 디테일이 살아있다(사진)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10일 | 07시 07분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32세의 아빠인 밥은 두살배기 딸이 갖고 노는 동물 장난감을 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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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 뒤집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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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허핑턴포스트에 "저건 누가 봐도 사람의 것처럼 생겼지, 말의 것처럼 생기진 않았어요"라고 전했다. 또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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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물 보호소의 유쾌한 고양이 광고는 저예산임에도 명작으로 남을 것 같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01월 06일 | 07시 35분


미국 조지아 주의 애틀랜타에 위치한 퍼키드 동물 구조 보호소가 고양이가 등장하는 광고를 제작했다. 그런데 정말 완벽하게 유쾌하다. 영상의 제목은 "냥이 광고(Kitty Kommercial)"다.

직접 풍선 인형으로 변신한 사람, 고양이와의 끝없는 스킨십, 짜릿한 하이파이브까지... 이 영상을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될 것이다.

영상은 애틀랜타 출신의 폴 프레스턴이 등장해 중고차 세일즈맨마냥 고양이 입양을 제안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퍼키드 대표는 허핑턴포스트에 프레스턴이 지역 코미디언이고 성격이 좋을 뿐만 아니라 타고나길 유쾌한 사람이라고 전했다.

이 영상은 퍼키드의 시설 한 곳에서 즉흥적으로 촬영됐고 약 30분만에 모든 과정을 마쳤다. 퍼키드 측은 레딧에서 이 영상이 인기를 끌자 크게 기뻐하며 "제작 비용을 굳이 밝히진 않겠지만, 한 가지 힌트를 주자면 고양이 배우들을 위한 몇 개의 고양이 사료는 필요했다"고 전했다.

만약 퍼키드 동물 구조 보호소에서 동물을 입양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면 여기를 클릭하시길.


허핑턴포스트US의 Animal Shelter’s Hilarious Cat Commercial Is A Low-Budget Masterpiec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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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016년이 최악은 아니었다는 걸 보여주는 이야기 16가지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26일 | 10시 59분

2016년을 간결하게 설명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마 기나긴 한숨일 것이다.

괴로운 순간들도 많았지만, 아직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걸 보여주는 뉴스들도 있었다.

올 한해 동안 괴로웠던 사람들에게 좋은 면을 보여주는 뉴스들을 모아 보았다. 정말로 상당히 괜찮은 뉴스들이다.

열차에서 패닉에 빠진 남성의 손을 잡고 진정시켜 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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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선생님이 놀라운 반응을 보이다

(1)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26일 | 0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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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새 학기가 시작된 날 고등학교 심리학 교사인 테일러 커비는 한 학생의 패션에 찬사를 보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그의 빨간 반스 운동화를 향해서였다. 커비는 이후 빨간 반스가 갖고 싶다고 말했지만, 학생들은 그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도록 운동화를 사지 않은 것을 알아챘다.

이에 커비가 가르치는 모든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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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가 샤킬 오닐의 이 덩크슛 장면을 동상으로 만든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23일 | 12시 20분

12월 20일, 미국 NBA L.A 레이커스는 이 팀의 레전드 선수 중 한 명인 샤킬 오닐의 동상을 홈구장인 스테이플스 센터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샤킬 오닐의 동상은 오는 2017년 3월 24일에 공개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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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이 동상은 샤킬 오닐의 덩크슛 장면을 거의 흡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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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낙서질'을 당한 이슬람 사원의 모습은 이렇다(사진)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03일 | 03시 00분


대통령 예정자 도널드 트럼프가 무슬림들의 입국을 막겠다는 주장을 하는 등 이슬람에 대한 근거 없는 공포가 미국에 만연하다. 이런 상황에서 버지니아 주민들의 소박하나 사랑으로 넘친 제스처는 오로지 무슬림이란 이유로 소외당하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암제드는 "우리의 종교는 물론 미국인이라는 사실에 긍지를 갖게 됐다"라며 "인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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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한 고양이가 반려인의 프로포즈를 성사시키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2월 01일 | 08시 15분

동물 보호소에서 구출된 간달프라는 이름의 새끼 고양이가 결혼 프로포즈를 마술처럼 멋지게 성사시켰다.


지난 11월 23일, 제라드 포사이드와 여자친구 캣 우들리는 새끼 고양이를 입양하러 동물 보호협회를 방문했다. 그런데 콕스미디어그룹에 의하면 제라드에겐 동물 보호소에 간 목적이 하나 더 있었다.

