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재팬] 야노 시호 "추사랑 육아 힘들어, 살이 안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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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일상과 함께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야노 시호는 11일 방송된 일본 후지TV 프로그램 '혹시 어긋나고 있어?'에 출연해 딸 추사랑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 시호와 추성훈이 살고 있는 집을 밀착 취재하는 코너가 마련됐다. 훌쩍 큰 모습의 추사랑은 더욱 활기찬 매력을 자랑했다. 추사랑은 현재 한국어와 영어 수업을 따로 받는 등 언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야노 시호는 추사랑의 육아 방법에 대해 "혼나야 할 때는 제대로 말한다"며 "혼나야 할 때 제대로 혼내지 않으면 (추)사랑이는 혼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말 고쳐야 할 행동을 할 때는 확실히 혼내는 편이 좋다"고 소개했다.

육아에 대해서 "육아가 정말 큰일이다.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살찌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일본 톱 모델 출신으로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야노 시호가 추성훈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것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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