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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위즈벤처스 대표이사, IT칼럼니스트

위즈벤처스 대표이사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구청 헬스장서 쫓겨나다

한국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참치집에만 혼자가도 거지취급을 하며 천원짜리 하나 쥐어주고 내쫒기 일수이지만 해외에 나가면 가장 핫하다는 클럽에 가도 전혀 아무런 재제 없이 입장이 가능합니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그야말로 자유로운 세상입니다. 어찌보면 한국은 장애인들에게 감옥일지 모릅니다.
2017년 11월 20일 17시 56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