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의 가장 황당한 2017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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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레드카펫 행사는 흔하디흔하다. 그렇다고 레드카펫을 밟는 셀러브리티들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는 소리는 아니다. 아니, 조금이라도 더 튀고자 하는 주인공들 덕분에 볼거리는 사실 더 많아졌다.

그런 취지에서 황당한 패션으로 도전적인 스타일을 시도한 셀러브리티들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자 한다. MTV 유럽 뮤직어워드에 목욕 가운을 입은 리타 오라로 시작해 그래미 수상식에 풍선껌 복장을 한 걸 크러시까지 대단한 2017년이었다.

"튀지 않을 거라면 집에 있는 게 낫다"라는 격언을 제대로 따른 스타들의 놀라운 모습을 아래서 보자(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 리타 오라
    Venturelli via Getty Images
  • 리한나
    Anadolu Agency via Getty Images
  • 켄달 제너
    BG002/BAUER-GRIFFIN VIA GETTY IMAGES
  • 벨라 하디드
    J. Kempin via Getty Images
  • 덴시아
    Axelle/Bauer-Griffin via Getty Images
  • 걸 크러시
    Jon Kopaloff via Getty Images
  • 조이 빌라
    Axelle/Bauer-Griffin via Getty Images
  • 시로 그린
    CBS Photo Archive via Getty Images
  • 젠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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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디 가가
    Dan MacMedan via Getty Images
  • 자레드 레토
    Frazer Harrison via Getty Images
  • 매티 보반
    Anadolu Agency via Getty Images
  • 알리스 체이터
    Samir Hussein via Getty Images
  • 니키 미나즈
    Jon Kopaloff via Getty Images
  • 쁘띠 멜러
    Ian West - PA Images via Getty Images
  • 제트 라라
    Axelle/Bauer-Griffin via Getty Images
  • 에리카 바두
    Samir Hussein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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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