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중국 포털 메인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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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중국 포털 사이트의 메인에 걸렸다.

지난 15일 중국 대형 포털 사이트인 '소후 닷컴'은 김정숙 여사를 '엄친딸'로, 문 대통령을 '평범남'으로 표현하며 두 사람의 첫만남부터 대통령 부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소후닷컴은 문 대통령 부부가 소개팅으로 만나 학생시위에서 사랑을 싹튼 과정을 소개하며 "한국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두 사람은 연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소후닷컴은 또 김정숙 여사의 활달한 성격을 부각하며 "부유한 귀족같은 외모를 가진 영부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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