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 에이트'의 첫 정식 예고편은 눈을 뗄 수 없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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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션스 에이트'의 첫 정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은 가석방을 앞두고 심사를 받는 데비 오션(산드라 블록)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오션은 "그때 일은 실수였다"며 석방이 된다면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한다. 결국 가석방이 된 그는 루(케이트 블란쳇)와 함께 거대한 강도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목표는 패션계 최대 행사인 멧 갈라를 찾을 다프네 클루거(앤 해서웨이)의 목걸이다.

오션은 이 계획에 필요한 사람이 자신과 루를 비롯해 총 일곱 명이라고 말한다. 그가 모은 최정예 멤버들은 이렇다.

1) 데비 오션(산드라 블록)

오빠인 대니(조지 클루니)와 같이 잘 하는 건 '강도질' 하나다.

2) 루(케이트 블란쳇)

데비 오션을 도와 '오션스 에이트' 멤버들을 꾸린다.

3) 아미타 (민디 캘링)

"그러니까 네가 남편이 없는 거야"라며 폭언을 일삼는 어머니와 함께 산다. 보석 장신구를 만드는 일을 담당한다.

4) 나인 볼(리한나)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다룬다.

5) 콘스탠스 (아콰피나)

천재 소매치기.

6) 로즈 (헬레나 본햄 카터)

근심 걱정 많은 스타일리스트.

7) 태미 (사라 폴슨)

범죄자였던 과거는 묻고 한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다. 그러다 데비 오션으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아래는 유튜브 채널 '한반지 영화 예고편 처리장'이 올린 한글 자막 예고편.

'오션스 에이트'는 오는 2018년 6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