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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톨도톨하고 달콤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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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한파를 이기는 냥냥 비법

(0) 댓글 | 게시됨 2018년 01월 13일 | 0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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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아래, 모니터 뒤, 손난로, 그리고..

* 이 그림은필자의 페이스북에 실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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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은 사랑이 훑고 간 자국이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12월 30일 | 0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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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은 사랑이 훑고 간 자국이다. 기꺼이 책임지고.. 지켜주고 싶었던 마음.
말끔하게 해내지 못해 자국 남았다해도
당신은 충분히 따뜻했다.

*이 그림은 작가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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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사용법

(0) 댓글 | 게시됨 2017년 12월 16일 | 0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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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당신은 늘 혼자 마음 쓰다 지쳐
거두어 버리길 반복했다.

진즉에 '너 사용법'을 물어 주었다면
외롭게 내버려두지 않았을텐데..

그간의 당신이 참 아깝다.

* 이 글과 그림은 필자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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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소녀

(0) 댓글 | 게시됨 2017년 11월 25일 |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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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필자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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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곱게 물드는 기억이 있다

(0) 댓글 | 게시됨 2017년 11월 11일 | 0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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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 수록 희미해 지는
기억이 대부분이지만..
짙은 물이 들어
깊게 흔적을 남기는 것이 있다.


* 이 글은 필자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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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의 아재개그

(0) 댓글 | 게시됨 2017년 11월 04일 | 0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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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재미없는 회사를 꼬박 이십년 지리하게 한결같았을 부장님. 그렇게 중년이 훌쩍 넘은 아저씨도 파릿하게 어린 부하직원들이 결코 쉽지 않겠다..


작가의 페이스북에 게재된 웹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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