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허핑턴포스트 블로거의 분석과 의견이 담긴 생생한 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코스모폴리탄 Headshot

괴상한 요가 교실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요가 포즈들! 벨기에 브뤼셀에 사는 요가 강사 Lindell Nuyttens의 작품이다. 동물에서 영감을 받아 접목시킨 그녀의 기상천외한 동물 요가를 감상해보자.

  • 말 포즈
    Lindell Nuyttens/Cosmopolitan
    말의 얼굴을 닮은 자세로 서 있는 다리의 무릎을 구부리고 반대쪽 무릎을 서 있는 발 옆의 땅에 놓는다. 팔은 팔뚝이 위로 향하도록 올리며 팔꿈치가 서로 맞물려 손바닥이 만나도록 서로 감싼다. 이 자세는 엉덩이의 유연성뿐만 아니라 강한 코어와 무릎이 힘을 필요로 한다.
  • 개구리 포즈
    Lindell Nuyttens/Cosmopolitan
    안쪽 허벅지를 깊게 늘리는 포즈. 양쪽 무릎을 넓게 밀어내고 발을 굴려 무릎 뒤에 발목을 가져온다. 팔뚝을 평평하게 하고 바닥으로 눌러준다. 엉덩이를 아래로 내뿜고 숨을 들이쉬어 가슴을 들어 올린다.
  • 도마뱀 포즈
    Lindell Nuyttens/Cosmopolitan
    요가 동작인 lizardpose에서 무릎을 뒤로 구부리면 도마뱀 포즈 완성.
  • 물고기 포즈
    Lindell Nuyttens/Cosmopolitan
    아름다운 라인과 발끝 디테일이 포인트인 물고기 포즈.
  • 거북이 포즈
    Lindell Nuyttens/Cosmopolitan
  • 반딧불 포즈
    Lindell Nuyttens/Cosmopolitan
  • 거미 포즈
    Lindell Nuyttens/Cosmopolitan

이외에도 다양한 동물 포즈를 선보이며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Lindell.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 힘든 몸매와 유연성 때문 아닐까.

* 관련기사

- 헬스장 안 가고 살 빼는 방법

- 러닝 이벤트, 나도 가볼까?

- 달리기 할 땐 이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