그는 2년 동안 사귄 캣을 위해 깜짝 프로포즈를 준비했던 것이다. 그것도 새로 입양할 회색 털이 복스럽게 난 간달프를 동원해서 말이다.

고양이 목엔 "결혼해 주오"라는 목걸이가 붙어있었는데, 이걸 본 우들리는 당연히 "네"라고 청혼을 승낙했다.


너무 귀여운 이 장면이 바로 위 동영상에 포착됐다. 처음엔 동물 입양 홍보 동영상을 찍는 것으로 착각했다고 우들리는 당시의 상황을 SPCA 페이스북에 설명했다.

아무튼, 추카 추카, 야옹 야옹!

 

*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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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가 블랙프라이데이 수익금을 전부 기부하는 이유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28일 | 17시 36분

아웃도어브랜드 파타고니아는 "2016년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 전액을 환경 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발표했다. 자금난에 시달리는 소규모 시민 단체들이 그 대상이다.

미국 최대 명절 추수감사절 다음 금요일에 대대적인 세일을 하는 블랙 프라이데이는 크리스마스 등을 겨냥한 연말 세일 행사의 첫 포문을 여는 대형 행사다. 이날 매출액 규모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어마어마한 수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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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이용자들은 미셸 오바마의 대선 출마를 정말 원한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11일 | 05시 38분

트위터 이용자들은 또다른 퍼스트레이디가 미국의 첫 여성 대통령이 되기를 원한다.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사람들은 2020년에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누굴 보고 싶은지 소셜미디어에 목소리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건, 미셸 오바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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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은 '그러므로(hence)'라는 문자를 사용했다고 억울하게도 교수로부터 표절 혐의를 받았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11월 01일 | 01시 12분

보스턴 서퍽 대학교에 제학 중인 티파니 마티네즈는 지난 27일 아주 강렬한 글을 자기 페이스북에 올렸다.


캡션: 오늘 아침에 큰 상처를 받았다. 교수가 나를 공개적으로 모욕했다. 숙제로 준비한 장문이 너무 학구적이라며, 그래서 표절이라는 거다. 도대체 학위를 몇 개를 따야 내가 학구적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이 믿을까?

지난 목요일, 사회학 수업 시간에 그녀가 당한 일이다. 교수는 일부러 티파니를 강의실 앞으로 불러 숙제를 돌려주면서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는 큰 목소리로 "이건 네 언어가 아니야"라며 그녀에게 수모를 줬다.

티파니는 '학문이여, 나를 사랑해줘'라는 제목의 글에서 교수가 문제라고 지적한 부분에 대해 말했다. 교수는 그녀가 장문에 사용한 단어 'hence', 즉 '그러므로'가 '네 수준의 단어가 아니야'라며 '아니야'에 두 번이나 밑줄을 그었다. '그런데' 대신 '그러므로'는 그녀 수준에 안 맞는 문자 사용이라는 취지다. 또, 교수는 "어디서부터 자르기/붙이기를 했는지 표시"하라고 티파니에게 지시했다.

뉴욕에서 태어나 평생 미국에서 자란 티파니에게 이번 사건은 유색인종이 겪는 인종차별을 의미한다.

"입을 열어볼 기회도 없이 단지 내 성(이름)과 모습만 보고 사람들은 편견을 갖는다. 나 같은 소수 인종을 억누르는 언어를 교수들과 다른 학생들이 때론 공개적으로 때론 은연히 사용하는 것을 난 느낀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선 나와 같은 사람들을 옹호하는 행동을 안전하게 하기 힘들다."

이 사건으로 이민자 2세인 티파니는 너무 창피하고 무서웠다고 한다. 자신을 의심하게조차 됐다.

"강의 시간 내내 절대 그렇지 않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한 줄, 한 글이라도 내가 잘 못 해서 표절한 부분이 있나 검토하였다."

또, 이번 일로 교수가 꿈이던 티파니는 그 꿈이 실제로 가능한지를 의심하게 됐다. 그녀는 페이스북 글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

이번 일은 내 학업에 대한 문제 제기자 비판이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교수는 내가 'hence'라는 간단한 전제 단어를 사용했다고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내가 탁월한 연구를 제출할 능력이 없다고 교수는 가정한 거다. 교수는 복잡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내 이론과 의견을 몇 장 읽지도 않고 전체 무효처리한 것이다. 내가 지향하는 학문적 위치에 있는 자로부터 공개적으로 비난받고 난 나 자신을 의심하게 됐다. 남의 논문을 '자르고 붙이지' 않고는 그런 좋은 글을 쓸 수 없다고 가정한 교수 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를 잠깐이라도 신뢰했으므로 마음이 더 아프다.


