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천만 관객 돌파 소식에 배우들이 보인 반응(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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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새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과함께'는 4일 0시 기준으로 누적관객수 1000만 198명을 돌파했다. 개봉 16일 만의 기록이다. 역대 한국 영화 중 가장 빨리 천만 영화에 등극한 건 개봉 12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동원한 '명량'이었다.

4일 오전, '신과함께'에 출연한 배우들은 '천만 귀인'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강림 역을 맡은 하정우와 김자홍을 연기한 차태현은 물론이고 마지막 장면에 얼굴을 잠시 비춘 마동석 역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오달수

임원희

도경수

이준혁

장광

김수안

이정재

김해숙

마동석

김용화 감독

한편, '신과함께'는 다른 이의 목숨을 살리다 사망한 소방관 김자홍이 귀인으로 7개 지옥에서 재판을 받는다는 내용을 그렸다. 김수홍(김동욱)의 이야기를 그릴 2부는 오는 2018년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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