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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Fun Fearless Female

싱글걸의 라이프 스타일 바이블, 코스모폴리탄은 트렌디한 패션&뷰티, 남녀간의 릴레이션십에 대한 솔직한 토론, 현실적인 커리어 기사를 다루며 FUN, FEARLESS, FEMALE이라는 캐치 프레이즈에 걸맞게 당당하고 씩씩한 여성을 위한 MONTHLY MAGAZINE 입니다.

- 홈페이지 : http://www.cosmopolitan.co.kr/

배가 고프지 않은데 음식이 자꾸 당기는 10가지 이유

<strong>2 멀티 태스킹을 하면서 식사를 해서 </strong> 식사를 할 때 다른 일을 함께 하면 정신이 흐트러져 평소 먹는 양 보다 훨씬 더 많이 먹게 된다. 그러니 앞으로는 손에 쥔 스마트폰은 내려놓고 온전히 먹는 데에 집중하도록 하라. 식사에 20분 이상 투자하면 당신의 배는 뇌에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보내고 곧 포만감을 느끼게 되어 수저를 내려놓게 되는 효과가 있다. 식사 시간이 빠른 사람들이 섭취량이 많은 이유는 배의 신호가 뇌에 도달하기 전 빨리 먹고 자리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라는 것을 기억해 두도록.
2016년 11월 15일 15시 40분 KST

잘나가기 전, 스타들은 무엇을 했을까?

<strong>8 마돈나- 던킨 도너츠 직원</strong> 팝의 전설 마돈나가 매일 던킨 도너츠에서 도넛과 커피를 판매했다는 사실은 믿기 힘들다. 그러나 그녀도 우리와 똑같이 월세를 내기 위해서 일을 했다는 사실. 다만 갑질하는 손님을 향해 잼을 짜버려 해고를 당했다고 한다. 역시 센캐는 떡잎부터 다르다.
2016년 10월 12일 16시 23분 KST

사소한 이별의 신호 12가지

<strong>8 상대의 온라인 행적에 집착한다</strong> SNS를 보면 그들이 무엇을 먹었는지, 어떤 일을 하며 하루를 보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이런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의 부작용은 연인 사이가 소원해졌을 때 특히 더 심해진다. 상대방과 연락이 되지 않으면 그의 SNS에 접속해 그의 행적을 뒤지기 시작하는 것이 그 예다. 심할 땐 그가 남긴 멘션 하나를 두고 온갖 상상을 하기도 한다. 이런 행동이 심해지면 곧 집착이 되고, 집착은 결국 둘의 관계를 망치는 요인이 된다. 그래서 연인 사이에도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각자의 사생활을 존중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2016년 09월 12일 18시 06분 KST

'썸 끝, 연애 시작!'이라는 12가지 증거

<strong>2. 다른 사람의 결혼식에 파트너로 참석했다</strong> 그의 지인 결혼식에 여자 친구로서 참석한 적이 있다면 그가 당신을 꽤나 진지한 사이로 생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얼마나 진지하냐 하면 앞으로 몇 개월 혹은 1년 내에 결혼까지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할 정도?
2016년 09월 08일 16시 45분 KST

자니? 구남친에게 문자가 왔다!

<strong>5. 그의 번호를 삭제한다</strong>그의 번호를 알고 있는 게 더 이상 의미 없다고 여겨진다면 과감히 삭제할 것. 만에 하나 새벽녘에 그에게서 '자니?'라는 문자가 오더라도 절대 휘둘려선 안 된다. 쿨하게 '응, 잘자^^'라고 선 마무리라도 하든가 'ㅇ' 두 개 만으로 철벽을 친다면 모를까.
2016년 07월 14일 17시 36분 KST

'여행 얼리어답터'를 위한 트렌드 키워드 3

아직도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곳을 초치기로 둘러봐야 직성이 풀리는지? 여행의 '양'보다 '질'이 중요한 이라면 '모노 데스티네이션(mono destination) 여행'에 주목할 것. 지난 해부터 여행 업계가 주시하는 용어로 '한 나라 혹은 한 도시에 집중하는 여행'을 의미한다. 여행 횟수와 경력이 축적된 여행 고수라면 갔던 곳에 또 가는 기행(?)을 저질러 볼 것. 그
2016년 06월 17일 13시 32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