티파니의 이 글이 소셜미디어에서 널리 퍼지면서 그녀를 지지하는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교수 때문에 입 다물고 가만히 있지 않고 이야기를 공유한 건 잘한 거다."

한 흑인 지지자는 초등학교 5학년 때에 겪은 유사한 경험을 공유했다.

"장문 위에 'F'와 함께 '표절'이라는 글이 적혀있었다. 항의하자 선생님은 내게 소리를 지르며 입 닥치라고 했다. 30이 된 지금도 그 때 기억이 생생하다."

허프포스트는 서퍽 대학교에 연락을 취했으나 구체적인 응답은 못 받았다. 대신 서퍽 대학교 구성원을 향한 아랫글을 소개한다.

"다양성 수용을 가장 높은 가치 중의 하나로 인지하는 교육 기관으로서 우린 이런 사건을 매우 진지하게 여긴다. 서퍽 대학교는 완벽하지는 않다. 개인 차원에서 또 기관으로서 우린 때로 실수를 범한다."

 

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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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사진작가가 찍은 리우 패럴림픽의 사진들(영상, 사진)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9월 20일 | 12시 34분

2016년 리우 패럴림픽에서 역경에 도전한 건, 운동선수들만이 아니었다.

joao maia

보아오 마이아(Joao Maia)는 이번 패럴림픽에서 사진을 찍은 시각장애인 사진작가다. 단순히 현장에 있었던 게 아니라, 그는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에 등록된 첫 번째 시각장애인 사진작가였다. 아래는 리우 패럴림픽 공식 유튜브 계정이 소개한 영상이다.

“사진을 찍을때 꼭 눈으로 봐야할 필요는 없어요. 내 눈은 내 마음 속에 있어요.” 마이아는 ‘퍼스트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올해 41살의 마이아는 원래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일하던 우편배달부였다. 그는 28살 때 포도막염을 앓은 이후 시력을 잃었다고 한다. 현재 그는 대상을 가까이에서 볼 때만 형체와 색깔을 볼 수 있다.

시력을 잃어가는 동안 마이아는 점자와 지팡이 짚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그때 사진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됐다. 그는 ‘World is One News’를 통해 사진이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 매체라고 말했다.

“나는 사진이 내가 시각장애인이고, 나는 존재하며 내가 여기 있다는 걸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내가 보는 걸 내 방식으로 기록하는 중입니다. 초점이 맞지 않아 대상이 흐리게 보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게 내가 보는 방식이에요.”

joao maia

처음 마이아는 일반적인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다. 오토포커싱 기능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영상에 따르면, 사진을 찍을때 마이아는 주변에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앞에 있는 선수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고, 어떤 유니폼을 입고 있는지 등을 물어보는 것이다. 그리고는 스마트폰으로 대상을 바라본 후, 자신이 좋아하는 색들이 대조되는 순간을 포착한다고 한다.

“선수들과 가까이 있으면 그들이 심장박동과 다리의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그때 나는 사진을 찍을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주변이 시끄럽거나, 그들과 멀리 있을 때는 딱 맞는 순간을 찾기가 어렵죠.”

아래는 그가 역시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아 편집해서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들이다. 시각장애인이 마음속에 가진 눈으로 바라본 또 다른 장애인 선수들의 모습은 아래와 같았다.

 

허핑턴포스트US의 'Photographer Who Lost His Sight Snaps Stunning Photos Of Paralympians'를 번역, 편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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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찰관이 유기견들과 셀카를 찍는 이유는 참 뭉클하다(사진)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8월 28일 | 08시 53분

메사추세츠 주 톤턴 시의 유기견들에게 희망이 생겼다.

톤턴 경찰서의 에반 라빈 경찰관은 길을 잃은 강아지들이 주인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함께 찍은 셀카를 통해서 말이다.

이달 초 유기견에 대한 신고를 처리한 이후,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해당 강아지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

그는 허프포스트 미국판에 "근무시간이 다 끝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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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중인 17살 소녀는 ‘가발을 쓰지 않은 공주'가 되었다(사진)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8월 22일 | 16시 31분

아래의 사진들은 SNS 상에서 10만 번 이상 리트윗 되었다. 드레스를 입은 소녀는 사진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올해 17살의 안드레아 시에라 살라자르(Andrea Sierra Salazar)다.

