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가 '포켓몬' 실사 영화에서 피카츄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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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의 차기작을 당신은 상상도 못 할 것이다.

ryan reynolds

할리우드리포터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라이언 레이놀즈는 '포켓몬' 실사 영화인 '명탐정 피카츄'에 출연을 확정했다. 레이놀즈는 피카츄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정교한 움직임을 위해 모션 캡쳐 연기까지 할 예정이다.

매체에 따르면 '명탐정 피카츄'는 납치된 주인공의 아버지를 탐정인 피카츄가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피카츄는 이번 영화에서 '피카 피카' 소리 외에도 사람처럼 말을 한다. 원작인 동명의 닌텐도 게임과 같은 설정이다.

버라이어티는 제작진이 레이놀즈가 휴 잭맨, 드웨인 존슨과 마크 월버그를 제치고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배우 저스티스 스미스와 캐서린 뉴튼 등이 이미 영화 출연을 확정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영화는 오는 1월 중순 런던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