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쎈 초점] "히어로 없어도 강하다" 2018 非히어로물 기대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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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히어로 영화가 득세하며 히어로물 전성시대를 열었다. 마블로 대표되는 히어로 영화들은 전세계 관객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하지만 그 히어로 물이 아니더라도 관객들이 개봉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게 하고 있는 작품들이 여전히 많다. 2018년 비 히어로물 기대작 6편을 꼽았다.

  • 쥬라기 월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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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5년 개봉해 55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쥬라기 월드’의 속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오는 2018년 6월 6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앞서 공개된 1차 에고편에는 '쥬라기 월드' 사건 이후 공룡들의 세상이 된 섬의 화산이 폭발 직전에 이르자, 공룡들을 탈출 시키기 위해 재회한 오웬(크리스 프랫)과 클레어(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팀을 꾸리는 모습이 펼쳐져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 via osen
    톰 크루즈의 시원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6편으로 돌아온다. 지난 2015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약 612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여섯 번째 시리즈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지는 아직 알려진 바 없지만 헨리 카빌, 바네사 커비 등 새로운 얼굴이 합류하며 더욱 강해진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2018년 7월 개봉 예정.
  • 맘마미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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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8년 개봉해 뮤지컬 영화로서는 이례적인 성공을 거둔 영화 ‘맘마미아’의 속편이 10년 만에 만들어졌다. 당시 아바의 추억의 명곡들과 메릴 스트립의 열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사랑스러움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속편 ‘맘마미아: 히어 위 고 어게인’에는 전 편에 출연했던 메릴 스트립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콜린퍼스, 피어스 브로스넌 등이 그대로 출연 한다. 오는 2018년 7월 개봉 예정.
  • 오션스 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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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오션스 에이트’는 조지 클루니, 맷 데이먼, 브래드 피트 등이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오션스 일레븐’의 여성 버전으로 산드라 블록을 비롯해 케이트 블란쳇, 리한나, 민디 캘링, 어콰피나, 헬레나 본햄 카터, 앤 해서웨이, 사라 폴슨이라는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2018년 여름 개봉 예정.
  • 퍼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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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개봉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영화 ‘라라랜드’의 다미엔 차젤레 감독과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영화 ‘퍼스트 맨’으로 다시 한 번 뭉쳤다. '퍼스트 맨'은 제임스 한센의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로 달을 여행한 첫 인류 닐 암스트롱의 삶과 역사적인 순간을 재조명한다. 라이언 고슬링은 닐 암스트롱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오는 2018년 10월 개봉 예정.
  • 신비한 동물사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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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6년 개봉해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신비한 동물사전’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신비한 동물사전2’의 공식 제목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주인공인 에디 레드메인을 비롯한 전 편의 배우들이 대부분 출연하며 주드 로가 젊은 덤블도어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배우 수현이 새로운 인물로 등장해 한국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018년 11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