GERARDO GARMENDIA


GERARDO GARMENDIA


지난 8월 11일, 살라자르는 이 사진들을 트위터에 공개하며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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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기견이 이 남자와 무려 123km나 같이 달린 이유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8월 05일 |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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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러너 디온 레너드는 중국의 고비 사막에서 250km 레이스를 뛰던 중 한 유기견을 만났다. 인디펜던트에 의하면 마라톤 레이스의 둘째 날, 이 강아지는 레너드를 마주친 순간부터 레이스가 끝나는 지점까지 총 123km를 함께 달렸고 결승점을 지나고 나서도 그를 따라다녔다. 강아지는 레너드의 텐트로 따라 들어와 같이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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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있는 가족사진을 5일 동안 하나씩 바꿔보았다(사진)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7월 29일 | 11시 08분

당신은 집에 있는 가족사진을 얼마나 자주 보는가? 언제나 그 자리에 같은 표정으로 있는 가족의 얼굴을 매일 들여다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한 21세 청년이 재미있는 장난으로 이 사실을 입증했다.

미국 위스콘신 주 폰 두 랙에 사는 청년 케빈 매니언(Kevin Manion)은 그의 부모에게 장난을 쳐보기로 했다. 부모님 집의 거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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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매일 '윌리' 입간판을 옮기는 사연은 따뜻하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7월 21일 | 18시 55분

제이슨 하니는 여러 공사장에서 현장 감독으로 일하는 남자다. 그는 지금 매일 아이들과 ‘윌리를 찾아라’ 게임을 하고 있다. 그는 매일 실제 사람 크기만한 윌리의 입간판을 공사장 이곳 저곳에 옮겨놓고, 공사장 옆에 있는 아동병원의 아이들은 창문 밖의 월리가 어디 있는지 찾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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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아이들이 아픔을 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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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과정에서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환경 친화적 맥주'가 등장했다 (사진)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7월 01일 | 15시 40분


더 많은 양조장들이 이 아이디어를 채택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영국 리즈에 위치한 노던 몽크 브루 컴퍼니는 버려지는 쓰레기가 하나도 없는 맥주를 만든다. 그렇게 만들어지는 맥주는 배 맛이 나는 에일류인 '피어 팜하우스 에일'인데, 이는 '리얼 정크푸드 프로젝트'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다.

'리얼 정크푸드 프로젝트'는 음식의 낭비를 막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만들자는 취지로 진행 중인 세계적인 프로젝트다. 이는 "먹을 만큼만 쓰자"는 취지로 슈퍼마켓이나 식당, 그리고 사진 촬영 등에서 낭비되는 음식들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피어 팜하우스 에일은 배, 크루아상, 브리오슈 그리고 이스트를 재사용해서 만들어진다. 재활용했다고 해서 상했거나 품질이 나쁜 것이 아니라, 판매되기에 적합하지 않은 모양이라 버려져야만 했던 것들이거나 생산량이 초과된 것들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맥주병 역시 전부 재활용 유리를 이용해 만든다. 맥주 제조에 사용됐던 홉과 몰트는 지역의 농장 등에 기부돼 거름으로 사용된다.



메트로에 따르면 이 양조장의 창업자인 러셀 비셋은 "맥주를 양조하는 작업에는 어쩔 수 없이 버려지는 것들이 생깁니다. 우리는 그걸 바꾸고 싶었고요"라며 "이저느이 인식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뿐입니다"라고 말했다.

다른 맥주 제조사들도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맥주를 만들고자 하는 중이다.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솔트워터 양조장은 맥주캔을 고정해주는 링이 바닷가에 버려질 경우에도 오염을 유발하지 않게, 해양 생물들이 먹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캘리포티아에 위치한 시에라 네바다 치코 양조장은 천장에 10,751개의 태양광 판을 설치했다. 이곳에서 쓰이는 전체 전기의 20%는 태양광으로 조달된다. 또 콜로라도에 위치한 밀러쿠어스 팩토리는 이들이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쓰레기들을 모두 재활용한다. 이는 약 한 달에 135톤 정도다.

이 정도면, 오늘 밤에도 맥주를 자주 마셔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허핑턴포스트US의 Brewery Taps Into The Environment And Creates Zero-Waste Beer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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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빠가 머리에 문신을 한 이유는 오로지 아들을 위해서다

(0) 댓글 | 게시됨 2016년 06월 25일 | 0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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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빠는 머리에 참으로 대단한 문신을 새겼다.

그는 소아암 수술로 큰 흉터가 생긴 아들과 똑같은 흉터를 내기로 했다. 아들 가브리엘의 자긍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자신을 희생한 것이다.

그리고 부자의 닮은 흉터를 묘사한 위 사진은 '아버지날 사진 대회' 1등은 물론 소셜미디어에서도 현재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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