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서울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숙소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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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최고급 아파트 단지인 한남더힐로 숙소를 옮겼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연예계 관계자는 이 매체에 “방탄소년단이 12월 초 한남더힐로 입주했다. 조금 더 쾌적하고 한적한 공간에서 멤버들이 생활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방시혁 대표의 배려였다. 매입은 아니다. 일정 기간 계약을 했다. 11월에 계약을 했다. 모두가 만족해 하는 숙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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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숙소인 한남더힐은 ‘서울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불린다.

'머니투데이'가 지난 4일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매매가 최상위 10위권을 모두 한남더힐이 차지했다.

총 600가구 규모의 한남더힐은 지난 6월 전용면적 244.78㎡이 78억원에 거래되면서 실거래가 1위에 올랐다. 3.3㎡당 매매가가 무려 7800만원이다. 244.75㎡는 지난해 말 최고 82억원에 거래된 적도 있다. 많은 정·제계 인사와 연예인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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