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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치' 이성윤

금기를 깹니다 : 발칙한 정치

금기를 깹니다 : 발칙한 정치

비혼 선택한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

최근 청년들 사이에선 결혼도 아니고 미혼도 아닌 '비혼'을 선택하는 청년들이 많이 늘었다. 비혼은 결혼포기와는 또 다른 양상을 띤다. 포기란 하려던 일을 도중에 그만둬버리는 것을 뜻하지만, 비혼은 결혼 자체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청년들은 왜 비혼을 선택하는 걸까?
2018년 01월 18일 22시 40분 KST

"어디 버르장머리 없게!" 일상생활 속 갑질

집에선 부모와 자식, 학교에선 선생님과 학생, 사회에선 사장과 부하직원, 성별로는 남자와 여자, 나이로는 어른과 아이의 구도속에 우리는 알게 모르게 권위 있는 사람들의 갑질을 경험한다. 우리는 지위나 나이가 낮다는 이유로 부당하다고 생각한 일을 그냥 참으며 겪어야만 했다.
2018년 01월 05일 15시 13분 KST

사랑하기에 너무 비싼 그대

"원래 사랑은 가난하게 하는 거야", "그것도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야"라며 넘어가기엔 너무 가슴 아픈 현실이다. 한두 번 그랬을 때야 추억이지, 세네 번 반복되면 궁상이다. 청년실업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더 심각해지고 있다.
2017년 11월 20일 13시 31분 KST

아프니까 청춘이다? 우리 진짜 아파요

노량진, 대학가 등 청년들이 많은 곳의 점심시간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친구들끼리 모여 수다를 떨며 식사하는 모습? 동기들끼리 자장면 내기 한 판? 이런 모습들도 분명 있다. 그러나 최근엔 점심시간이면 편의점을 가득 매운 청년들을 종종 목격하게 된다. 컵라면과 삼각김밥으로 점심을 때우는 대학생, 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취준생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17년 11월 01일 18시 30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